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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마을 안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4.08.1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마을 지켜 주는 왕소나무”

    예부터 마을 어귀에는 마을을 지켜주는 존재들이 있었다.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은 200년이 훨씬 넘은 듬직한 왕소나무가 마을을 보살펴 준다고 믿는다. 지난 2일 칠월칠석을 맞아 세류2리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과 평안,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왕소나무제…

  2. 2014.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이 세운 마을 표지석

    우강면 성원리 출신 출향인의 쾌척으로 마을표지석이 세워졌다. 우강면 성원리 주민들은 지난 7일 마을입구에 세워진 표지석 앞에서 제막식을 열고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화합을 다짐했다. 이번 표지석은 단추제작 회사인 성원버튼(주) 이원만 대표가 고향을 그…

  3.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머슴날’을 아시나요?

    …진포1리에서는 매년 머슴날마다 장승제를 지낸다. 매년 음력 2월 초하루 마을별 풍속 지난 1일은 항일운동을 기념하는 3.1절이기도 했지만 중춘 초하루(음력 2월1일)인 ‘머슴날’이기도 했다. 머슴날은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기 전 겨우내 쉬었던 머슴…

  4. 2014.0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성우 이장 주민 위해 경로잔치 열어

    면천면 자개2리 이성우 이장이 지난달 23일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벌였다. 올해부터 이장을 맡게 된 이성우 이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잔치를 연 것이다. 이날 50여…

  5.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둥그렇게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요”

    …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으로 분주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어르신부터, 떡국과 음식을 준비하는 부녀자들 모두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주고 받으며 덕담을 나눴…

  6.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안녕들 하십니까?” 한 대학생이 물었다. “불과 하루만의 파업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대통령 탄핵소추권을 가진 국회의원이 사퇴하라고 한 말 한마디 죄로 제명이 운운되고, 시골 마을에는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하고, 자본…

    당진시대
  7.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행정구역 상으로는 점원리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

  8.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으로 세운 장승에 첫 제사

    순성면 백석리 어르신들이 겨우내 직접 장승을 깎아 마을에 세우고 첫 장승제를 지냈다. 지난 11일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경로당 옆에 세운 네 기의 장승에 제사를 올렸다. 주민 윤덕진 씨가 밤나무 두 그루와 소나무 두 그루를 기증해 만든 장승들은 노인회원…

  9. 2013.01.04 · 지역사회 · 오동연

    대호지면민의 단합, 폭설에 아랑곳없어

    …회단체장 등 적극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새해 면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호지면으로 발령, 첫 공식행사를 가진 이상식 부면장은 “대호지 면민들이 바라는 일들이 성취되길 바란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난해 듬뿍 정을 …

  10.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11.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12. 2012.02.28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 당진포1리 장승제 개최

    …월 초하루는 머슴의 날이다. 이날을 기념해 지난 22일 고대 당진포1리 마을 입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가 열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장승제는 마을 주민들을 비롯한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 세운 장승의 제막식과 …

  13.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대보름맞이 마을행사 - 우강 내경1리 고래탑제] ‘고래’는 든든한 마을의 수호신

    …중 가장 큰 보름을 상장하는 대보름이 찾아왔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각 마을에서는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렸다. 그 중 우강 내경리에서는 지난 17년 동안 이어져 내려 온 고래탑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고래탑제가 열린 우강 내경1리는 과거 ‘고래원…

  14.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15.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풍년 빌던 농촌마을의 상징 ‘진품명품’ 감정가 5천만원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

  16.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면장을 소개해 주었다. 이용대 전 면장의 말에 따르면 옛날에 칠절리는 갯마을이라 바닷물이 들어와 농사를 짓고 살기 힘들었다. 그래서 수구(물이 들어오는 입구) 마을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그런데 마을에 나무를 심으면 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복을 누릴수 있…

  17.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을 안녕 비는 장승제 열어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박정일)가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비는 장승제를 지난 5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장승제는 풍물단의 풍물소리를 시작으로 이진우 노인회장의 축송이 이어지고 당진포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삼성전자…

  18.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

    … 장승 앞에서 대보름 맞이 서낭제를 지냈다. 지난 17일 서낭제를 지낸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번 서낭제는 1997년 이후부터 끊겨온 서낭제를 되살려 그 의미를 더했다. 마을 노인회와 주민들이 명산리개발위원회에 건…

  19.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못해 “축산을 하는 자신이 원망스럽다” 축산 농가는 새해인사를 지인들의 안녕보다 소와 돼지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말 안동에서부터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설마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졸이…

  20.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우강 세류2리 마을 표지석 제막

    우강면 세류2리(이장 박인규) 마을 주민들이 지난 26일 마을입구에 마을 표지석을 세웠다. 칠석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는 마을 주민, 관내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표지석 제막을 축하했다. 가로 1.5m, 세로 2m 크기의 표지석에는 상궁, 마수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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