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느낌으로 읽어 나갔다. 이책은 구구절절 모두 다 노트에 적어서 외웠으면 하는 지혜의 글들이 너무 많고 기자가 만난 대통령에서 이웃 워싱토니안까지 그들에게서 배운 성공법칙들을 다 나에게 전수하는 이런 고마운 이가 어디 있단 말인가? 그녀의 글 속 하나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8건 · '가족과 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낌으로 읽어 나갔다. 이책은 구구절절 모두 다 노트에 적어서 외웠으면 하는 지혜의 글들이 너무 많고 기자가 만난 대통령에서 이웃 워싱토니안까지 그들에게서 배운 성공법칙들을 다 나에게 전수하는 이런 고마운 이가 어디 있단 말인가? 그녀의 글 속 하나하…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것이다. 종손으로서 집안을 통째로 떠받들고 있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채와 집안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아침 저녁으로 자리를 보아드리며 깎듯이 문안을 여쭙던 아들이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가 올리…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주에 이어서 야마자키 후미오가 쓴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에서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의사인 저자는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아픈가. 언제까지 살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을 사실 그대…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회사에서 20여년을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른 사람을 칭찬해 줄 수 있는 능력입니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4. 현재에 살아라. - 과거에 대한 생각은 죄책감을, 미래에 대한 생각은 두려움을 낳는다. 인생의 멋진 선물인 ‘현재’라는 순간은 눈 깜짝할 사이…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대의 흐름 속에 인사하는 방법이 바뀌었다고 한다. 배곯은 시절엔 “진지 드셨습니까?” 했고, 그 시절이 지나서는 “밤새 안녕하셨습니까?”요즘엔 “건강하십니까”라고. 시대에 따라 인사하는 것이 많이도 변하였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의학전문가들은 이구…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 고향과 옛친구들이 더욱 그리워지는 오십줄 문턱의 나이가 이들을 모이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우강초 40회가 특히 잘나가는 데에는 온라인 카페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카페가입 회원 55명, 1일 조회수 평균 150건, 평균 글 게시건수 15건,…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논에서 일이 늦게 끝날 것 같다면서 아버님 저녁 걱정을 하는 시댁형님의 전화를 받았다. 내가 차려드리겠노라고 하고 아버님댁으로 향했다. 도착해 방문을 살짝 열어보니 코까지 고시면서 주무시고 계셨다. 얼른 생선찌개를 끓이고 계란찜을 하여 저녁상을 차려놓…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나누고 술잔도 기울이는 일들이 의례적이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변하는 추석이 그래서 아쉽습니다!” 안씨와는 달리 쓸쓸한 추석을 맞아야 하는 이들도 있다. 바로 당진읍 대덕리에서 할머니 유양분(74)씨와 살고 있는 당진정보고 1학년 이병천군이 그…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사건이 발생했고, 감기약으로 알고 먹었던 대부분의 약품들이 뇌졸중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다량 함유한 약품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제약회사들은 이익을 위해서 그 약을 만들어 팔았다니 다물어진 입이 열리지를 않는다. 한국의 제약회사들이 이번 …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해수욕장이 숨어 있었다”며 난지도 해수욕장을 부러워했다. 이런 더위에 가족과 함께 온 사람들 틈에서 애완견이 피서를 즐기는 모습도 보였다. 부천에서 온 하진수(18)학생과 어머니 김혜선(39)씨는 “조용하고 한가롭고 노는 재미가 있다”며 “이틀동안 …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해수욕장이 숨어 있었다”며 난지도 해수욕장을 부러워했다. 이런 더위에 가족과 함께 온 사람들 틈에서 애완견이 피서를 즐기는 모습도 보였다. 부천에서 온 하진수(18)학생과 어머니 김혜선(39)씨는 “조용하고 한가롭고 노는 재미가 있다”며 “이틀동안 …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어났었다. 그 속은 따뜻해서 온전히 나를 받아줄 것만 같았다. 여름에 가족과 여행한 그 바다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그 뒤로도 가끔씩 동해바다를 보러 갔었고, 산을 타기도 했다. 지친 삶의 쉼, 여정으로 여행을 택했고, 지금까지 충실히…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도로 전국적인 명소가 됐다. 서해안에서는 보기 드물게 맑은 물을 자랑하는 난지도 해수욕장에는 민박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매년 휴가철의 절정으로 꼽히는 7월 하순부터 8월 초순까지 많은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룬다. 난지도는? 행정구역상으로는 …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라 준 아이들이 고맙다. 오른쪽 위의 사진은 남편(오황근)의 회갑때 가족과 친지들을 모시고 찍은 사진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어린 아이가 어느새 커서 남편의 회갑에 손주들을 안겨주었다는 게 꿈만 같은 일이다. 한편 다시 생각하면 아이들만 훌쩍 커버…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인적인 아이디어가 대중들과 공유되는 기회였지만 사실 그 방송의 주제는 가족과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었지 인테리어 시장의 확대와 소비조장은 아니었을 것이다. 하비타트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평등, 빈곤퇴치, 정주환경, 가족 등의 문제를 인식하며 인…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에서 아령이나 바벨을 가지고 근력 운동을 해주면 된다. 또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배드민턴, 테니스와 같은 구기 운동을 함께 한다거나 등산을 간다면 생활이 훨씬 활기차게 변할 것이다. 그렇다면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할까. 연…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낙들이 그랬다니까. 수탉 없는디 암탉이 새끼 까냐고.” 50년 전을 회상하는 가운데 안 할머니는 파안대소했다. 안 할머니는 “6년 뒤부터는 3년마다 배불러 있었다”며 “6남매 줄줄이 낳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없는 살림에 그 일도 큰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원 수를 확장해 현재는 20여명이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생업에 종사하는 까닭에 전원 참석은 무리지만 두명이든 세명이든 “가자!” 하는 사람만 있으면 산을 향한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차들이 달리는 일반도로 보다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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