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먼저 간다, 딸들아!”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 쉬는 날은 꼭 청소하고 환기도 시키고, 음식물 쓰레기통은 작은 것을 사용해라. 조금씩 자주 버리는 게 최상이다. 청소할 땐 케빈 컨이나 유키구라모토 앨범을 틀어 놓고 하면 청소가 즐거워진다. 세탁기 돌릴 때는 음악을 듣지 않는 것이 좋다. 자꾸 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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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 '사용 않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쉬는 날은 꼭 청소하고 환기도 시키고, 음식물 쓰레기통은 작은 것을 사용해라. 조금씩 자주 버리는 게 최상이다. 청소할 땐 케빈 컨이나 유키구라모토 앨범을 틀어 놓고 하면 청소가 즐거워진다. 세탁기 돌릴 때는 음악을 듣지 않는 것이 좋다. 자꾸 볼…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이인수 위원: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철학을 공직사회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아닌가. 여전히 복지부동하고 구태의연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 때인 것 같다. 김홍장 시장: 시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식업을 하는 사람들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우당에서는 최상급의 고기를 사용하며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은 수제 소스로 고기 본래의 육질의 맛을 담백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음식이 자극적이지 않아 많이 드셔도 부담이 없지요.” 모든 손님을…
2015.05.08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의 저임금 근로자의 국민연금보험료와 고용보험료 가운데 근로자 기여금과 사용자 부담금의 1/2을 지원하는 제도다. 한편 소규모사업장에서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시 과태입 부과와 미가입 근로자 퇴사 후 국민연금공단에 가입을 요구하는 자격확인 청구 시…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최근에는 제세공과금 약 200만 원만 납부하면 콘도를 10~20년간 사용을 하고 납부한 제세공과금 명목의 200만 원은 1년 후 페이백 서비스(대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돌려받는 방식)를 해준다고 하며 소비자에게 접근해 계약을 유도하여 소비자들의 피…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능하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차량 통행량이 적고 규정속도를 위반하지 않는 시민정신이 있어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친환경에너지 이용 도심 한가운데 화력발전소가 있으며 여기서 나오는 열을 활용해 도시난방을 하고 있어 화력발전소에 대한 시민들의 님비…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박장화 의원 : 성립전 예산이 되려면 순수 국비나 순수 시비로 예산이 사용될 때 가능한 일이다. 이건 성립전 예산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이 행동은 권위적인 행정의 표본이다. 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무시하는 행위지 않은가. 또 우리가 시비를 포함시…
201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다. 그렇게 고민을 거듭하면서 만들어 놓은 조직이 기대만큼 작동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조직개편에 대한 환상 때문이다. 사람들은 뭔가 이상적인 조직이 있을 것이고, 그렇게 조직을 바꾸면 성과가 급상승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실 조직에는 …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중요해” 화장품(化粧品)이 아닌 생장품(生粧品)이다. 화학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무합성 천연 재료만을 사용한 미용 전문 브랜드 미애부는 지난해 한국 100대 행복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신뢰받는 기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일산에…
2015.04.17 · 산업·경제 · 임아연
…찰벼는 비중 1.04(물 20L+소금 1.36kg)에서 가라앉는 볍씨를 사용한다. 단 까락을 제거한 후 소금물에 담그도록 한다. 소금물가리기 할 때 볍씨를 소금물에 오래 담가 두면 발아를 해치기 쉬우므로 곧 바로 맑은 물로 씻어야 한다. <온탕소독> …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아간다. 조물주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듯, 사람은 흙으로 무언가를 빚어 사용해 왔다. 아주 오래 전부터 흙은 인류의 삶의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곳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
2015.03.27 · 환경·안전 · 임아연
…난 15일 오후 2시 50분 경 우강면 공포리에서 사람이 거주하고 있지 않는 낡은 주택에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50년 전에 지어진 초가집에 함석을 덧붙인 주택으로 붕괴위험이 있어 소방대원이 지붕 위로 올라가…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바뀌면 맛이 바뀐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좋은 재료를 사용했고 손님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권 대표는 ‘맛’을 지켜내기 위해 식재료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고향 출신이라는 이점을 살려 동네 친구로부터 품질 좋은 쌀을 받아 절친한 …
2015.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관리를 전혀 해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설명했던 것과 달리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 씨는 “본사에서 내려온 설계도면대로 시공하고, 본사에서 지정한 각종 집기들을 사용했는데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다”며 “…
2015.02.27 · 정책·행정 · 한수미
…. 원룸 입주민은 “쓰레기를 버릴 곳이 마땅치 않다”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도 수거되니 돈주고 종량제 봉투를 사서 써야하는 것에 대해 불평등을 느낀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의 경우 쓰레기를 투기하는 지정된 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으며 …
2015.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시작되고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지역 산업단지에 분양율이 쉽게 오르지 않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의 경우 삽 한 번 뜨지 못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만 남긴 채 지구 지정이 해제되기도 했다. 이번 …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행사에 참여하는 대사가 동일해서 올해에는 이전과 같이 많이 초청하지는 않는다. 시에서는 일본 대사를 초청해 4월9일부터 13일까지 행사기간에 방문한다. 개막식과 대제 때도 참석할 예정이다. 조성준 자원순환과장: 매년 행사 후 쓰레기 처리가 원활히 되…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당진시대가 지난 22년 동안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당진시대에 대한 주주·독자 여러분의 큰 사랑과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당진시대가 지역을 향해 따뜻하면서…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를 짓고 회원 수익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통해 회비 및 봉사 기금에 사용한다. 이재승 회장은 “금전적인 것 보다는 서로 함께 하자는 취지”라며 “한 번이라도 더 만나 친목을 다지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 회원 명단 △회장 :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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