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우리 지역 재료로 맛깔나는 밥상 ‘합덕식당’
…따라 갈비, 냉면, 양식집 등을 운영해 왔고 그때마다 당진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메뉴를 달리해도 25년째 합덕식당의 이름만 믿고 오는 손님들이 있다. 합덕식당에서 무엇보다 제일 맛있는 음식은 ‘밥’이다. “최고로 좋은 쌀로 밥을 만듭니다. 이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57건 · '우리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8 / 53쪽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따라 갈비, 냉면, 양식집 등을 운영해 왔고 그때마다 당진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메뉴를 달리해도 25년째 합덕식당의 이름만 믿고 오는 손님들이 있다. 합덕식당에서 무엇보다 제일 맛있는 음식은 ‘밥’이다. “최고로 좋은 쌀로 밥을 만듭니다. 이웃…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 사회적 죽음이란 3인칭 죽음을 의미합니다. 3인칭 죽음이란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죽음입니다. ‘어제 교통사고로 몇 명 사망, 몇 명 부상’.... 우리는 이런 뉴스를 TV에서, 신문에서, 라디오에서 수시로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을 때…
2007.04.02 · 지역사회 · 김기연
▲ 순성사랑회 회원들이 빨랫감을 건조장에 널고 있다. 순성면내 독거노인들의 빨랫감을 수거해 대신 빨아주고 다시 돌려주는 봉사활동이 지난 24일 처음 실시됐다. 순성이웃사랑나눔회(회장 김기찬)와 순성사랑회(회장 정명숙)가 순성면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고 …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간이 되면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가? 하는 물음이 떠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인생이 짧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편안함을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거짓말 속에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 나갈 때 이같은 마지막도 가능한 것입니다. 저자는 깊이 교류했기 때문에 진실을 전할 수 있었고, 또 그에 따라 더욱 깊은 신뢰 관계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고백합…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그러다 농촌에서의 ‘정년’도 늘어나고 마을의 주축도 30대에서 40대, 50대로 높아지고 있다. 송악면 정곡리 청년회(회장 권병…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놓쳐버린 것들을 위하여 오늘부터는 사형수들과 30년 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기록인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의 저자 김혜원 님의 이야기를 3회에 걸쳐 하기로 합니다.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독서 모임’에서는 어느 날, 김혜원 님의 저서 <하루가 …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은 별로 갖지 않는다. 역사를 말하고, 정치를 말하고, 사회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자기 자신을 묻는 사람들은 대단히 적다. 그렇다고 자신에 대하여 철학적 고찰이나 과학적…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이날도 한진해돋이 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지역 사랑을 펼쳤다. 송악로타리클럽 홍영철 회장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송악면을 찾아와 지역 발전과 더불어 송악로타리클럽도 함께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송악로타리클…
2006.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유를 가지고 우리의 일상의 삶을 살펴보면 진정 아름답게 살다가 떠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혹은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또 책 속에서, 또는 모임에서 등등. 이런 아름다운 삶을 살다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자연스럽…
2006.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에서는 매년 직원과 회원이 ‘사랑의 좀도리’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과 자그마한 정성을 모은 물품을 전달해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모아진 성금은 석문 삼봉4리의 김순희(76)씨와 한종남(66)씨에게 …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은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하기보다 영원한 생명 그리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과 기대를 갖기를 원하고 그것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다 이 여섯 번째 단계 즉 기대와 소망의 단계에 도달하는 것은 아닙니다.…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 주 지난달 10일 열렸던 결혼이민자가정지원센터 주최 '사랑의 편지쓰기 행사'의 수상작이 지난 00일 발표됐다. 낯선 이국 땅에 시집와서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가정과 지역을 위해 일해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 시상식 등이 펼쳐졌다 또 당진읍 채운리 설악웨딩홀 앞 4거리 벽면에 ‘사랑의 전달경로’라는 주제로 그려진 초대형 벽화 제막식도 가졌다. 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손사랑수지침봉사단’, ‘사랑의 가위손 이미용 봉사단’ 등 5개 단체는 참석자를 대상…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답게 살기 위하여 오늘은 편안한 글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우리는 늙는 것이죠. ‘난 안늙을 거야’ 라고 아무리 외쳐보아도 …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놓은 수채화 병풍 지는 잎은 저리도 고운데 인간사 허물은 이리도 추할까 우리의 가을은 무슨 빛깔로 의미있는 삶의 흔적을 남길까 좀 더 아름다운 눈빛으로 오늘을 사랑해야지 쩌나는 아픔까지도...... 후조의 메아리가 지나는 창공에 금빛노을로 타오르는 찬…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 같은 짐승을 먹이는데 중요한 먹이가 되곤 했지요.. 올해 여든넷이신 우리 어머니 께서는 지금도 가끔씩 지난 이야기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가 시집오니 아버지 4형제 중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
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에는 잘 죽는 법(well-dying)도 포함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생각해 보고 자신의 죽음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 잘 살고 있는 …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개 같은 짐승을 먹이는데 중요한 먹이가 되곤 했지요.. 올해 여든넷이신 우리어머니 께서는 지금도 가끔씩 지난이야기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가 시집오니 아버지 4형제중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른들만…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키고 싶어 하고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녀의 소원대로 둘은 서로의 사랑이 진실임을 깨닫게 되어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된다. 모든 이야기의 과정이 그렇듯이 결론까지 가기에는 얽힌 오해와 불쑥불쑥 나타나는 방해꾼들의 모함으로 아슬아슬하게 진행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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