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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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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9건
연도
1998년

1,769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37 / 89쪽

  1. 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훈 농림부장관

    인터뷰 “간척지는 친환경적으로 활용돼야” 김성훈 농림부장관이 지난 24일 공주 계룡면, 청양 비봉면, 보령 용머리 해변 등에서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와 잇단 이동장관실을 열고 현장 목소리 듣기에 나섰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쭔농산물의 가격보장을 위한…

    당진시대
  2.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도 섬지역 물부족 해결책 마련

    24개 지역에 2001년까지 급수시설 마련키로 충남도는 도내 섬지역에서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24곳에 대해 2001년까지 86억1천9백만원을 투입,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나서기로 했다. 현재 도내에는 보령 독도, 서산 고파도, 당진 대난지도 등…

    당진시대
  3.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어촌 여성 출산보상금 지원

    중앙부처 시큰둥하자 도 자체 추진키로 충남도는 중앙부처가 거듭된 건의에도 농어촌 여성 출산휴식보상제 추진에 대해 별다른 반응이 없자 조기시행을 위해 내년부터 도 자체사업으로 출산휴식보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도는 농어촌 여성에 대한 복지서비스 확대와 돌…

    당진시대
  4.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 호우피해자에 각종 세제지원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농지세 면제 등 한전 충남지사, 수재민 전기요금 납부기한 연장 충남도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농지세 면제 등 각종 세제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충남도가 10일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사망 또는 중상을 입은 …

    당진시대
  5.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 하루 70명 출생, 50쌍 결혼

    총인구 1백90만3천명, 경제활동인구 93만9천평, 실업자 4만여명 충남도에서 하루(97년) 70명이 태어나고 45명이 사망하며 50쌍이 결혼한다. 또 하루 10쌍이 이혼하고 2.7건의 화재가 발생하며 12만1천명이 관광객이 찾는다. 이밖에 하루 15…

    당진시대
  6.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전 시·군 버스요금 내려야

    경유가격 내렸는데 버스요금은 제자리 연초 경유값이 폭등하여 큰 폭으로 올랐던 도내 시내버스요금이 최근 경유값이 년초대비 평균 33% 이상 하락했음에도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 재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충남도는 지난 2월 중순, 소비자정책심의회를 열고 …

    당진시대
  7. 1998.08.17 · 정책·행정 · 심규상

    충남도 정부예산

    2조1천억여원 확보 석문공단 진입로 등 전혀 반영안돼 반영율 77%, 주요현안사업 차질 우려 충남도가 신청한 줁99 정부예산확보 중간점검결과 현재까지 2조1천억여원이 반영(반영율 77%)된 반면 도의 내년 주요현안사업중 상당수가 예산에 전혀 반영되지 …

    당진시대
  8.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

    3만원짜리 물건 2천원에 팔아 수해로 젖은 의류 헐값에 내놓은 인치길씨 흙탕물 덮어쓴 의류 수천점, 한숨만 “그래도 다시 시작해야” 어려움 극복 몸부림 “3만원짜리 물건을 2천원에 팔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며 어렵게 생계를 이어온 인치길(…

    당진시대
  9.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자식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보내다 참변 고대면 정상수씨, 어린아들덕에 참사 면해 이번 수해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특히 사망자 대부분이 자식들을 외지로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를 보내던 노인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당진시대
  10.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쓰레기수거 ‘전쟁’ 방불

    물난리뒤 2천여톤 발생, 석달치 쓰레기 단 하루만에 인근 시·군 지원받아 닷새만에 처리 이번 물난리 뒤 당진읍에서 발생한 쓰레기는 얼마나 될까. 당진군이 집계한 이번 수해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은 모두 2천여톤으로 수해이전의 당진읍 하루 평균 쓰레기량 …

    당진시대
  11.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닭농가 피해 6억원 육박

    복날 앞두고 출하직전 물난리, 수십만수 집단폐사 8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축산농가의 피해도 예외는 아니었다. 특히 복날을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출하를 서두르던 육계농가들이 계사가 침수되거나 무너져 닭 수십만수가 집단폐사하는 등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

    당진시대
  12.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한 마을에 산사태만 50건, 농경지 수만평 자갈밭으로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

    당진시대
  13.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국회의원 인터뷰

    김현욱 국회의원 인터뷰 일심동체로 어려움 극복해야 도와 정부의 행정적 지원위해 노력할 터 “좌절하지 말고 힘을 내서 복구에 전념하면 이전같은 번영이 다시 올 것입니다.” 김현욱 의원은 서울에서 수해소식을 연락받고 다음날 급히 당진으로 내려왔다. 몇백년…

    당진시대
  14.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만약을 대비한 비상책 “없었다”

    수해 사각지대 당진천, 제방축조와 준설작업 미흡 주장 당진천 범람 대피방송도 좀더 신속하고 철저했어야··· 이번에 발생한 수해는 충분히 대비만 했어도 피해규모를 훨씬 줄일 수 있었는데 안일한 대처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

    당진시대
  15. 1998.08.17 · 정책·행정 · 김태숙

    □한여름 밤사이에 뒤바뀐 당진

    아무도 못비껴갈 ‘경제대란’ “절망의 벼랑끝에서 잡을 건 오히려 희망뿐” 자고 일어나니 당진이 또 유명해져 있었다. 지난 8일과 9일 사이에 퍼부은 비는 한보부도와 IMF의 파고를 타고 위축될대로 위축된 당진경제에 희미하게나마 남아있던 희망을 휩쓸고 …

    당진시대
  16.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모저모■

    천의시장 수재민에 점심제공 새마을 남녀지도자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와 부녀협의회 회원 30여명은 큰 피해를 입은 정미면 천의시장 수재민과 복구지원에 나선 공무원 등 2백여명에게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현장에 나가 점심식사와 간식 등을 마련해 제공하고…

    당진시대
  17.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찰서 교통정리 및 치안유지 ‘비상’

    자체 수해도 입어 이중고 당진군 경찰서(서장 박종국)는 수해당일 비상을 걸어 전 직원이 지원활동에 참가하여 물이 차오르는 시내거리에서 교통통제를 하고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했다. 특히 경찰서도 저지대에 위치한 관계로 지하실에 물이 차고 담이 무너지는 등…

    당진시대
  18.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구현장에 음료수 제공등 지원활동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에서는 복구작업에 한창인 주민들과 공무원, 군장병에게 음료수를 제공하고 라면을 끓이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30여명의 회원들은 자체 경비로 피해가 심한 당진시장과 정미면 …

    당진시대
  19.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소방파출소-급수지원 등 복구지원에 헌신

    전 대원 비상근무, 인근 소방서에서도 지원 당진소방파출소(소장 이영준)는 지난 8일 밤 9시에 호우경보가 발효되자 비번근무자를 비상소집하고 인명구조활동에 나섰다. 당일 모터보트를 이용해 침수로 고립된 노인 5명을 구하고 산사태로 매립된 현장을 찾아 당…

    당진시대
  20.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장병 복구작업에 구슬땀

    어려운 일 도맡아 작업 육군 32사단 98연대 2대대(대대장 백원만) 장병들이 무너진 제방과 도로복구에 값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지난 8일 수해소식을 접한 2대대에서는 수시로 군청과 연락, 피해현황을 접수하고 가용인력에 대한 계획을 세워 공무원 및…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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