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엄마를 도와 집안 살림을 돌보던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3개월 뒤,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 준희 엄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갔다 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이다. 이 사고로 준희 엄마는 쇄골이 골절되고 외상성 뇌출혈로 쓰러졌다. 사고 이후 곧…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4건 · '다른 차에'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엄마를 도와 집안 살림을 돌보던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3개월 뒤,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 준희 엄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갔다 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이다. 이 사고로 준희 엄마는 쇄골이 골절되고 외상성 뇌출혈로 쓰러졌다. 사고 이후 곧…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동안 직장을 오가며 시내버스에 경로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어느날 마침 노약자석이 있는 버스를 타게 되었다. 그러나 거의 모든 노약자석을 학생들이 점령(?)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있으나마나한 노약자석! 역설적…
2011.04.2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혹 이로 인해 마을주민들과 관계가 좋지 않아 평소에도 잦은 논쟁이 있던 차에 구제역 이후 재입식을 준비하자 이를 반대하고 나선 것이다. 우강면의 한 주민은 “돼지를 키우니까 냄새가 날 수 밖에 없지만 다른 곳에 비해 유독 냄새도 심하고 더럽게 운영하는…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환갑을 넘긴 나이인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 선수. 꿈 같은 이야기다. 다른 프로종목을 뒤져봐도 마흔을 넘긴 선수가 얼마나 있을까. 그는 이미 전설이라고 불린다. 축구선수로 500경기 출장을 올해 달성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격렬한 몸싸움과 강한 …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꼭히 찬 버스! 승차한 지 얼마 되지않아 머리가 희끗한 할머니 두세분이 차에 오르셨다. 약간 굽은 허리, 주름잡힌 이마 등등, 웬만하면 자리를 양보(?) 할 법도 한데 자리에서 일어서는 학생은 한 명도 없었다. 아! 좀 일어났으면 좋으련만. 차라리 내…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동근씨는 경제 상황 악화 등과 맞물리게 되면서 잠시 일을 쉬고 있던 차에 종교인 통일교를 전파하고자 몽골에 선교활동을 떠나게 됐다고 한다. 동근씨가 선교 봉사활동과 함께 PC방을 열게 됐고 촐롱씨와는 사장과 직원과의 관계로 만나게 됐다. 그렇게 둘…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엄마의 변신은 자녀들에게 색다른 경험이자 본보기가 된다. 자신보다 자녀들을 위해 집안일 등을 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엄마도 때론 학생으로서 지도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표본이 되기도 한다. 문인화 작가들을 만나다 보면 …
2010.07.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 밝혔다. 보안업체 직원은 김씨의 말을 듣고 “경비라고 무시하느냐”며 차에 내릴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김씨는 차에서 내리지 않자 목을 조르고 폭행을 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보안업체직원은 욕설과 함께 차에서 내리면서 시비가 붙어 폭력이…
2010.05.18 · 산업·경제 · 김창연
…어려워지는 경영난에 약8년 정도 힘든 시간을 보내야 만 했었죠. 그러던 차에 대동공업 대리점으로 바꾸게 되면서 상황은 점점 좋아지게 됐어요.” 국내 대표 농기계업체다 보니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찾아 많은 발걸음을 이었고 그만큼 수요가 많다보니 수리나 A…
2010.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무소유’의 품절로 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그 분이 남긴 다른 저서들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 있다고 한다. 나는 그 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려했다는 점 등은 언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가…
2010.03.30 · 인물·동정 · 김창연
…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평소 음식점을 운영하는 꿈을 키워 오던 차에 e-어도참치를 오픈하게 된 것. 그는 오전과 오후에는 송악주유소 소장으로 저녁시간이면 e-어도참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바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대표는 “열심…
2009.04.06 · 산업·경제 · 장현
…를 가지게 되고 책을 읽게 되었다. 꽉 막힌 도로에서 갑자기 한 남자가 차에서 나와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소리친다. 다른 한 남자가 눈먼 남자를 도와 집에 데려다 주고 눈먼 남자의 차를 훔친다. 하지만 차를 훔친 남자도 곧 눈이 먼다. 처음으로 눈이 …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트의 쇼핑카트를 수십미터까지 끌고가서 물건빼고 아무곳에나 쳐박거나 아예 차에 싣고가서 짐수레로 쓰는 사람. 이런 예는 극히 일부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 힘든시기에 정말 화나는 경우도 있다. 현장학습지도에 수십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제도가 있건만 절차 …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것만큼의 행운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한 생명이 제 차에서 태어났으니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앞으로 택시도 잘되고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네요.” 그렇게 민씨의 셋째 아이는 육씨의 택시 안에서 태어났다. 민씨와 아이는 모두 건강했다.…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 전공한 터라 좁은 공간에서 작업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던 차에 한지가 눈에 띈 것. 좁은 공간에서도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에 한지의 매력이 더해져 한지로 작품을 만들기 시작한 지 1년이 지났다. “요즘 시대는 물질은 풍요롭지만 …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가 아니라는 점에서 동호회 회원들 사이에는 각자 색소폰을 연주하게 된 남다른 사연들이 있었다. “어느 축제에 갔다가 군악대 연주를 듣게 되었는데 색소폰 연주가 너무 멋있더라고요. 그래서 무작정 색소폰을 사서 불기 시작했죠.”(회원 이화선, 알토 색소폰…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며 예술에 대한 갈망과 깨달음을 갖고 싶었던 차에 선뜻 책을 샀다. 당진까지 오는 내내 책을 놓지 못하며 내려왔다. 덕분에 지루함을 모르며 당진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작가는 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하며(지금은 교수로 재직) 전…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 틈틈이 손을 보니까 탈 없어요.” 김충환씨가 덧붙였다. “요즘 차들과 다른 점요? 아, 그건 한 가지 있죠. 편의시설이 없다는 거. 그래서 여름이면 쪄죽는다는 거. 그것 뿐이에요. 하하하.” 김용석씨의 말에 모두 웃었다. 모든 편의시설이 갖춰져 나오…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의 그림을 향해 한 자리씩 차지하고 앉는다. 같은 장소에 왔는데 저마다 다른 것을 본다. 이상옥씨는 길을 따라 난 저수지를, 장애경씨는 수풀이 있는 저수지를, 이종호씨는 언덕 끝자락에 자리잡은 나무들을, 신경옥씨는 언덕과 논을, 문현수씨는 논과 길, …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됐건 내 손자가 차문을 열다가 생긴 일이고 모기 눈이건 아메바 눈이건 차에 흠집이 생긴 것은 사실이기에 견적에 나왔다는 수리비를 주었다. 기분이 상큼하지는 않았다. 그 정도로 수리비를 주고받을 사이는 아니었는데라는 생각도 들었고 수리비를 건네면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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