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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5년

86건 · '어려움 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배짱도 없는 나 같은 사람은 김승진 선장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껴요. 우리도 지금 김 선장과 함께 요트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박주용 선장)” 지역민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물론 힘들지 않은 건 아니다. 박주용 상황실장은 캠핑카에서 …

  2.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빚 없다던 당진시 매년 80억씩 LH에

    …이다. 대처 방법도 그렇고 해결할 의지도 없어 보인다는 것이 여론이다. 우리가 우리 것을 지키는데 무엇이 무서우냐. 평택시와 평택시민들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냐.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힘을 모아 강력하게 길을 모색해야 한다. 행정이 주도…

    당진시대
  3. 201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밖에서 바라본 창(窓)

    …. 그러나 누구든 자기중심적 사고와 기득권을 내세우기 때문에 도출과정의 어려움은 물론, 모든 조직원을 만족시키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는 사실 또한 자명하다. 공조직과 사조직이 추구하는 지향점이 다르게 보일지 모르지만 종국에는 시민(고객)들에게…

    당진시대
  4.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정에 잠 못들기 일쑤란다. 당진시대에서는 장애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어려움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지난 8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화에는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에 소속돼 있는 부모들이 함께 했다. >> 함께 한 사람들 △장종근(12세 장도현의…

    당진시대
  5.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람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분은 잘 나가는 사업가의 부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면서 부러워할 것입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당진시대
  6.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생산적인 복지를 지향하…

  7.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1 이종호 작가초록빛 풀로 표현한 세상

    …러나 몇 년 전 발생한 화재로 작업실을 새롭게 손봐야 했다. 한 차례의 어려움이 지나쳐간 작업실인 만큼 이 작가에게 죽동화실은 애틋한 공간이다. 작업실을 보금자리라고 표현할 정도로 이 작가는 “작업실에 앉아 편안한 마음으로 창밖의 풍경을 보면 작품이 …

  8.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사센터에서 지원하는 일부 재료비와 작업장이 있어 밑반찬 만드는 데 많은 어려움을 덜었지만 불과 3~4년 전까지도 지금의 환경처럼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지원 하나 없이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어진 봉사단체인 만큼 재정도 열악했으며 밑반찬을 만드는 공간…

  9.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었어. 엄마 사랑 못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눈물 나더라고. 그래서 우리 손자가 크는 동안 옆에서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주머니엔 한 푼 없었다. 하지만 살아야 했다. 아이 배는 굶길 수 없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생계를 위해 일을 해…

  10. 201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천의감리교회 백석일 담임목사

    …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들이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만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얼어붙었던 땅에서 새싹이 나오고 앙상한 가지에서 잎사귀가 피어나고 거위는 알 속에서 새끼를 탄생 시킵니다.기대할 수 없었던 …

    당진시대
  11.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안광헌 회장 새로이 취임

    …위해서는 지역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학교를 개방해야 한다”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안광헌 신임회장님이 총동창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임원명단 △직전회장 : 유종인 △회장 : 안광헌 △부회장 : 신경철·한홍기·오영…

    당진시대
  12.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는 “뒤에서 아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어려움 그리고 극복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동서적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자타공인 아동전문가였다. 이 대표는 아이들을 위한 코리아북마트를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13.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홍보 확대로 한우 소비 촉진할 것”

    …야한다”고 덧붙였다.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고 한우 두수는 과잉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경산우(송아지 분만을 경험하지 않은 암소) 비육으로 수급을 조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미경산우 브랜드를 널리 홍보하고 소비를 장려해 나갈 것입니…

    당진시대
  14.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을 것이 많지 않아 항상 배가 고팠던 시절, 할머니는 잡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에게는 배고프지 않도록 노력하셨던 그 애틋한 손자 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셨다. 그러나 그때는 철이 없어서 우리들은 몰라도 너무 몰랐다. 내가 유성 종축장에서 근무할 때 할머님이…

    당진시대
  15.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송산면 부곡리 출신의 이담 작가가 서울 웨스트앤드 갤러리에서 <우리들의 축제>라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미소 가득 머금은 이 작가의 모습이 작품에 담겼는지 작품에서 순수함과 활기찬 에너지가 넘친다. 이 작가는 “우주, 만물 등 모든 형상에 생명을 불어…

  16. 2015.03.0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5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 “사고없이 일하는 것 가장 큰 보람

    중기사업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는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에 왔다. 결혼 후, 주부로 지내다가 당진2교 근처에서 중화요리 식당 등을 운영한 뒤 중기사업을 시작한 남편을 돕기 위…

  17. 2015.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깨끗한 선거, 살맛나는 농촌 만들어 달라”

    …을 원하는지, 어떤 후보를 선택할 것인지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우리는 이런 조합장을 원한다 강사용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지부장 “조합원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했으면 합니다. 신용사업보다는 경제사업에 더욱 중점을 두고, 농민들이 생산…

  18.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나는 전날부터 반찬은 뭘 해다 드릴지 고민한다”며 “봉사에 대한 걱정과 어려움 보다는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 청인학원 이종국 원장은 현재 당진정보고 산학교사로도 근무하고 있다. 그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봉사할 수 있는 경로를 찾다 청인봉사단을 …

  19.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야”

    …가하지만 유입되는 사람들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이 깊지 않아 독자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이 내년이면 종료됩니다. 따라서 그 대안으로 당진시 지역신문 발전 조례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이렇게 급변…

    당진시대
  20.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을 찾아 일등참숯갈비를 문 열었다. 연고가 없던 당진이라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손님들이 맛을 인정하고 입소문이 나면서 차츰 지역에 알려져 가고 있다. 이용연·지금화 부부는 “체력적으로는 힘들어도 손님들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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