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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기간
1993—2026

106건 · '면천 곳곳'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정이다. 각 읍·면·동 별 새마을협의회 별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에서는 13~14일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는 14~15일에 김장을 담갔다. 또한 대호지…

    당진시대
  2.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송대성 씨독자확보, 지면도 더 많아지길

    …웬만한 전자제품이나 농기계가 고장 나면 거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는 “삼…

  3.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도 중흥…

  4.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월례회의 개최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황선희) 회원들은 지난 22일 월례회의를 열고 사업보고와 함께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꽃밭매기·농약병 수거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김미숙)은 지난 21일 19일 도로변…

  5.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지만 지역의 원주민들은 63세대에 불과하다. 주민들은 70년대에는 마을 곳곳에 집들이 많아 100세대도 훨씬 넘었다고 기억했다. 원주민은 줄어들고, 이주민은 증가하는 상황이다 보니 주민들의 불만도 있다. 학생들이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거나, 불법투기 …

  6.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성 구씨는 지금까지도 매년 이곳에서 조상들을 섬기며 제를 올린다. 마을 곳곳에 산과 언덕이 있어 길목마다 서낭당도 여럿 있었다. 주민들이 고개를 넘으며 돌을 쌓고 기도를 올렸던 돌무덤에 오색천을 주렁주렁 달아놔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7. 2013.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천면개발위원회 오수권 위원 소박한 지역민 이야기 많이 담아내길

    “면천은 지금 읍성 복원을 위한 지역 현안이 집중돼 있어요. 지역을 개발하고 지역민이 살기좋은 면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의 읍면소식을 주로 읽고 있다는 오수권 위원장. 그는 지역사회 내 활동을 활발히하 다보니…

  8.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눈 내린 마을길 구석구석 제설작업

    눈이 오는 날이면 구룡동(통장 양낙성) 마을 곳곳에서는 때 아닌 트랙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구룡동에 사는 박노경(54) 씨는 본인이 갖고 있는 트랙터에 제설도구를 장착해 마을길 곳곳에 쌓인 눈을 치운다. 박 씨는 10여년 전 면천면 원동리에서 구룡…

  9.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는 대덕2통은 당진시내의 입구에 위치한 마을이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면천IC가 개통되면서 시도 1호선을 이용해 당진시내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10년 전만해도 대덕2통은 도심 외곽에 자리한 여느 마을과 다를 바 없…

  10.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굽던 가마가 있어 이름붙었다 한다. 백석리는 순성면에 속하지만 거리상 면천과도 가까워 60여 년 전만해도 주민들의 생활권은 면천과 당진, 합덕으로 나뉘었다. “여기서 당진까지는 30리, 합덕은 20리, 면천은 5리야. 그러니 면천시장이 성황을 이룰 …

  11.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5 - 우강면 강문리내포지역 해상교통의 중심지였던 부리포

    …상교통의 요지였다. 지금으로부터 600여 년 전 우강에는 서산, 태안, 면천, 예산 등지에서 올라온 군·현 세미들이 줄을 이었다. 충청도 일대에서 거둬 들인 조세양곡은 북창과 남창에 보관되었다가 지금의 남원천을 비롯한 개천을 이용, 배로 범근내포 조창…

  12.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오봉산과 암장봉 사이, 밤절 면천면 끝자락에 자리한 율사(栗寺)리는 옛날부터 밤나무가 많고 큰 절이 있었다 하여 밤절이라 불리었다. 허나 지금은 고목이 된 밤나무 몇 그루만 남아 있다. 서산 운산면 와우리, …

  13. 2011.07.1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산 16 - 면천면 보령산] 아미산과 다불산 내려다 보이는 보령산

    …아미산과 구름다리로 연결된 다불산, 봄이면 진달래꽃이 만발하는 몽산까지 면천면은 당진에서 사랑받는 등산로가 집중돼 있는 지역이다. 이러한 면천면에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등산로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아미산과 다불산이 내다보이는 보령산이다. 면…

  14.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저소득 가정, 도배·장판 교체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 2일 면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형광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면천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도배를 새로 하고 장판과 형광등을 교체한 뒤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저소득가정 주…

  15.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연꽃 구경 하세요”

    면천연꽃사랑모임(회장 허덕무)이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 배치한 연꽃이 8월을 맞아 개화했다.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 일대에 배치된 연꽃들은 벤치의자에 앉아 감상하거나 길을 오고가는 중에도 편안하게 볼 수 있다. 면천연꽃사랑모임은 2006년도부터 …

  16.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제가 열리고 있고 박술희 장군을 재조명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충남도에서 면천읍성을 복원하고 박술희, 복지겸 두 개국공신을 기념할 수 있는 관광벨트를 조성해달라. □임형락(당진읍 운학리 노인회장):당진중학교 진입로 확포장공사가 시급하다. 매일 약 280…

  17. 2010.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새마을 복지시설 위문방문해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정미면 광명실버하우스와 면천면 계동복지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복지시설 곳곳을 청소하고 부족한 일손을 도왔으며 어르신들과 장기자랑시간도 가졌다.

  18.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소식

    … 잘 가꾸어 아름다운 대호지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악면 곳곳에 봄꽃이 활짝 송악면새마을 송악면새마을협의회 · 부녀회(회장 구자붕 · 이종분)가 지난 13일 국도 32호선 진입호 협의회 꽃동산에 꽃묘를 식재했다. 오전 8시30분에 구문희…

  19.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오래전 가로 막혔다. 고대공단에 빼곡히 들어선 공장들의 높다란 건물과 곳곳에 솟아오른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흰 수증기가 그 풍경을 대신하고 있다. 또 연신 공단을 오가는 덤프트럭과 대형 화물차들로 619번 도로는 곳곳이 움푹 패여 울퉁불퉁하다. 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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