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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연도
2016년

154건 · '노인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6.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말복 맞이 경로잔치

    …지난 18일 개최했다. 해마다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잔치를 열고 있는 광천리 주민들은 올해 경로잔치에서도 직접 만든 보신음식을 함께 나누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재길 이장은 “평소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기공체조도 배우고, 노래교실…

  2.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 하지만 그만큼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행복하지 않은 노후를 보내는 노인들도 적지 않다. 이를 위해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소장 신순옥)에서는 자조모임을 꾸리고 노인인 본인 스스로가 행복하고 더 나아가 다른 노인들에게 행복을…

  3. 2016.08.13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더위 이길 ‘삼계탕데이’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가 지난해에 이어 지역 노인들을 위한 ‘삼계탕데이’ 행사를 열었다. 계속해서 폭염이 이어진 지난 4일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는 면천면 혜성노인대학을 수강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했다. 이번 삼계탕데이…

  4.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성경학교와 의료, 이·미용봉사 진행

    …회 당진서지방과 서울대림교회가 주관했으며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의 상생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서울대림교회(담임목사 임준택) 교인들 50여 명이 참여해 봉사했다. 삼화감리교회(담임목사 채윤재)에서 진행된 2016 당진서지방 여름성경학교는 대…

  5. 201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인공지능 시대의 명과 암

    …가 등 일상생활에도 로봇의 사용이 일반화 될 전망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노인들의 거동을 돕는 로봇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전 세계에서 경쟁적으로 만들고 있는 로봇은 드론(무인항공기)과 무인자동차다. 드론은 이미 대중화될 정도로 보급되었고, 무인…

    당진시대
  6.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과 대책위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시민들이 떨쳐 일어나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대응해야 한다. 대책위도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지역의 모든 시민사회단체를 결집시켜 그야말로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해야 한다. 그동안 당진에코파워 유치 찬성으로 오해받…

    당진시대
  7.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3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테니스로 건강 찾는 노인들

    … 오히려 운동량이 많아 건강을 유지하는 데 제격이라고. 하헌완 회장은 “노인이 늦은 나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하기에는 어렵다”며 “하지만 이순테니스협회 회원 및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테니스를 즐겨 온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운동…

  8. 2016.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거노인 위해 봉사

    …른라이온스클럽(회장 김상열, 이하 푸른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1일 지역 노인들에게 따듯한 봉사의 손길을 전했다. 푸른라이온스클럽은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써 달라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9.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이집 해나루어린이집(원장 이경아)이 시장놀이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해나루어린이집 원아들은 지난달 30일 시장놀이를 통해 모은 수익금 25만8000원을 지난 6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

  10. 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 “가감 없는 기사 담아주세요”

    …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볼을 쳐서 경기장 내 3곳의 게이트를 차례로 통과시켜 골폴을 맞히는 구기종목이다. 비교적 힘을 필요로 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

  11.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또’ 건립? 기관 난립 우려

    …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총 3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 장애인복지관이 1개소 운영되고 있다. 사회복지관의 경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올해부터 사회복지관으로 전환되면서 북부권과 남부권에 각각 사회복지관이 추가된 상태…

  12.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실버맨 요리교실 개최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역에 살고 있는 남성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맨 요리교실을 열었다. 총 4회에 걸쳐 봉소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실버맨 요리교실은 홀로 거주하는 남성 노인들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순성농협…

  13.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목소리 들어 달라”

    …의 건강상태와 송전선로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호소했다. 사관리 노인대표로 참석한 최정묵 씨는 “초대형 철탑이 들어서고 지난 9개월 동안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으며, 이병학 전 사관리 노인회장은 “당진시와 충남도청, 한전에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14.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개관 3주년 맞이 복면가창·바자회 열어

    당진시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개관 3주년을 맞이해 주민과 이용자가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는 ‘모락모락 나눔 바자회’를 열었으며 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주…

  15.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생리대는 인권이다 아이들의 생리대를 지원하자

    …보 등의 여러 복지 제도는 사람이 사람답게 평등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장애인과 노인이 단순히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병역의 의무나 노…

    당진시대
  16. 2016.06.24 · 문화·교육 · 지형원

    청소년 대상 음주폐해 예방교육 실시

    …교육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청소년의 무분별한 음주문화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바로 알고 마시자는 취지로 알코올 예방사업을 진행하게 됐으며 합덕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내 고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음주폐해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

  17.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 해소를 위한 또 하나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당진시에서 우수 인재들을 발굴하고 한인회와 자매도시들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인재를 수출함으로서 미국 및 캐나다 사회에서 한인의 위상을 강화하고 우리시는 실업률을 해소하는 …

    당진시대
  18. 2016.06.17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심하고 택배 받으세요!”

    …배사업 ‘실버행복나르미’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니어클럽은 이번 사업을 위해 현대택배(현대로지스틱스)와 지난 5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송산면 대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 협조를 통해 아파트 단지 내 실버택배 거점(사무실)을 확보했다.…

  19.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1.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하지 말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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