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진 ‘왜목’으로 가는 길에 한여름이지만 봄내음을 가득 담은 채 그 자리 그대로 우뚝 서 있었다. 좥신춘식당좦은 친정어머니 임충훈(81)씨에 의해 50년 전 현 자리에 ‘신춘옥’이란 이름으로 출발했다. 지금은 그 어머니 밑에서 일을 돕던 이영애(49)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37 / 51쪽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진 ‘왜목’으로 가는 길에 한여름이지만 봄내음을 가득 담은 채 그 자리 그대로 우뚝 서 있었다. 좥신춘식당좦은 친정어머니 임충훈(81)씨에 의해 50년 전 현 자리에 ‘신춘옥’이란 이름으로 출발했다. 지금은 그 어머니 밑에서 일을 돕던 이영애(49)씨…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남북한을 다시 이을 경의선 어느덧 고향을 떠나신지 반세기가 흐른 지금 유난히도 고향을 그리워하신다. 아버지는 방년 68세로 쇼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약 그때 월남하지 않았으면 우리식구들은 부르주아로 선정되 숙청되었을지 모른다며 오…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으시면 항상 애창하시는 구절이다. 어느덧 고향을 떠나신지 반세기가 흐른 지금 유난히도 고향을 그리워하신다. 아버지는 방년 68세로 쇼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약 그때 월남하지 않았으면 우리식구들은 부르주아로 선정되 숙청되었을지 모른…
2004.06.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보조금을 지원받던 기존 관변단체 등의 경우 대부분 일부 삭감하는 선에서 그대로 예산을 책정한 반면 처음 신청한 단체의 경우 대부분 전액 삭감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당연히 처음 사업비를 신청했다가 전액 삭감된 사회단체나 사업실적에 비해 보조금이 적게 …
2004.06.2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들에게 고품질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우가 지금처럼 가격이 폭락한 것은 불과 2~3개월만 이라며 한우 농가들의 걱정은 이만저만 아니다. 당진군 한우협회 김충완 회장은 “한우 값의 하락은 방송에서 미국의 광우병에 걸린 소의 …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을 들려주고 충분한 스킨쉽을 해 준다’, ‘이름을 불러주고 안아 준다’ 지금 말한 것과 같은 행동들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해야 하는 행동일까! 앞에서 말한 행동들은 이제 막 태어나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영아들이 낮잠에서 깨어날 때 진달래 어린이집…
2004.06.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당규, 당헌을 들고 국민 속으로 파고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말 그대로 “바꿀 수 있는 모든 것을 바꾸는” 획기적이고 강도 높은 개혁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한다는 것. “분권형 체제로 지역으로 권력분산” 촉구 심 지사는 또 “정당운영구조를 기존의…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1인자가 되는 것이 목표다. 그러한 욕심은 상에 올려지는 요리를 통해 그대로 나타난다. 10가지가 넘는 삼겹살과 조화를 이루는 밑반찬, 그리고 구들장 위에서 구어 질 싱싱한 생삼겹은 이곳의 자랑이자 ‘욕심’이다.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마을 지도자를 맡아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새마을 사업을 추진하던 때인데 지금 보니 40대도 젊었었다. 열심히 뛰던 때의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은 남해로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이 가곡환경의 정치웅 대표다. 배를 타고 남해대교를 구경하려던 …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저는 쥐랍니다”하고 응수하자 족제비는 박쥐가 쥐라는 것을 확인하고는 그대로 보내주었다. 얼마 후, 그 박쥐는 다른 족제비에게 또 잡혔다. 박쥐는 지난 번처럼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했다. 하지만 이번 족제비는 다음과 같이 단호하게 말했다. “안돼! 나는…
2004.04.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하지 않을 경우 평택항 종합계획에 3개 선석의 민간자본 투자 부두계획은 그대로 남게 된다. 이 경우 실제로는 부두 건설이 전혀 진행되지 않으면서 계획상으로만 민자부두의 건설이 잡혀 국가재정투자 부두의 유치를 어렵게 한다. 연합철강은 고대지구의 공장부지…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경제가 말이 아니라고 한다. 터미널 이전에 대해서도 불평불만이 많다. 지금 당진은 국회의원도 군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 왜 발생했는지 말해달라. 【정석래 답변】 야당으로 한 길만 14년을 걸어왔다. 당진경제가 어렵다. 석문화력 1∼8호기 건…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 신평면 금천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신평중학교를 고향에서 졸업했다. 지금도 고향엔 부모님과 동생이 거주하고 있다. 일·문·일·답 *고향에 대한 기억은? -고향이 당진 신평면 금천리이다. 지금도 고향에 부모님과 동생이 살고 있다. 말 그대로 포근하고…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있는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방자치 단체는 중앙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수용해 이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는 당진군 농수산과 이 수 과장은 “농업은 지속 가능한 생명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업인은 도시 근로자에 상응하는 소득을 실현하며 농촌은…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 다쳤기 때문에 더 위험하지요. 어린 새끼라면 몰라도...” 다행히 지금까지는 사람이 다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새도 야생동물의 하나 이 회장은 새들만 지키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새에 미친 사람’이라고 할 정도지만 새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지는…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내려와 화물차를 운전했다. 그후 평소 손재주가 남달랐던 장점을 살려 지금의 자리에 가게를 열게 됐다. 평소 직선적인 성격으로 남에게 싫은 소리도 곧잘 해왔다는 이 사장은 그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보기도 하고 때론 알고 지내던 사람을 잃게 되는 경우도…
2004.02.16 · 정책·행정 · 심규상
…말 처참한 심정이다. 제발 우리 군을 더 이상 찢어 발기지 말라. 제발 지금 그대로 가만히 내버려 둬라.” 11일 오전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의 현지 의견 청취장. 충남 부여와 예산이 인구 상·하한선 조정으로 선거구가 통폐합 대상지역으로 분류되면서 국회…
2004.02.16 · 정책·행정 · 유종준
… 전자입찰 시행으로 입찰 수수료 징수의 명분이 크게 줄었음에도 수수료를 그대로 받고 있어 업체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당진군은 지난 2001년 10월1일부터 전자입찰 방식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전의 행정비용 명목으로 징수했던 입찰 수수…
2004.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체의 자연적인 도태가 예상됐으나 실제 확정된 보조금 지원 사업과 규모는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병무, 이하 심의위원회)는 ‘2004년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신청’에 대한 심의를 …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까지 수차례 거듭된 정치권의 약속과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정치개혁은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로 변화하지 않는 언론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앙언론의 보도 행태는 여전히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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