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 이미용 기술을 배워서 어르신들 머리카락을 잘라 드리는데 저희 실력이 많이 모자란데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무척 좋아하시고 잘 했다고 칭찬도 해주세요. 안마를 해드리고 말동무를 해드리는 것처럼 사소한 봉사활동에도 늘 크게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15건 · '서로 많이' · 최근 기사부터37 / 61쪽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미용 기술을 배워서 어르신들 머리카락을 잘라 드리는데 저희 실력이 많이 모자란데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무척 좋아하시고 잘 했다고 칭찬도 해주세요. 안마를 해드리고 말동무를 해드리는 것처럼 사소한 봉사활동에도 늘 크게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 올린 부부들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많겠지만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커플들의 한마디> 최용길, 신옥균 부부 신랑 - 보이지 않는 곳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부부들을 많이 존재합니다. 그들…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좋겠다. 벌러르 촐롱 : 몽골과 비교할 때도 한국은 아이들에게 공부를 많이 시키는 것 같다. 여름방학도 몽골은 세 달인데 한국은 그 반밖에 되지 않는다. 몽골 엄마로서 아이를 가르치고 한국 엄마들 따라가기가 좀 힘들다. 군에서 다문화가정에 찾아가는 …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는 것이 아니다. 군내에서 생산되는 농축 수산물을 장날에 갖고 나와서 서로 팔고 물물교환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함이 개설의 목적이다. 하지만 당진은 기업형 타지역 상인들로 인해서 기존 상인들은 설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서 재래시장의 물건은…
2011.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외하고는 각 지역마다 선거에서 뽑는 정치인들이 다르고, 각 지역마다 서로 다른 정치적 정보가 필요하다. 투표를 앞둔 유권자들은 다양한 경로로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다. 선거유세를 들어 보기도하고, 후보자들이 배포한 유인물도 훑어보고, 주변사…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선과 친절을 바탕으로 환자들을 대한다면 서로 딱딱하기만한 의사와 환자관계가 아닌 인간적인 편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박 원장에 따르면 프라이덴치과는 병원으로서의 느낌보다 집과 같이 편안한 느낌을 받는…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명희 의원은 2011년 이철환 군수 읍면순방에 군의원 중 가장 많이 출석을 했다.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정보 습득을 위해 읍면순방 자리를 찾았다는 편 의원은 순방자리에서 만나 “또 뵙네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입니다. 그러나 1970년 이후 많은 새로운 신진사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많이 시정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계에서도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역사교육에 좋은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의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연구 발표에 의하…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등 대호지와 정미가 통합이 안된다고 하던데 예산에 대한 몫은 두 면이 서로 달라야 한다. 정미는 발원지에 맞게 대호지는 보존하는 방안으로 각 사업비를 갈라야 갈등이 없어진다. ▲이원석 위원장:천의장터 4.4만세 운동이 4회째인데 3회부터는 지역인사와…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환원사업 등 각종 사업 운용에 쓰이고 있기 때문에 두 사업간의 장점을 서로 공유한다면 지역농협의 신용사업부분이 타 은행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보며, 농민과 조합원의 피부에 직접 느낄 수 있는 환원사업을 하는 경제 사업 부분에 정부의 보조 지원이 이루어…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릴 적에는 꿈이 무엇이냐고 많이 묻잖아요. 헌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꿈에 대해서는 묻지도 않고 고민하지도 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모두들 사회에 나가서 먹고 살 일, 대접받고 살 방법이 무엇인지만 쫓게…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전소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살란 건지, 절대 안 된다”며 “마을 사람들도 서로 형, 아우하다가 이제는 원수지간이 됐다”고 말했다. 인근규 노인회장은 “동부발전소로 인해 이웃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줘 폐암으로 숨질 위험도가 무려 50~90배나 높아진다. 석면과 흡연은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켜 매우 치명적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석면을 다루는 노동자들이 석면 사업장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석면은 또 10…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등의 발병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국민들이 석면에 대해 가장 많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70~80년대 슬레이트에 고기를 구어 먹었는데 뭐 어떠냐’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흡연을 한다고 해서 당장 폐암에 걸리지 않듯 대개…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 있어요.”(김미영) “책을 읽고 토론을 하니까 평상시 삶에서도 질문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조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뒤집어서 생각해 볼 수도 있게 되요. 새로운 방식의 삶에 대해서도 실천에 옮겨 볼 수 있는 의욕과 용기도 생기고요.…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탄정책이니, 하며 반박하면서 불거진 논란을 보면 아쉽고 유감스러운 점이 많이 있다.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의 사회는 계층 간 소득격차로 인한 양극화문제가 발생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조세와 복지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의 선택부터 구매처의 접근성과 편리성, 가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서로 다른 방법으로 가족들의 먹을거리를 구입하고 있는 세 명의 주부를 만나봤다. 3명의 주부는 모두 4인 가족이다. 정보제공을 위해서 주부들이 실제 이용하는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는…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용기입니다. 우리 군민에게는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발 벗고 나서, 서로 도와주던 아름다운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를 잘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생과 공동체 정신이 꼭 필요합니다. 실의에 빠져 있는 축…
2011.01.3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까지 2주가 채 걸리지 않았다. 류제신 소소리장은 “농가들이 붙어 있고 서로가 접근을 하지 않았는데 짧은 시간 내에 동네 돼지 농가들이 모두 매몰된 상태인데다가 대부분이 친분이 두텁고 선, 후배지간이기도 해서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파와 구제역으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재앙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모두 인간이 자초한 재앙이라는 점이 간과되고 있다. 구제역이 창궐하는 것도, 여느 겨울과 달리 강추위가 계속되는 것도, 모두 인간의 과도한 육식에서 비롯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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