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9건
기간
1993—2026

919건 · '좋은 이웃' · 최근 기사부터39 / 46쪽

  1.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10월은 노인의 달이다. 이곳 저곳에서 경로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좋은 현상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이미 당진군도 노인인구가 14%를 넘어선 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고령사회에서는 노인들이 앉아서 젊은이로부터…

    당진시대
  2.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것이 곧 즐거움으로 이어지게 돼죠. 지금처럼 당진시대가 사람과 사람을,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다리역할을 하기를 바란다” 고 팽말숙씨는 말했다. 또 지역의 핵심적인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지만 특정소재에 치우치지 말고 기사소개의 폭…

  3.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어느 마을에 구두쇠 영감이 살고 있었다. 그의 집 마당에는 아주 좋은 샘물이 솟아나고 있었다. 물이 좋아서 동네 사람들도 길어갔고, 소문을 들은 사람들도 지나가면서 물을 마시고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두쇠 영감은 자기집 샘물이 남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4.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八月의 횃불

    … 투쟁에서 혁혁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서로 돕는 이웃 찾기에 먼저 착수함직하다. 인보상조에 목적을 두지 않은, 국민적 단결을 목표로 하는데 있다.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는 `이웃 사촌'의 속담을 상기하자. 지금 일본의 奈良 아…

    당진시대
  5. 200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내기철 건강에 유의합시다

    … 자외선 차단제나 햇빛 가리개 착용이 필요하다. 적기에 모내기를 마쳐야 좋은 쌀을 수확할 수 있으므로 모내기철의 부족한 일손 때문에 이웃끼리 품앗이를 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다보면 시간에 쫓겨 건강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할 때가 많다. 특히…

  6.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 우리 지역의 경제를 살릴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 곁을 떠났던 다정했던 이웃들이 다시 돌아와 함께 살아가길 기대한다. 농촌이 없는 당진은 생각할 수 없다. FTA 등 우리 지역의 농촌에 다가온 충격들을 지혜를 모아 헤쳐나가야 하며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7.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 용강과 극중 인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자의 가족은 과거 지향적이다. 이웃 사촌의 정이 생생한 시골 마을에 아버지의 절대적 권위가 살아있는 혈연 중심의 가족이다. 영화는 자연히 보수적인 사회 통념을 극적 세계관으로 깐 셈이고 거기에 따르면 분명 여자…

  8.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흉봐요” - 합덕 신리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안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라며 손사래를 치며 대답도 없다. “어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이름을 내려고 하나요”라며 여전히 부끄러워하고 다른 일만 열중이다. “기왕 왔으니 밥이나 먹고 가라”며 밥상을 차리는 김경순씨는 영락없는 순박한 충청도 아줌…

  9.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을 알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꾸준히 이 작업을 계속해서 손에 익어야만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다. 짚풀로 만든 작품이 그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짚을 물에 적셔서 사용해야 한다. 박씨는 손에 와닿는 차가운 느낌이 싫기는 커녕 사람 살이 닿는 느낌이…

  10.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하는 사례는 신문지면을 장식하며 그 장식품을 보는 기쁨도 누릴 수 있어 좋은 현상이다. 전라도 광주의 미화원 2명이 그동안 거리에서 조금씩 주워 모은 돈을 수재민들에게 성금으로 내놓았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것도 5년간을 모은 동전이라고 했다. 우유를 …

    당진시대
  1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항상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만일 실제로 그 일이 좋은 것이라면 그 사람은 옳은 것이다. 허나 만일 그 사람이 그릇되었다면, 그 일은 누구에게보다도 그 자신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오고 만다. 왜냐하면 모든 그릇된 일 끝에는 반드시 …

  12.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온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할 때

    …새겨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을 한번 돌이켜 보았으면 한다. 이웃나라 중국은 지금 어떠한가. 한국의 기업들을 유치하려고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과 파격적인 각종 특혜를 주고 심지어는 전 공무원이 앞장서서 기업이전에 필요한 모든 업무처리를 대행해…

    당진시대
  13.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산부녀회 소망의 집 방문

    …망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 쓸쓸함을 느낄 이웃들을 위해 소망의 집을 찾은 30여명의 부녀회원들은 30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화장지, 된장과 고추장 등 생활용품과 간식을 준비해 전하고 청소와 빨래봉사를 하며 노인들과 담소를 …

  14.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세 가지 질문

    …께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행하는 좋은 일이라고......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이유라고......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과연 많은 사람들에게 동의를 얻고 인정될 수 있을까? 필자는 개인적…

    당진시대
  15.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세이] 추석 무렵이면

    …사함을 기리며 축제의 한마당 잔치를 즐길 줄 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에 추석 명절이 있다. 바쁜 일상에서 모처럼 온가족이 모여 화목을 이루고 이웃과 우의를 다진다면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원동력이 되리라. 『달아 달아 밝은 달아 … 초가…

  16.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의 노인들이 더 많다. 경로당의 원래 목적은 노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또는 외롭게 집에만 있는 노인들을 공동의 쉼터로 나와 즐거운 여생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사랑방 역할에 있다. 그럼에도 몇 명 노인들의 전유물…

    당진시대
  17.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 김현정 학생이 추천하는 선영이에게

    … 최고 아니겠니? 사실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가을이나 봄처럼 좋은 날씨에는 신나게 놀고 여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오히려 겨울이나 여름처럼 밖으로 나가기가 어려울 때 책에 빠져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이런 의미에서 네게 꼭 소개해 주…

  18.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지 모르겠다면서 던진 말이다. 당진에 온지 3년, 그녀는 이사오자마자 가장 먼저 봉사활동 할 곳을 찾았다. 자녀들이 대전에서 생활하고 있는 터라 자주 집을 비워야 했던 그녀는 …

  19.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서 봉사를 위해 모인 밝은사회 회원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이런 좋은 행사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걸요” 밝은사회 회원들은 유명한 건축사의 말에 힘을 얻는다. 그리고 지어진 집을 바라보며 오랜 세월 깨끗한 집 한 채 없이 살아온 삶이 한스러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