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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내가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을 그린 책이다. 김 단장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해야 내가 성장한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라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의 단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가 과연 봉사단을 잘 이…

  2.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 앞에 설 때, 주님은 우리의 사랑을 이렇게 판단하실지 모른다. “너는 내가 먹을 것이 없어 흙을 입에 넣고 쓰러져 죽을 때 내게 음식을 주지 아니하였고,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고문과 고통 속에 죽어갈 때 돌보지 아니하였고, 굶어 죽지 않으려고 탈북하…

    당진시대
  3.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음과 허공은 똑같다는 말씀이다. 비유하면 네 마음과 내 마음은 똑같다. 내가 원하면 너도 원하고 네가 원하면 나도 원한다. 주면 받고, 받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진리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대로 사량 분별해 미워하고 좋아하고, 순종하고 거역하고, 동…

    당진시대
  4.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내가 종교를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

    당진시대
  5.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고상하고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 바로 의미 지향적 인생입니다. 출세하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

    당진시대
  6.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서 최초로 여성 이장이 탄생했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 남았다. 지금이야 여성들의 사회진출 기회가 확대돼 경제활동은 물론 봉사 및 단체에서 많은 참여가 …

  7.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도 되는 언론환경이 조성됐다. “그래도 언론은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창간됐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겠지만 내부적인 사정을 알다 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많다. 예전에 당진시대 감사를 하면서 느…

  8.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이를 이기고 벌칙까지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즐거워하는 남편을 볼 때면 “내가 아이 넷을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른 어른들이나 부모들이라면 일부러 놀이에 져주기도하고 벌칙도 당해줄텐데 남편은 단 한 번도 일부러 져준 일이 없을 정도다. …

  9.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생길 법 한데 이렇게 아둔할 정도로 고집을 부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닭발의 맛 하나 때문이다. “아무리 주문이 밀려도 어쩔 수 없어요. 닭발 맛 하나 때문에 광장호프를 찾는 손님들인데 내가 닭발을 덜 팔아도 맛으로 보답해야 하지 않겠어요? 예…

  10.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리가 손님을 맞이한다. 가정집 그대로를 개조해 식당으로 운영 중인 곳, 바로 이곳이 대중식당이다.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대중식당을 운영하며 음식에 대한 잔뼈가 굵다. 대중식당이 세월에 물들어 낡아가는 모습에도 그녀의 손맛은 여…

  11.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으로 눈부시게 하얀 들녘 위로 야트막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곳이 바로 옥금리다. 옥금재라고도 불린 옥금리는 수차례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예산과 천안에 속했다가 현재 당진시 합덕읍에 편입되었다. “시 경계에 있는 마을이다 보니 예전에는 덕산도 됐다…

  12.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웃음)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아내가 웃고 있는 이유는 나의 키 때문이다.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내 작은 키 때문에 돌을 가져다 놓고 올라가 찍었는데 아내가 그 모습을 보고 웃고 있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

  1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이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

    당진시대
  14.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심훈의 유품을 모두 기증할 거야. 내가 미국에서 유품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중에 공동경작회 어른들이 다 모여서 찍은 사진 한 장이 있어. 그걸 심훈기념관에 전시할 거야. 여기에 아직도 그분들의 자식들이 살고 있잖…

  15.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진 바다로 넘실넘실 숨어드는 우주 쇼의 장관을 넋을 잃고 바라 보았다. 바로 지난 9월 4일 일요일 저녁이었다. 모름지기 지금의 나이가 되도록 처음 보고 처음 느껴보는 우주 쇼의 장관을 본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직업으로…

    당진시대
  16.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동화 속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17.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

  18.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가는 한 순간 시들하다. 만져 보면 고단 새 푸석하게 떨어진다. 처음엔 내가 잘못 다루는가 싶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데 마찬가지다. 솟아난 채송화 꽃대는 모두 스무 개다. 한 네댓 송이가 피었다 지고 두어 대는 피다가 말았다. 두 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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