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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연도
2014년

82건 · '가장 행복'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근데 한 번 읽기 시작하니 3~4시간 만에 집중하면서 읽었어요. 아이…

  2.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3.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게 드럼은 즐거움으로 다가왔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남자로서, 가장으로서 자신을 포기하고 살아야 했던 그에게 드럼은 인생의 또 따른 의미로 다가왔다. 잘 되지 않는 연주였지만 ‘즐겁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긍정적인 생각의 결과 였을까, 조금씩…

  4.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다르게 교육천국으로서 비교대상이 된다. 그 이유는 많은 것이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전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맞춤교육을 구현하는 핀란드에 비해 우리나라는 평가를 위한 경쟁교육에 치중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창의적 융합교육은 핀란드의 맞춤형 교육과…

    당진시대
  5.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제 선거철이다. 일생 계획서에 어머님과 약속처럼 한 번 도전해 볼까. 누구나 처럼 …

    당진시대
  6.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지역에 집중적으로 증설하는 것은 받아 들일 수 없다. 본인이 살아오면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일은? 결과에 승복하고 반대하는 분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상대를 이해시켰을 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사회단체장 역임 등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들 수 있다. 마…

  7.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 효잔치가 열릴 때 쯤이면 어르신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 때문에 신도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효잔치를 준비한다. “어떤 어르신은 캠코더로 효잔치 축제를 녹화해 경로당에서 동네 어르신들과 하루종일 틀어 놓고 흥겹게 지내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

  8.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 장난을 계속해서 곤란한 적도 있다고 한다.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의 가장 큰 연례행사는 은총나눔행사, 여름신앙학교, 성탄예술제다. 이 세 가지의 행사를 준비하며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어느새 일년이 지나가버린다. 행사들을 미리 준비하면서 한달 전부터 …

  9.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내가 종교를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

    당진시대
  10.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직접 나서 처리하는 CEO형 시장이 필요하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당진원도심 침체, 당진·합덕 전통시장, 동부화력,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대호지 사성리 양돈장 신축, 송산 육성우 목장, 송산면 주민과 현대제철과의 갈…

  11.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오히려 머리를 손질하고 깔끔해진 모습의 노인들을 볼 때면 힘도 얻고 행복함도 얻어 간다고. 또한 이·미용이라는 특성 상 전문적인 손길로 봉사하는 만큼 얻는 것도 크다. 전부터 배우고 싶어 했던 이·미용을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배우고 이를 통해 사랑을…

  12.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22년만 다시 찾은 신혼여행지

    …한 번 되돌아 보니 모두 소중한 추억이다. 예전 사진을 찾아보면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첫 번째 사진들은 88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과 22년 후에 같은 곳에서 다시 찍은 사진이다. 신혼여행 시절 묵었던 …

  13.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적 인생(Significance Level)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고상하고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 바로 의미 지향적 인생입니다. 출세하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

    당진시대
  14.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으십시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올해 설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이웃·친지간 훈훈한 정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나누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시장 취임이후 매년 왜목…

    당진시대
  15.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심천택 송악농협 조합장은 종합청사 신축을 하며 가장 효율적인 건물을 짓기 위해 고심했다. 송악농협은 건축에 앞서 대학교수 등 건축전문가와 농협중앙회 전문가, 지역대표 등 외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지금의 신청…

  16.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천년의 꿈 깨어나는 당진 화합 속 도약을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당진시대
  17.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 도시 당진

    행복이란 단어를 떠 올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유토피아다. 유토피아란, 지상낙원을 의미하는데 즉 유토피아란 가상의 도시일 뿐 이 세상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이다. 연령에 따라서 행복의 만족도는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 대학 입시를…

    당진시대
  18.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래도 지금은 봉사자들도 많고 즐거워서 좋습니다. 어르신들이 고마워할 때 가장 좋아요. 하지만 반찬 더 달라고 하실 때 마음이 아픕니다.” 피규종 회원(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장) “1991년부터 한보철강 당시부터 봉사회와 인연을 맺어 함께 했습니다. 제…

  19.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당진가족상담센터 한정숙 상담사가 추천하는 삶과 죽음, 그 안에서의 행복의 해답 준 책

    … 바삐 움직였다. 그때 그는 ‘이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삶의 끝에는 과연 행복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 물음에 대한 갈망이 짙어질 무렵,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행정인턴 일을 하면서 친해진 한 어린 친구가 있었다. 그는 2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20.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있기 때문이다. ‘한국다움’이 서구식 대중음악에게 자리를 빼앗긴 요즘, 가장 한국스럽게 전통을 잇는 당진출신의 젊은이가 있다. 초등학교 때 풍물을 시작하며 국악에 빠져든 그는 이제 갓 스무 살 문턱을 넘은 앳된 아가씨다. 오는 3월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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