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취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어르신 취미'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옆, 꼬부랑 허리를 굽히고 열심히 걸어가는 할머니도 보이고 마을회관 안 어르신들의 단란함도 지나간다. 곧이어 학생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리자 이내 조용함이 찾아왔다. 묵묵히 달리는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빠진 사람, 아…

  2.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현(52) 강사의 별명은 ‘늴리리’다. 그가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할 때면 어르신들은 권 강사를 그렇게 부른다. 당진에서 4년째 민요 강의 및 공연을 하고 있는 권 강사는 지역 곳곳에서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민요잔치를 벌이며 민요를 전파하고 있다. 권 강…

  3.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8%)이 그 다음을 차지했지만 그 비중은 그리 크지 않았다. 다음으로는 취미 및 봉사활동(6%), 배우자 및 자녀(3.5%), 친구(2.2%) 순으로 나타났다. 돈보다는 건강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설문 결과다. 이들은 은퇴 후 가장 후…

  4.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 누구 못지않게 안정되고 복된 노후를 누려야 할 어르신들이 나라와 사회로부터 푸대접을 받는 것도 안타까운데, 우리의 미래를 열어갈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삶의 질에 대한 평가 결과는 우리를 더욱 암울하게 한다. 보건복지부의 ‘201…

    당진시대
  5.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 실버악단은 62세의 이병국 씨가 젊은 축에 속할 정도로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악단이다. 이들은 젊었을 적에도 악기를 취미로 다뤄왔다. 드럼 정인진(68) 씨는 군악대에서 드럼채를 잡기 시작해 50년 이상 드럼과 함께했지만 일상에 치여 좋…

  6.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1년 결성된 헤윰아라는 노래, 기타연주, 취미모임을 가지면서 함께 재능기부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송악실버프리나 당진 지역에 있는 노인요양원 등에서 공연을 할때면 어르신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란다. “마음 맞는 사람들이 함께…

  7.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김정은 단장에게는 취미는 전혀 다르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다.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김 단장이지만 그의 친구는 하루도 책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책을 사랑한다. 그 친구와 함께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8.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로 주고 받는다.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복조리를 만드는 이날, 남자 어르신들은 방안에서 복조리를 엮고, 여자 어르신들은 점심상을 차렸다. 주민들은 한창 구룡동 복조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그 시절, 옛 추억에 잠기는 한편 복조리 한가득 복을 담길 바라…

  9.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39 회원들 한마디 국예환(색소폰 및 기타) 나이가 들다보니 자연스럽게 취미생활을 찾게 됐다. 음악을 즐기면서 요양원 및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을 크게 느끼고 있다. 반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보니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더 많은 참여…

  10.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형적으로 수미마을은 옛날부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었어.” 삼웅2리 어르신들은 마을의 산과 계곡, 들녘의 옛 이름을 세세히 기억하고 있었다. 삼웅리의 옛 이름은 수미였다. 마을 지형이 수매의 형국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삼웅리를 비롯해 사기소리…

  11. 2012.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워서 남 주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삶의 활력소가 되는 건 두 말 하면 잔소리지요. 취미활동으로 봉사도 할 수 있어 보람도 느껴요.” (손채경, 훌라댄스 수강생) 당진2동 주민센터는 매일 악기소리, 노래소리, 그리고 주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2002년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12.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 20살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 중 한 가지가 책 읽기다. “작년, 인터넷을 검색하다 책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 그래서 주문해 읽게 된 책이 <욕망하는 식물>이…

  13.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귀자 “노년준비 교육이 필요하다.”

    …데미>라는 교육과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 50대 전후의 사람들이 모이면 어르신 인문학 아카데미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다. 그렇다. 인생 60이면 우리는 환갑이라고 한다. 인생 한바퀴 돌았다고 해서 환갑이다. 그런데 60이 넘으면 처음 한바퀴 돌던 그…

    당진시대
  14.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석래 “당진시의 사회복지 욕구는?”

    …절세대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 일본의 경우 신문, 잡지, 여행, 오락, 취미생활을 하며 남자의 경우 원예, 장기, 바둑, 마작, 사육, 게이트볼, 체력교실 등을 운용하며, 여자의 경우 수예, 재봉, 독서, 음악, 미술, 재혼상대 소개 서비스 프로그램도…

    당진시대
  1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탐방 - 아리랑 봉사단] “노인들도 얼마든지 봉사할 수 있답니다”

    돌봄을 받아야 할 나이인 어르신들이 취미생활을 봉사에 접목해 매달 노인요양시설을 찾고 있다. 60대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아리랑 봉사단은 매달 군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같은 연령대이지만 몸이 불편하거나 돌봐줄 이가 없어 요양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

  16.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농촌고령화로 인한 복지시설 즉 복지타운시설의 확충계획이 있는가? 또한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왔던 곳에서 서비스를 받는 것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는다는 재가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 지원계획은? 군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방문간호서비스가 충남도에서 최우수로 꼽…

  17.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1)- 손사랑수치침 봉사단] 마음으로 하는 봉사,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봉사단은 수지침을 이용한 봉사활동을 하는 전문봉사단이다. 당진문화원에서 취미활동으로 수지침을 배운 1기 단원들이 배운 것을 봉사에 활용해 보자며 뭉친 것이 태동의 계기가 되었다. 지금은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매년 초에 수지침봉사단 전문교육을 수료한 신…

  18. 2011.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 (15)- 남부노인복지관] 즐겁고 건강한 노년, 어르신들 위한 모든 것!

    합덕읍 운산리 합덕읍사무소 인근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관장 정두임)은 어르신들의 충전소다. 복지관이 문을 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와 분주한 풍경이 이를 말해준다.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은 저마다 이용 방법은 달라도 노년…

  19.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 탐방 - 당진늘푸른악단] “젊게 사는 비결은 음악이에요”

    …늘 푸르게, 젊게 살자’는 의미로 이름붙인 당진늘푸른악단은 평균 60세 어르신을 주축으로 구성된 밴드다. 악단이 창단된 지 3년이 지난 지금은 50대 젊은 단원도 참여하고 있다. 단장이자 지휘를 맡고 있는 이상욱(아라관광 대표) 씨는 “음악을 좋아하는…

    당진시대
  20.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먹그림 사랑회 권석일 씨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고 했지만 취미로 공부를 하기에 세상에 참 재밌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새해에 항상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인데 자신의 여가를 공부라고 여기는 권석일씨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씨는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