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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7건
기간
1993—2026

1,577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38 / 79쪽

  1.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해지기도 한다. 터의 기운 탓인지 이곳에 아파트를 건립하다 부도가 나서 지금은 중단된 상태로 남아 있다. 마을 둘러싼 꿩배산의 전설 서정리는 봉화산의 줄기인 꿩배산(꿩밭재산)이 아늑하게 안고 있는 형국으로 사람들은 이를 ‘치성국’이라 부른다. 최근영 …

  2. 201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지역여론과 지역사회 경쟁력

    …병원, 도로 등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통해 나타났다. 그런데 지금은 학교급식처럼 지역주민 개개인에게 직접 돌아가는 사회복지 혜택에서도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학교급식 뿐만아니라 출산보조금, 노령연금 등도 지역마다 격차가 크다. 이러한 지역 …

    당진시대
  3.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시 발전을 외면하는 이들!

    … 권한이라고 외면하였고 시의회에서는 의원들이 의결해서 만든 이 규제법이 지금은 지침으로 내려와, 시장의 권한이라며 강건너 불보듯 떠밀고 있으며, 당진시장은 얼마전 TV에 나와 부동산 경기가 너무 침체되는 것이 양도세가 높아 부동산 거래가 30%나 감소…

    당진시대
  4.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이젠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공장들이 계속 지어지고 저희들의 업무도 계속 늘어났지요. 그러나 지금은 인건비와 각종 제반여건이 기업들로 하여금 해외로 눈을 돌리게 하고 있지요. 우리 사업은 사양기에 접어든 셈이지요. 그래도 저희는 그동안 닦아온 인맥과 기술력으로 꾸준히 실적…

  5.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드럼과 음악에 빠진 학창 시절”

    …을 입고 있는게 나다. 사진 너머로 신평중학교의 교정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각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당시에는 운동장과 교실이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전부였다. 시간이 흘러 교정의 모습도 내 모습도, 화단의 묘목들도 모습을 달리했지만 내…

  6.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란 각각 길이(도度)와 부피(량量), 무게(형衡)라는 뜻을 갖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센티미터나 리터, 킬로그램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도량형이다. 말, 홉, 되, 척, 자 등은 지금은 흔히 사용하지 않지만 예로부터 써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도량…

  7.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 상담하던 중에 아주 첨예한 대립이었는데 벌어졌죠. 이 바이어는 분명히 우리 제품을 사야하는 것이 분명한데도 한국이라는 약소국에 대한 무시로 가격을 무조건 깎으려고 했어요. 저는 나름 대응했으나 상담이 깨졌습니다. 그 길로 저는 귀국한다고 공항으로 가…

  8.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도는 참 좋은 제도”라며 “사명감이 없으면 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리도 늙어 가면 같은 모습이 될 것예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증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최 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로 한 노부부를 떠올렸다. “옷을 얻어다가 드리기도 했던…

  9.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근검절약 몸에 밴 지난 세월

    …을 지으며 수입을 늘려가기 시작했다. 면천의 특산물이 꽈리고추일 정도로 우리집 농사 역시 점차 활기를 찾아갔다. 어려운 농사일이지만 어려웠던 시기를 뒤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으며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 일을 시작하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간월도 간월…

  10. 2013.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당진 체육역사에 바친 인생”

    … 바탕으로 기본인 체육 생활을 전담했던 지난 세월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건강할 때 말로만 건강을 위하지 말고 실천하는 것이 젊은 사람이나 노인들이나 건강할 때 더욱 건강을 지켜달라고 주문하고 싶다. 초등학교 시절 육상…

  11.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남편(김순기)과 결혼을 15일 앞두고 첫 만남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의 결혼은 양 가 어른들에 의해 정해진 상태였고 서로에 대해 아는 바도 없이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남편의 나이 24세, 내 나이가 22세였다. 당시 군인이었던 남편과 첫 만…

  12.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 시대가 변하면서 조리를 만드는 풍습이 마을에서도 사라질 것 같아서, 지금은 설 선물용으로 마을회관에 주민들이 모여 복조리를 만들게 됐어. 마을의 전통, 미풍양속으로 남겨야 하지 않겄어?”(박홍 노인회장) 대나무를 엮던 젊은 손들마다 이제는 주름이 …

  13.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기사를 보지 못한 것 같다. 소소한 정보제공에도 신경써야 한다. 한편 ‘우리 결혼합니다’ 광고가 신선하고 좋았다. 일간지에서는 볼 수 없는 결혼 광고는 지역신문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다. ▶양광용 위원: 한국 사회가 지방자치체로 변해가며 생긴 변화로…

  14. 2013.01.18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농협 조합장 후보 기호6번 박창용

    …겠다. 4. 조합의 본질적 의미를 상실한 것이다. 조합원의 신뢰를 잃은 지금은 투명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시키고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야 한다. 5. ①조합원이 생산한 벼는 전량 수매하고, 인근 다른 조합과 동일한 수…

    당진시대
  15.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이다. 그리 먼 옛날도 아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태풍이니 집중호우니 같은 자연재해로…

  16.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간호를 병행해야 하니 근무시간이 비교적 탄력적인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지금은 상태가 악화된 아내를 돌보는 데 집중하느라 일을 쉬고 있다. 그렇게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아내가 쓰러졌던 당시 8살 어린 딸은 어느새 여고생이 됐다. 하지만 아내를 살피…

  17. 2013.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희정 “공직자 일하는 방식 바꾸자”

    …1의 목표는 3농혁신”이라며 “하지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우리 공직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과 기업을 가지고는 절대로 새로운 변화가 안 만들어진다”며 “모든 사람들이 이윤에 기반해서 움직일 때 공직자들은 가치와 미래…

    당진시대
  18.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회는 예수님의 삶이 그러했듯 낮은 곳에서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 스스로 너무 배부르고 화려해졌어요. 낮은 곳에 가지 않으니 사람들이 교회를 외면하는 거에요.” 이수훈 목사는 “(한국교회들의) 각성과 돌이킴이 없이는 성탄의 의미도 없…

  19.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옛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제자들도 감개가 무량하긴 마찬가지다. 지금은 환갑을 훌쩍 넘겼지만 30대 후반부터 1년에 한 번씩은 꼬박꼬박 동창회를 열어 만나곤 했다. 서울, 인천, 대전, 군산 등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어도 친구들의 경조사가 있을…

  20.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회는 많아졌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우리 때는 부대끼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아이들끼리 공감하고 노는 시간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은 감정기복도 심하고, 감정표현도 서툰 것 같다. 이런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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