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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깨끗 동네'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이 들어 거동이 불편한 노모와 함께 이 집에 머문 적이 있었다. 권씨는 동네의 다른 민박집에서는 외면하던 이 가족을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더구나 권씨는 그 노모가 화장실 다니는 일이 불편할 것 같다며 옛날 쓰던 요강을 깨끗이 닦아서 챙겨주…

  2.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기에 열성 농촌 공동체 정신 지켜와 “욕심을 아주 안낸 건 아니지만 내 동네를 위해 일했기 때문에 설사 등수에 못들었다고 해도 별 아쉬움은 없었을 겁니다.” 지난 12월22일 열린 당진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농어촌 부문 대…

  3.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4.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이러한 방문에 대해 흐뭇한 표정이다. 성산3리 이현종 이장은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4년째 전주민들이 힘을 모아 꽃을 심어왔다. 처음에는 꽃이 많지 않아 볼품 없었으나 이제는 빈틈이 없을 정도로 만발해 다른 마을 사람들도 구경을 올 정도”라고 …

  5.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9] 꽃동네

    …. 특히 맑은 호숫가 붉은 지붕, 하얀벽과 잘 어우러진 창가의 넝쿨꽃, 깨끗하게 포장된 마을 안길변의 꽃밭이 인상적인 스위스, 독일 등의 전원풍경은 단골메뉴였다. 매월 넘길 때마다 바뀌는 낙원같은 장면은 그냥 떼어 버리기가 아까워 그림만 따로 오려서 …

    당진시대
  6.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0]어느 노인의 교훈

    …내딸과 오붓하게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육순이 넘어 노인소릴 듣는 연세에 동네 반장일까지 하시고 있었습니다. 큰길에서 그댁까지 올라가는 300여미터의 골목길은 사람과 승용차가 겨우 비껴갈만 했습니다. 근처에서 세들어 살기에 항상 그 길로 출퇴근 했습니다…

    당진시대
  7.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아담하고 깨끗한 내집 갖는 게 소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순성면 갈산리에 사는 지희순(53세)씨는 얼마전 꿈에 그리던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다. 적십자당진읍봉사회가 마련해준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덕분에 남편…

    당진시대
  8.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 없을 리 없었다. 하지만 지난 9월 새로 지은 복지관에서 가까운 다른 동네 노인들까지 1백분이 넘는 어르신들을 모셔다 경로잔치를 열었을 때에는 모두 손발 아픈 줄 모르고 뿌듯해했다. 시골마을에서 영세한 교회를 운영하며 감히 ‘겁나서’ 하지 못하던 일…

  9.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내집이건 동네건 ‘먼지야 가라’ 25년 살아온 움막도 민속촌처럼 깨끗이 보존 고대면 성산리 3구 백 순 애 할머니 백순애(68세) 할머니를 보면 누구든, 어떤 분야에서든 뛰어난 점이 있게 마련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

  10.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자탑 이시순 대표가 추천하는 나의 가족, 인간탐구의 여행을 떠나자

    …0원 이시순 송악중학교 학부형 음식점 ‘금자탑’ 경영 슈퍼에 다녀오다가 동네 초등학생 한 녀석이 잠자리 한마리를 잡아 신이 나게 뛰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엄마에게 자랑하러 가는 모양이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집 마당에는 이런 여름이 되면 고추잠자리가 …

    당진시대
  11.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생각을 말씀하시는 할머니는 기운이 없어 하루종일 누워 지내신다. 그분을 깨끗이 씻어드리고 먹여드리고 가끔 대소변도 받아드리고 말벗도 해드리는 사람이 손주 며느리다. 며느리가 가장 극진히 모시는 분이 바로 할머니라고 시아버지가 한말씀 거들지 않아도 이내…

  12. 1999.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도로개설로 인한 보상대책은?

    …레기를 일제히 수거하고 리별 경계판 설치로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보전에 노력하게 된다. ●주민건의사항● ■최형기(봉소3리) : 취락지 개발을 확충할 계획있는지 답변해 달라. 아미산 중턱의 샘터문제와 정상에 해발표시가 없는 문제를 해결…

    당진시대
  13.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특별인터뷰/김부영 당진고교장-교육의...

    …시켰다. 1층 복도를 따라 교무실 옆에 나란히 위치한 교장실은 아담하고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으며 꾸미고 갖춘 흔적이라곤 없었다. 올 여름 배정된 학교예산 중에 냉방기를 구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데도 교무실 두방과 서무실에다 갖춰놓고 교장실은 다음으…

    당진시대
  14.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남자도 그러겠다고 맹세한 뒤 다불산이 되었다. 그후로 아미남자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맹세한 바를 잘지켜 나갔으나 다불남자는 겉모양만 산이 되었지 여전히 흑심을 버리지 않았다. 다불산의 그러한 속마음을 알아챈 신령님은 크게 노해 무시무시한 천둥번개를 …

    당진시대
  15.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김부영 당진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시켰다. 1층 복도를 따라 교무실 옆에 나란히 위치한 교장실은 아담하고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으며 꾸미고 갖춘 흔적이라곤 없었다. 올 여름 배정된 학교예산 중에 냉방기를 구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데도 교무실 두방과 서무실에다 갖춰놓고 교장실은 다음으…

    당진시대
  16. 1997.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머슴날 맞아 윷놀이ㆍ잔치 벌여

    … 단합이 잘되기로 유명한데 노인회 에서는 올해부터 매달 첫째주 월요일을 동네 대청소의 날로 잡아 깨끗한 마을가꾸기에 앞장 서고 있으며 주민들은 오는 4월초에 노인들에게 효도관광을 시켜드릴 계획에 있어 경노효친 의 미풍양속을 이어가는 데에도 모범을 보이…

    당진시대
  17.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현재 3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동네단체들이 친목위주형식이 지만 창조회는 친목보다는 불쌍한 이웃을 돕고 우리마을을 깨끗하게 하고 또 우리아이들에 게 애향심을 길러주는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이다. 매년 명절과 연말…

    당진시대
  18.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져 야 한다. 튼튼한 지역경제, 우수한 교육및 의료시설, 편리한 교통, 깨끗한 환경등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러 한 조건들이 갖추어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있다. 훌륭한 지역언론이다. 지역언론이 없이는 지역사회 발전이란 불가능하다. 지역주민의 원활한…

    당진시대
  19.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 사실 군청내 자가용을 운전하면 훨씬 편하고 좋을테지만 공무원들에서부터 동네노인에 이르기까지 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퇴근시간도 무시한 채 안전운전을 해야하는 김씨는 버스운전일에 피곤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며 살려고 노력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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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지내던 이 마을 사람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지금의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이 되기까지 장정리 번영회의 수고와 노력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4년전 마을안의 젊은이들(20~40세)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장정리 번영회!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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