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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8건
기간
1993—2026

878건 · '동안 만든' · 최근 기사부터39 / 44쪽

  1. 2006.03.13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군검도회 손창원 신임회장 - “도민체전 4강 목표”

    …성화의 제1과제입니다.” 지난 2000년 검도회를 창립한 후 5년6개월 동안 검도회장을 맡아왔던 한기흥 회장의 뒤를 이어 회장직을 맡게 된 손창원(44) 신임회장은 “그동안 훌륭하게 검도회를 이끌어왔던 전임회장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검도회가 정착의 …

  2. 2006.02.20 · 산업·경제 · 이명자

    Interview 직·장·인 / 천연비누제조사 신보윤씨 "내 가족이 쓸 비누를, 화장품을 만드는 기쁨"

    …성들이 모여 천연화장품 만들기 강습을 받고 있었다. 자기손으로 화장품을 만든다는 사실에 참석주부들은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강사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천연비누제조사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갖고 있는 신보윤씨다. 그는 4주 동안 진행될 …

  3. 2006.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허충회 본지 편집위원, 전 우강농협 이사 "누구를 개혁할 것인가?"

    …농협을 통해서 찾아보자고 후보들의 선거전이 뜨겁다. 특히 이번 선거는 그동안 부패선거로 얼룩졌던 '돈선거'를 없애겠다는 정부와 농협중앙회의 뜻에 따라 선거관리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관 하였는데 그 실효성은 더 지켜볼일이다. 아무튼 각 후보자들은 여느…

    당진시대
  4.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 좋았을... 사실 이 책은 20대에 읽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읽는 동안 줄곧 했었다. 인생의 진로를 찾기 위해 고민하던 그 시절에 접했더라면 지금 나는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달라져 있지 않았을까! 1 현명한 결정의 능력 : 분별력 있는 선택을 …

  5.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식은 철저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해마다 5월에 열리는 나비축제 기간 동안 날아다니는 20여만마리의 나비들은 1년 동안 함평군 공무원들이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채집하고 이를 대량부화시킨 것이다. 함평군은 이렇게 나비를 만들어 축제를 했고 그 결과 …

  6. 2005.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본지 대표이사]친일청산, 스스로 못하면 역사도 외면한다

    …고 정권을 잡은 것은 친일청산의 실패와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 18년 동안 통치한 박정희 정권시절 친일청산은 엄두도 못 낼 일이었습니다. 친일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이 자연스럽게 정권의 축을 이루었으니 나라의 정체성은 말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일부 어…

    당진시대
  7.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 과거사 청산으로 곪은 상처 도려내야

    … 꼭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비록 우리 힘으로는 아니었지만 일제 강점기동안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는 많은 독립유공자들과 선각자들의 희생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이상룡, 홍범도, 이상설, 김규식 등 많은 대표적인 독립유공자들이 1912년 …

    당진시대
  8.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숨쉬는 당진갯벌의 바지락!

    …는 그야말로 특효약이다. 박명숙 사장은 이와 같은 바지락칼국수만 10년 동안 만들어온 베테랑 주방장이다. “저희가 취급하는 바지락의 신선도는 보장해요. 매일 아침 산지에서 직접 가져오니까요.” 이 곳에서는 바지락칼국수 외에도 여름의 별미인 콩국수와 더…

    당진시대
  9. 2005.08.22 · 문화·교육 · 김기연

    [오리전문점 대하식당 대표 이병태·전명순 씨] “외국에서도 오리전문점 했었죠”

    …핏 보면 평범한 부부 같아 보이지만 이 부부는 지난 1998년부터 5년 동안 과테말라에서 오리 전문점을 운영한 경력이 있는 오리요리의 ‘베테랑’들이다. “당진사람들이 오리 고기에 대한 선입견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겠지요. 그렇지…

  10.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있어 수입품들만을 판매하는 ‘소라네 수입코너’의 정미정(39)씨. 5년 동안 송악면 중흥리에서 이 가게를 운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

    당진시대
  11. 2005.08.16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앨범 낸 나흠수씨] “반드시 성공해 당진을 알리는 가수 되겠습니다’

    10개월 동안 준비한 앨범 내놓아 “이젠 자신이 있습니다. 두려움보다 자신감이 앞서네요.” 당진에서 아마추어 가수활동을 오랫동안 해온 나흠수(34)씨가 정식 음반을 냈다. 그동안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하며 굵직한 행사마다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실력을 뽐내…

  12.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 나도 시부모님을 모셔봤고 자리를 잡지 못했던 시동생과 단칸방에서 1년 동안이나 같이 살기도 했었다. 그리고 식당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내가 식당을 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고 남매를 낳아 키우면서 가까이 사는 둘째형님과 가족의 대소사를 빠짐없이 챙겼다.…

  13. 2005.06.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배즙 수출 3년 맞는 서정만·임봉이씨 부부] “신나게 농사짓는 게 꿈이예요”

    …구들의 도움으로 ‘두레 배즙의 미국수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3년 동안 배즙을 미국에 수출하는 동안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수확은 바로 ‘자신감’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씨 부부에게도 못내 아쉬운 점이 있다. 미국현지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

  14.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앵봉의 밤’을 진행했었다. ‘어머님께 드리는 글’을 여학생이 읽어 가는 동안 여기저기서 흘러내리는 눈물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버스는 이내 상록리조트 숙소 앞에 도착했다. 숙소에 짐을 정돈하고 대강당에서 입소식을 마친 후…

    당진시대
  15.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그동안 손수 지은 300여편의 한시 모아 책 출판 준비 손녀에게 배운 컴퓨터 솜씨도 수준급 안태순(80)씨를 만난 것은 그의 집안이었다. 인터뷰를 요청하기 위해 전화를 했을 때도 팔순이라고 들었건만 의외로 정정한 안씨의 목소리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

  16. 2005.03.15 · 지역사회 · 김기연

    [엥비떼 베이커리 김인수씨 ]“빵도 기능성 시대, 식이섬유 풍부한 RS밀가루로 만듭니다”

    …김씨가 독립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RS밀가루였다. RS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어본 한 단골손님이 훨씬 몸이 좋아졌다고 말한 것이 그 계기였다. 맛도 좋으면서 몸에도 좋은 빵이니 금상첨화일 터. 역시 음식점은 음식맛이 좋아야 한다고 여기는 김씨.…

  17. 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내 농협 시군지부장 삼웅마을 견학

    …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팜스테이 시범마을이기도 한 삼웅 마을에서 1박2일 동안 머물며 농촌체험을 했으며 첫째날에는 시군지부장 및 지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협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정책간담회가 끝난 뒤 농협관계자들은 민종기 군수로부터 초청특…

    당진시대
  18. 2005.02.28 · 산업·경제 · 민경자

    [만리향 김기정 대표]“일할 땐 열심히 일하고 놀 땐 확실히 놀자”

    …이자 일터이기도 하다. 1993년 만리향을 인수한 김씨는 인천에서 8년 동안 회사원 생활을 하다가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한다. 만리향에서 일반 중화 요리집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은 일요일에 쉰다는 사실이다. 김씨는 민지(14)·윤호(11…

  19.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과 같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셋째주 일요일은 오씨를 중심으로 직장동료들이 만든 INI스틸 이웃사랑나눔회원들과 같이 서림복지원이나 소망의 집을 간다. 나머지 이틀은 주변의 이웃들,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돌본다. 평일도 마찬가지. 일을 마치…

  20. 2005.01.31 · 산업·경제 · 민경자

    [빈스(BINS) 조규홍․김경옥 대표] 검은콩 함유된 치킨 맛보세요

    …빈스는 체인점으로 조씨와 김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치과에서 10여년 동안 간호사일을 해온 김씨는 조씨와 부부창업을 하기 위해 이 빈스를 선택했다고 한다. 빈스를 열기 전 여러곳을 찾아봤다는 김씨는 ꡒ이곳은 피자 한판과 치킨 한마리, 콜라 한 셋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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