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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연도
2004년

149건 · '살아 있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04.08.23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아카시아나무 고사 양봉업 포기상태

    …없어진다면 양봉산업의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양봉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화분매개’가 필요하다”며 “유럽에서는 가로수로 화분이 되는 나무를 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아카시아와 밤나무 화분이 끝난 후 개화되는 꽃인 모감주나무,…

  2.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노인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잠재력과 창의력이 있는 존재’라는 신념 바탕 박사학위 논문 “아동·노인간의 세대공동체교육 프로그램연구”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여름이 비로 주춤하던 지난 19일 합덕읍 운산리 중동에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3. 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8월 23일 ~ 8월 29일]

    … 사람 상봉수. 29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호랑이띠:연못에 살고 있는 물고기가 살아나갈 방법이 없을 수. 시비에 끼어들지 말라. 승산도 없는 일에 피곤할 일만 생길 수니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좋을 수. 운세예보 : 23일 헤어졌던 사람 …

    당진시대
  4.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자와 기타를 배우고 즐거웠던 시절 그리워” - 고대면 옥현리장 서흥석

    …과 농민의 삶을 위한 일에 열심히 참여하고 주어진 힘을 다해 노력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이제는 흑백사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나는 참 젊음이 가득한 청춘이었다. 세번째 사진은 군대 가기 전에 찍은 사진이다. 당진 타자교실에서 타자를 배우던 때의 모습이…

  5.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목화뜨개방] “즐기던 취미가 본업이 됐어요”

    9월1일 개업식을 가질 예정인 목화뜨개방을 운영하고 있는 함순정(40, 목화아파트)씨는 즐기던 취미가 본업이 되어 현재의 목화 뜨개방을 차리게 된 경우다. “비전이 있는지 잘은 몰라요. 그저 재미있어서 무모하게 시작했죠(웃음)” 어쩌면 무책임한 말처럼…

  6.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박 상 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남이흥장군은 누구인가?

    …고 혼신을 다하여 독전분투하였지만 애당초 중과부적인 것으로 성안 화약고 있는 쪽으로 적을 유인, 화약고에 점화, 수많은 적과 함께 자분 자폭으로 최후를 마치셨다. 그날이 정묘 1627년 1월 21일이다. 우리나라 전란사에 야전총지휘관인 원수로서 살신보…

  7.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히고 고인 물은 썩어가기 시작했던 것이다. 나중에는 빨래나 겨우 할 수 있는 더러운 물이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이다. 요즈음 세상살이가 10년만의 무더위라는 날씨만큼이나 통 쉬원하지가 않다. 무작위 살해 사건이 발생했고, 감기약으로 알고 먹었던 대부분의…

  8. 2004.08.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 길상호

    … 만큼 나이테를 그려 봐 삶의 뜨거운 눈물이 떨어질 때 잔잔한 파장으로 살아나는 우물, 너를 살게 하는 우물을 파는 거야 꿈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면 몇 개의 잎을 발자국으로 남기고 오동나무 저기 멀리 서 있는 것이다

    당진시대
  9.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 이성영씨와 박미경씨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진의 한 안경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에게 아내 미경씨는 ‘손님’처럼 다가왔다. 이씨의 친누나 이주희(33)씨의 권유로 이씨를 알게 된 미경씨가 ‘탐색전’을 벌이기 위해 친구와 함께 이씨가 일하는 안경점을 찾…

  10. 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탑동 사거리에서 도비도까지 즐거운 발걸음

    … 7월 28일이다. 당진시대를 비롯해 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할아버지는 쉽게 대화를 허락해 주었다. “나를 따라와 집으로 가서 이야기 혀까”라면서 차를 앞질러 집으로 안내한다. 집안에 들어서기 전 할아버지의 작고 아담한 공방이 있었다.…

  11.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의꿈은 궁핍한 연극인으로 그쳤지만 남북통일이 되어 내 꿈을 다시 펼 수 있는날을 기대한다. 그리고 나의 아버지. 머지않아 남북한 철도가 연결되고 북녘땅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그러한 날이다가오면 비로써 아버지의 한은 사라지겠지요! 우리만 아니라 천…

  12.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이전의 이성과 감성

    …평준화 이것은 우리 모두를 못살게 만드는 정책이다. 이 사회는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끌고, 이로서 모두가 살아나가게 되어 있건만, 현 정부는 골고루 나눠주기에만 여념이 없다. 바로 감성만 있고 이성은 없는 사람들의 행동과도 일치한다. 코드를 좋아하…

    당진시대
  13.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夕陽은 지는가

    …恒心)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이 없어서 그렇게 세월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무사만유 주음 이병취야(無事慢遊 酒飮 以病取也)라 일이 없어 부질없이 놀면서 술을 마셔 병을 얻으면 그 근심 더욱 깊을 것이거늘 이젠 이음주위 불냑야(以飮酒爲 不…

    당진시대
  14. 2004.07.26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독자와의 만남] “독자마당을 만들어 주민의 소리 담아내야”

    송산면 매곡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는 이군상(46)씨. 매곡리 지도자와 이장 그리고 경영인회장을 역임한 이씨는 농업을 사랑하고 환경오염이 없는 논과 밭을 사랑한다고 한다. 당진시대를 꾸준히 구독해 온 이 씨는 “당진시대는 11년 동안 당진군의…

  15.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의꿈은 궁핍한 연극인으로 그쳤지만 남북통일이 되어 내 꿈을 다시 펼 수 있는날을 기대한다. 그리고 나의 아버지. 머지않아 남북한 철도가 연결되고 북녘땅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그러한 날이다가오면 비로써 아버지의 한은 사라지겠지요! 우리만 아니라 천…

    당진시대
  16.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빈곤층에대한 배려는 우리의 전통

    … 신빈곤층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사회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종교 및 사회단체. 사회주의 사회가 몰락하면서 온 세상이 보수화되는 듯한 분위기가 한국사회를 사로잡는 듯 하였고 사회도 그 분위기에 편승하는 가운데서도 국민들은 반향적으로 진…

    당진시대
  17.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밟힐 지도 모른다. 대다수가 누리는 삶은 그야말로 바람 속에서 날몸으로 살아내는 일인 것이다. 일전에 동료 한 사람이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차라리 노동을 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을 때, 지금도 몸 하나로 먹고사는 사람이 무슨 소리냐고 농을 한 적도 있었지…

  18.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개방 여부 국민투표 실시 필요

    …온 우리나라 국민이 미국의 농산물을 가장 많이 소비한다는 불명예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이 미처 인식하기 전에 식량자급도는 26.9%로 떨어져 있고 그나마 쌀을 제외하면 5%밖에 되지 않는 현실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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