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2 · 지역사회 · 유종준
[사건사고]아파트에서 20대 남자 투신자살
…사체에서 지문을 채취해 경찰청 지문감식과에 의뢰한 결과 인근 ㅅ아파트에 사는 손모(25세)씨인 것을 밝혀내고 정신분열로 치료중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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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건 · '사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01.07.02 · 지역사회 · 유종준
…사체에서 지문을 채취해 경찰청 지문감식과에 의뢰한 결과 인근 ㅅ아파트에 사는 손모(25세)씨인 것을 밝혀내고 정신분열로 치료중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에서 제일 먼저 문을 연다. 이른 아침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꽃을 사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몸은 조금 힘들어도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에 일찍 문을 여는 이유 중에 또 다른 하나는 서울에서 배달되는 싱싱하고 많은 종류의 꽃을…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허름한 목조건물 2층에 세들어 사는 수배 대학생 상호(류수영)는 바닥의 구멍을 통해 1층에 사는 매혹적인 여인 희란(김지현)을 훔쳐본다. 희란의 몸에 넋이 나간 상호는 몰래 숨어들어 남편(최철호)을 가장한 채 …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곳에 붙여두고 일년내내 바라 보았다. 먼지 한점없을 것 같은 그런곳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까하는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는 그런 수준에 접근하기 시작하는 우리의 현…
2001.06.25 · 환경·안전 · 이명자
… 교회 목사 이모씨와 부인 강모씨가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 목사는 “집이 무너져 내릴 정도의 소음과 진동으로 대형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군과 경찰에 안전조치를 취해줄 것을 미리 요구했었다”며 “그러나 아무런 조치없이 철거공사가 계속돼 …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공 2개월만에 완공돼 지난 20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59세대가 사는 삼웅1리는 지난 88년 마을회관을 건립했으나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부지에 편입됨에 따라 지난 95년 경지정리 사업당시 확보해 놓았던 마을광장에 새 회관을 짓게됐다. 회관 신축…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백만년 사는 꽃 고란초는 화본과 식물 이전의 하등식물이다. 태고적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2001.06.18 · 환경·안전 · 이명자
…건이 잇따라 메마른 농민들의 가슴을 더욱 태우고 있다. 고대면 진관리에 사는 농민 김모씨는 지난 7일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논둑길에 세워 놓았던 경운기 부착용 양수기가 없어진 사실을 다음날 아침 발견했다. 김씨에 따르면 이날도 물을 대기 위해 양수기를…
2001.06.11 · 산업·경제 · 유종준
…세한 내용은 공개를 유보했다. 리만브라더스(Lehman Brothers)사는 뉴욕 맨해튼 세계금융센터 빌딩에 본부를 두고 런던과 도쿄 등에 지역본부를 갖고 있는 세계적인 투자은행이다. 1850년 설립된 이래 금융서비스와 무역 등에서 세계적인 평판을 얻…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웅대하여 상여가 통과하였다고 하니 장관이었음이 분명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고을을 석문면(石門面)이라 부르는 것은 수려한 석문산(石門山)이 있기 때문이요, 석문산이라는 이름은 그 옆에 웅장한 석문(石門)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다. 나는 할…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박경애(61세)씨가 사는 집은 작은 아파트다. 그러나 그냥 보통 아파트가 아니다. 보통 아파크가 아닌 이유는 커서가 아니다. 호화로와서도 아니다. 우강면 북창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작은 평수의 이 아파트 한 칸에는 옛날…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주고도 싶은데 막무가내다. 옆집 성현이가 학원에서 돌아오고 건너편에 사는 진호형이 돌아오고 1층 병호형이 학교에서 돌아와 사총사가 뭉칠 때까지 심심하기는 하지만 학원 가기는 싫다고 한다. 아들아이가 이렇게 된 데는 내 탓이 크지 싶다. 여섯살 때 …
2001.06.11 · 지역사회 · 김태숙
…을 투약한 피의자들을 잇달아 검거했다. 경찰은 지난 5월26일 합덕읍에 사는 조 아무개(28세)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6월4일에는 서울에 주소를 둔 천 아무개(38세)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날 요량으로 내린 결정이었다. 아버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농사는 주로 어머니의 몫이었다고 한 것을 보면. 이렇게 해서 우리는 좀 편하게 학교를 다니게 되었지만 문제는 우리 세 자녀의 학비와 먹고 사는 것이었다. 농사가 싫어서 이주한 것이니…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따라서 그런 날은 훌쩍 산에 가든지 낚시를 가는 게 차씨가 순리대로 사는 법이다. 이렇게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직업을 ‘논다’고 표현한다. 그래야 남들이 귀찮게 다시 묻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기 작업에 쏟는 힘과 거기서 …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듯이 내려서 큰 나무가 죄다 뽑혔다. 한참 있다가 그쳤는데, 그 고을에 사는 한 여자가 벼락을 맞아 죽었다. 청주(淸州)에 사는 백성 한 사람도 벼락을 맞아 죽었다. (인종 1년 5월30일, 충청도에 재변이 일어나다) 31일 ◆면천군 안인수씨 파종비 …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식구는 너덧쯤 된다. 사람이 셋이고 짐승이 하나 아니면 둘이다. 사람은 팔십쯤 어머님, 육심쯤 아내, 나, 그리고 짐승은 가끔 심심치 않게 천정에서 누리며 사는 생쥐와 …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유년시절을 떠올립니다. 어린 남매를 자기 손으로 키운 홀아버지와 함께 사는 정원이, 여동생 정숙이는 가끔 아버지와 오빠가 사는 옛 집을 찾아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죠. 아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일 수박씨 뱉는 장면을 생각…
2001.05.21 · 산업·경제 · 이명자
…고 실랑이를 벌이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송산면에 사는 농민 성모씨에 따르면 성씨는 지난 4월30일 (주)농경이 생산한 ‘원조상토’ 4백포(60만원어치)를 구입, 파종한 후 5월4일 못자리 2천장을 설치했으나 닷새 뒤 어린모가 크…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길을 찾고 있다. 장명옥 씨는 아이 셋을 둔 엄마. 마치 전쟁터에서 사는 듯한 그녀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신경질적이고 폭력적으로 되어간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있다. 그녀는 자신의 문제와 원인을 알고 해결해야만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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