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6건
기간
1993—2026

1,446건 · '고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9 / 73쪽

  1.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가정의 달에 ‘김만중’을 생각한다.

    … 얻어 수년여를 피난살이를 한다. 강화군에서는 이 사실을 놓고 김만중의 고향이 강화다 말한다. 엄밀하게 따진다면 김만중의 고향은 그의 태를 묻은 당진이 맞다. 일부 학자중에는 당진이 맞다 하기도 한다. 그러나 당진은 잘 모른다. 잠깐 당진을 거쳐간 문…

    당진시대
  2.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 그분의 사랑이 아직도 가슴에 가득하다. 지금 내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고향 당진에서 이일을 하는 사상 속에는 존경하는 그 스승님의 무언의 가르치심이 언제나 넘쳐나기 때문이다. 며칠 전 어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교사와 아나운서가 묻고 답하는 내용을 …

    당진시대
  3. 2013.05.1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돌아갈 수 없기에 소중한 시간

    …사진은 부모님(부 한춘수, 모 강은수)과 8남매들의 사진이다. 용현리가 고향인 나는(사진 오른쪽 가운데) 군청 산림과에 근무 하던 아버지 밑에서 8남매와 함께 자라났다. 당시에는 흑백사진기도 귀해 일반 가정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었다. 산림과에 근…

  4. 2013.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매콤한 떡볶이와 바삭한 튀김 조화”

    …가 운영하는 죠스떡볶이 당진점이 문을 열었다. 남 대표는 휴식기를 맞아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매운 떡볶이 맛으로 젊은 층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그는 다소 허름하고 비위생적으로 느껴졌던 동네 떡볶이 집과 달리 매장을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며 새로운 떡…

  5. 2013.05.05 · 문화·교육 · 이선정

    유곡초 동문 화합 한마당

    …등학교 총동문회장 문만기 “동문회 발전위해 참여 독려” “성장한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듯 우리 유곡초 동문들도 이렇게 모교로 돌아왔습니다. 모교는 언제나 동문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곳입니다.” 문만기 총동문회장은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가 조금 낯설 수도…

    당진시대
  6.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진흙탕 등굣길도 기쁘던 시절

    … 아내(김은선)와 연애시절 찍은 사진이다. 처음 집안 어른들에게 평택이 고향인 아내를 소개 하고 한진 바닷가에 들러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진 앞바다를 넘어 평택 화력발전소의 모습이 보인다. 20대 때 자동차 정비전공을 살려 경기도 평택에서 직장생활을 …

  7.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고향에 질 높은 법률서비스 제공하겠다”

    …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여년 넘게 타지생활을 해온 그는 푸근한 고향에 정착해 몸과 마음이 푸근해 졌다고 말한다. 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딛으며 고향 사람들에게 질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었다는 그는 우연한 기회에 김제식 변호사를 만나 함께 …

  8.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 다블뤼 주교 기념관’ 기공

    …. 천주교 대전 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지난 1월에 성 다블뤼 주교님의 고향 아미앵을 방문하고 순례했다”며 “순례 기간 내내 주교님의 생애를 기록한 책 <성 다블뤼 주교의 생애>를 다 읽고 다블뤼 주교님에 대한 죄송함과 위대함에 거듭 감탄했다”고 말했…

  9.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드럼과 음악에 빠진 학창 시절”

    …) 삽교천에서 친구들과 멋을 부리며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친구들 모두 고향을 떠나 타지에 정착해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쉽게 만나 고등학교 때 처럼 웃고 떠들 수는 없어 아쉽지만 우리의 우정은 변함없이 그 때 그대로다. 네 번째 사진은 1992…

  10.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과 고향 알리기 ‘일석이조’

    고향 알리는 자부심 행사마다 적극 참여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는 지난 1963년에 출범해 올해로 50년째를 맞는다. 대다수의 향우회는 향우회의 역사가 오래도록 이어지면서 신입회원들과 원로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젊은 회원들의 가…

  11.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천연재료 사용해 담백한 갈비양념”

    …고 맛좋은 음식이 함께 어울어진다면 금상첨화다. 김종록 대표는 고대면이 고향으로 고대중학교(5회)와 호서고등학교(20회)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현재 아내 공금선 씨와 서라벌을 운영하며 삼겹살과 갈비, 묵은지찜 등을 주요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왕갈…

  12.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차별화된 막고기 맛보세요”

    정미면 천의리가 고향인 강영숙 대표가 막고기 전문점 ‘돼지만’을 개업했다. 막고기는 고기를 일정한 규칙 없이 썰어 내는 음식이다. 투박한 모습이지만 도톰한 고기살이 육즙을 살아있게해줘 고기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 막고기는 기름기 많은 삼겹살과 기름기가…

  13.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악인 마음도 녹이는 클래식”

    …오케스트라에 참여하는 음악가는 모두 전문가로 구성된 프로들이다. 논산이 고향으로 7년 전 당진에 정착한 상임지휘자 이우직(사진) 씨는 “오케스트라 창단과 지휘는 오랜 꿈이었다”며 “당진시민들이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길 …

  14.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교육감은 왜 ‘대포폰’을 썼을까

    …2억6000만 원에 이른다. 이들중 일부는 현금으로 돈을 받은 뒤 이를 고향 선배에게 맡겨 돈 세탁까지 하려했다. 드러난 연루자 모두 27명… ‘윗 선’ 어디까지? 지금까지 밝혀진 연루자는 돈을 건넨 응시자 18명(1명 구속)과 3명의 장학사 등 모두…

    당진시대
  15.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 당시에는 당진에 예식장이 없어 집에서 초례를 지냈다. 석문면 교로리가 고향인 나는 남편의 본가인 시곡동으로 시집와 한평생을 같이 했다. 초례를 지내기 전 꽃단장을 마치고 방안에서 식이 진행되기를 기다리는데 문틈 사이로 남편이 두루마기를 입고 들어오는…

  16.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직도 내 인생은 여행 중”

    …동에 클럽 하이소사이어티라는 여행사를 차려 다시 재기에 성공하게 됐다. 고향 당진에 정착해 새로운 삶의 표지 찾아 “20대에는 세상 모두가 내 것이었죠. 큰 실패를 겪었지만 다시 재기할 수 있는 힘과 아이템은 늘 가지고 있었기에 두렵지 않았습니다.” …

  17.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에 대해 더 관심 갖게 됐어요”

    … 있다 보니 당진 현안이나 지역 소식들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일을 하면서 고향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인턴기자로 활동하며 그동안 잘 모르고 있던 지역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었다는 전 씨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고향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

  18.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전국서 모인 장인들과 함께 전통 철물 제작과정을 시연하기도 했다. 그는 고향 당진에서 대장간을 재현해 전통방식으로 철을 녹여 추억 속으로 사라진 마차와 쟁기 같은 농기구를 복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 지자체에서 전통 철물 제작에 대한 가치를 알아주어 작…

  19.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작한 10살 무렵부터 남달리 손재주를 보이던 그는 스물일곱이 되던 해에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해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다양한 크기의 복조리를 모아 꽃을 만들기도 하고, 대나무로 엮은 새, 나비 등을 만드는 대나무 공예가로 활동 중이다. 손수 복조…

  20.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학교육정상화를 위해 국회 앞에서 천막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주말이면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다. 고향에 내려와서도 그는 다시 길 위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이었던 고향마을이 최근 철강회사로 환경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고대면 슬항리에 진행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