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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연도
2015년

101건 · '동안 이상'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퍼즐처럼 맞춰가는 가족 사랑

    …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퍼즐 맞추며 가족 함께 소통” “9년 동안 진행된 건강가정대축제입니다. 가족을 ‘퍼즐’로 만들어, 그 안에 사랑을 담아 축제를 진행해 왔습니다. 가족들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찾고 퍼즐을 맞추는 이 모든 과정에서…

  2.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승진 선장 16일 왜목으로 입항

    …에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왜목 앞바다에서 출발해 210일(7개월) 동안 세계일주를 마친 김승진 선장이 오는 16일 다시 왜목항으로 돌아올 예정이어서 지역은 물론 전국의 이목이 왜목항으로 집중될 예정이다. 김승진 선장이 도전한 요트 세계일주는 세계…

    당진시대
  3.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발간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총동문회는 50년 동안의 전대인들이 걸어온 길을 기록한 <전대人 50년>을 발간하고 동문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이날 총동문회를 위해 애써온 전대초 동문들과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

  4.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형광등의 불빛이 깜빡였다. 부엌문 밖 거실에서는 ‘탁탁’소리가 들렸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들이 부엌문을 연 순간 이미 거실까지 불길이 번진 뒤였다. 아들은 안방에 있던 아버지 한승교(69) 씨를 데리고 작은 방 창문을 넘어 밖으로 대피했다. 아무 …

  5. 201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故 성완종 회장 사태를 바라보며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급속한 산업화와 함께 현대판 귀족집단이 형성돼 왔다. 이들은 故 성완종 회장 사건에서 보여주듯 오블리제 없는 노블레스, 즉 ‘의무를 망각한 귀족집단’이다. 이들은 무엇보다 돈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당진시대
  6.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인 만큼 5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조리원 취업의 문을 열었다. 또한 더 많은 인원을 확충해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쌀밥도시락의 수익은 구성원에게 1차적으로 배분한 뒤 남은 금액의 30%…

  7.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엄마들이 행복한 공간 ‘스토리당진’ [카페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를 만나다]

    …정 씨는 스토리당진 카페 운영자다. 임 씨는 두 자녀가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은 복싱 매니저로 활동하는 열혈 엄마이기도 하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임 씨는 결혼하며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당진에서 생활하며 스토리당진의 활성화를 돕던 중 최초 …

  8.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1 이종호 작가초록빛 풀로 표현한 세상

    … 싶다”고 덧붙였다.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다는 이 작가는 앞으로 10년 동안 그릴 작품도 미리 구상을 끝내놓은 상태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이 작가는 “5년 동안 ‘풀’ 시리즈를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대나무’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며 “100…

  9.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타는 내 친구

    …초반 당시 학생들은 통기타를 낯설어하며 어려워 했지만 현재는 한 두 곡 이상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다. 또한 8회기로 진행되는 동안 단순히 프로그램을 마치는 것 뿐만 아니라 동아리를 창단해 이후에도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만나 연습도 하고 정기적으로 연…

  10.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회다. 전직 새마을 회장단으로 구성된 소소봉사회는 14년 전에 만들어져 지금은 38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지역 내 행사 …

  11.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이가 길어지자 경찰은 공무집행방해에 해당된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들은 한동안 잠잠히 있었다. 주어진 15분의 시간이 흘렀다. 경찰은 순찰차에서 호흡측정기를 꺼냈고 운전자의 입에 물렸다. “후 하세요. 후” 하지만 기계는 작동하지 않았고, 경찰은 “들이…

  12. 2015.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합창단, 봄 노래 선사

    …동 씨와 서미순 씨는 “봄꽃이 피는듯한 감격을 받았다”며 “공연을 보는 동안 내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연출과 무대도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13.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기 없이 담백하다. 서 대표는 “갈매기살을 손질하는 데만 1시간 30분 이상 걸리고 손질을 마치면 어깨에 통증이 올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며 “하지만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다고 생각하면 내가 어렵더라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정성껏 손질한 갈매기살은 주…

  14.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으로 연간 1600명 조기사망…당진은?

    …기록했다. 최대 농도는 시간당 112㎍/㎥에 달했다. 주의보가 75시간 동안 지속된 날도 있었다.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선 당진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송산면 정곡리에 설치된 대기환경측정망에 의하면 초미세먼지(PM2.5)를 측정하기 시작한 2015년 2월…

    당진시대
  15. 2015.03.20 · 환경·안전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인삼·버섯·오디 봄철 재배

    …건조하지 않은 땅이 좋으며, 심을 때 유기물을 10a(300평)당 2톤 이상, 석회는 200kg 정도를 심는 구덩이에 집중적으로 넣어 준다. 낮추만들기를 해 경운기로 관리할 경우 이랑사이를 300~350cm, 나무사이를 200~250cm로 10a당 뽕…

    당진시대
  16.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일상을 벗어나 만난 새로운 세상

    …면천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이재원 주무관은 지난해 12월, 11박 12일 동안 동료들과 함께 스페인과 모로코, 포르투갈로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사람은 모두 6명. 그중 이재원 씨가 가장 막내였다. “12월의 유럽은 무척 추워서 스페인…

  17.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들이 연일 이어졌다. 유섭이는 잦은 경기를 일이켰고 재활을 위해 10년 동안 13차례 병원을 바꿔가며 입원을 해야만 했다. 치료비도 만만치 않았다. 남편 전 씨가 벌어오는 돈은 꼬박 유섭이 치료비로 들어갔다. 하루는 유 씨가 소리 내 울었다. 그 때 …

  18. 2015.03.07 · 산업·경제 · 임아연

    [ 주간 영농정보 (3월 9일∼13일)]봄맞이 영농 준비

    …좋다. 모래논 등 찰흙이 적어 생산력이 떨어지는 논은 찰흙함량이 25% 이상 되는 우량 객토원(붉은 산흙)을 사전에 확보해 양질의 흙으로 객토함으로써 토양을 개선해야 한다. 객토 한 논은 볏짚 두엄 등 유기물과 규산질비료를 시용하고 깊이갈이를 하는 등…

    당진시대
  19.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민 참여 통한 주민자치 이루겠다”

    …”고 말했다. 이날 김홍장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자치 시행 20년 동안 시민들이 지역의 변화를 주도했어야 하지만 그동안 당진은 시장논리와 경제논리에 의해 변화돼 왔다”며 “이에 따라 갈등과 반목이 심화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는 이뤄지지 못했다”고 …

  20.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1924년 9월 16일 생. 91년이라는 긴 세월을 사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인연을 맺고 4남2녀를 낳았다. 그의 자녀가 또 다시 아이를 낳아 어느덧 증손주가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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