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6건
기간
1993—2026

1,226건 · '동안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9 / 62쪽

  1.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냥 버리기가 아쉬워 보관함에 넣어둔다. 아이는 코딱지를 …

    당진시대
  2.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 녹화를 마쳤다. 이재훈 씨는 평소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일찍 귀가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좋은 남편이다. 하지만 이영숙 씨는 남편이 아이들과 각종 놀이를 하며 벌칙을 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 걱정이다. “벌칙도 손목 때리기에서부터 꿀밤 때…

  3.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고 기쁜 마음과 감동을 받았다. 웃으면서 “우리 방학동안 가족과 재밌게 휴가 보내고 여행도 가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말로 학생들에게 위로해 줬다. 한달동안 나에게 너무 길었다. 일하고 싶어서 아니고 내 자녀 같은 귀여운 …

    당진시대
  4.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3~5세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놀고 장난을 치며 땀까지 흘린다. 엄마들은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 주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

  5.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가족이 해체되어 가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을 세워놓지 않으면 앞으로 20년 후 우리에겐 미래가 없다…

  6.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아, 꿈을 가져라

    …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며 <시크릿>을 추천했다. 이미자 센터장은 “아이들한테는 더더욱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죠”라고 강조한다. <매직>, <시크릿 더 파워>, <시크릿 다이어리>의 론다 번 작가가 쓴 <시크릿>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마음속…

  7.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아니었고 창업을 할 수 있을 만큼 형편이 넉넉지도 않았다. “막막했죠. 아이들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어렵고 무얼 하면 좋을 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던 도중에 자활센터를 알게 됐어요.” 박정희 씨는 당진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를 찾아갔다. 형편…

  8.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채운동 어플 손인숙 대표]“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가 가득”

    …간이면 인근에 위치한 탑동초등학교 학생들의 북새통을 이룬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손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낸다. 아침일찍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전 8시 경이면 어김 없이 매장 문을 연다. 미리 준비…

  9.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다. 그는 “‘아직 젊고 아픈…

  10.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 노랫소리, 가을 저녁 수 놓아

    …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가족,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합창단원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단원들의 합창과 뮤지컬 ‘강아지똥’ 공연, 당진실버합창단의 동요 합창, 당진시 보건소 방문간호팀 합창단인 엔젤스콰이어의 합창을 비롯해 당진…

  11.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기다림도 즐거운 학생들’

    하교 후 통학버스 출발을 기다리는 동안, 면천초 학생들이 술래잡기를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는 시간조차 즐거운 놀이시간이다.

  12.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3]초락도리 소년, 맞춤양복 리더가 되다

    …등학교와 석문중학교를 졸업했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또래의 농촌 아이들처럼 농번기에는 농사일을 돕고 소를 기르는 일에 바빴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의 친적과 지인의 소개로 상경한 것이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당시 의류모델로 일해보…

  13.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년 후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또다시 3년이 지난 후에 딸도 태어났다.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서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결국엔 다리를 잘라내야 했던 사고를 당했다. 아들의 결혼식 전날, 머리를 자르러 이발소에 갔는데 누군가가 “다리병신에게 누…

    당진시대
  14.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하고 싶어하는 막내 윤지도 자연히 책을 꺼냈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니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의도가 있던 건 아니에요.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해요. 책을 읽고 있으면 잡념도 없어지고 집중을 하게 되잖아요.…

  15.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지난 10일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16. 2012.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시민학교 박미상 강사가 추천하는“학교폭력, 우리 아이의 이야기일수도”

    …장하고 있다. 그녀는 “이 책을 읽으며 밤새 울었다”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도 눈가가 촉촉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학생들이 선생님도, 부모님도 못 믿기 때문이에요.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기대조차 하지 않는 거죠. 사실 선생님들도 어떻게 처신을…

  17. 2012.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청소년들의 ‘이열치열’

    당진·합덕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달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 5일 동안 당진 내 중고등 학생 7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나라사랑 국토순례’를 진행했다. 합덕성당에서부터 시작된 이들의 행진은 예산 충의사를 거쳐 홍성 김좌진 생가, 서산 해미읍성에과…

  18.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 방학하던 날 “야호~ 신나는 방학이다!”

    …학생 언니, 오빠들처럼 두 달 정도 주면 좋을 텐데...(웃음). 방학 동안에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에요.”(차혜림) 중학교 3학년인데 고입 공부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는 “왜 없겠냐”며 “방학 중에 공부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갈 준비도 해…

  19.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상록문화제와 토론대회

    그동안에 심훈상록문화제가 가장 많이 듣는 비판은 바로 ‘상록수 정신’을 구현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상록수 정신’이 무엇인지는 이미 대략 ‘그 시대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함께 해결하는 정신’으로 정리되었다. 그러면 문화제에서 어떻게 그 정신을 구현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