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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2015년

144건 · '없는 것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 청금리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김 집배원은 어느 집 안에 연기가 자욱한 것을 보고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미 집은 연기로 자욱했으며 가스레인지 위에 있던 냄비에는 이미 불이 붙은 상황이었다. 김 집배원은 냄비에 붙은 불을 끄고 창문을…

  2.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혁신교육지구,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5 광명교육지원청

    …신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역 전체의 초·중·고등학교를 지구로 지정한 것을 말한다. 이는 광명교육청만이 나선 것이 아니다. 지자체인 광명시와 학부모단체, 시민사회단체, 교직원 대표까지 구성해 ‘지역혁신교육협의체’를 만들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재원…

  3.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 지방자치 대토론회에서 의전에만 1시간을 소요해 정작 토론자들은 준비한 것을 제대로 발표하지 못했다. 본말이 전도된 경우로 참석한 주민들의 불만이 컸다.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이해선 안전행정과장: 담당부서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지적한 부분에…

  4.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 경제를 풍요롭게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협의회장

    …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인가? 이들을 도울 방법은 없는 것일까? 고향이 수용된 주민들에겐 보상 이후 또 다른 재산상 피해는 없는지, 농지의 공시지가는 현실에 맞게 잘 책정돼 있는지 살펴야 하며, 당진시의 행정적 규제가 심해 개발에…

    당진시대
  5.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금전놀이로 상대방의 꾐에 빠져들지 않으려 심기일전으로 정신일도하고 모든 것을 집중하는 놀이다. 일명 ‘나이롱뽕’이라고 부르는데, 늙어 힘이 없어도 손과 머리로 경쟁하니 더 이상 즐거움이 있겠는가. 많은 상대자와의 경쟁 속에서 그들의 성품을 발견하게 된…

    당진시대
  6.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7.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요즘 4000원 짜리 밥 있나요?”

    … 발표한 소비자 물가에 따르면 분식인 라면과 김밥 두 줄이 3000원인 것을 제외하면 제일 저렴한 가격의 음식이 5000원인 자장면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김치찌개·된장찌개 백반이 6000원, 돈가스 8500원 등 당진의 물가는 전체적으로 높은 데에 비…

    당진시대
  8.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활을 하고 있는 교우님들이 계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형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자랑 삼아 이야기하고, 그 교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는데, 말 그대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개척교회를 섬기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을 보면 목회자인…

    당진시대
  9.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 편의점에서 쉽게 담배를 구입하고 있다. A군은 “편의점에서도 청소년인 것을 알지만 친분이 있어 담배를 구입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또 B군(19)은 “형의 주민등록번호가 적힌 자격증 또는 대학학생증으로 담배를 구입하고 있다”며 “판매처에서…

    당진시대
  10.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6.25 앞두고 참전용사를 만나다

    …아직도 몸과 마음의 물리적인 상처로 남아 있다. 이날 전쟁을 겪어본 적 없는 이들은 젊음을 바쳐 나라를 지켜준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전쟁을 겪은 이들은 역사 속에 잊혀 가는 노병을 찾아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인터뷰] 이재천 옹 (…

  11. 2015.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록]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내 나이가 어때서”

    …“하나도 안 변했네”라며 반갑게 인사하지만, 그저 표현만 그렇게 한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런 인사조차 받지 못하면, 더욱 확실히 내가 늙었음을 알 수 있다. #3. 낯선 모임에 나가면 내가 가장 연장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많은 선배님…

    당진시대
  12.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과정을 밟으면서 난이도가 점차 높아져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했다. 실력이 없는 것 같아 그만둘까도 생각했다. 하지만 자기개발을 위해 열심히 배우는 젊은 수강생들을 보며 뒤쳐질 수 없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다. 그는 “결혼 전 비서실에 근무하면…

  13.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형 숲 활동 어린이집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숲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높은 편”이라며 “또한 태권무를 활용해 아이들이 숲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을 배운다”고 말했다. 숲으로 나온 아이들의 얼굴은 한 없이 밝고 호기심으로 가득하기만 하다. 떨어진 버찌를 만져보기도 하고 일부는 얼굴에 색색이 바르기도 한다. 또 식물 중 먹…

  14. 2015.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메르스를 슬기롭게 극복합시다

    …을 거쳐 증상이 발현하면서 몸 밖으로 바이러스가 배출되기 때문에 증상이 없는 잠복기 중에는 바이러스가 몸 밖으로 배출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또한 공기 중 전파로 인한 감염확률은 낮기 때문에 메르스 감염 환자가 진료를 받았던 병원을 방문한 적이…

    당진시대
  15.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핑 주석은 즉각 최고권력기관인 국무원에 현장지휘와 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고, 리커창 총리는 부총리, 국무위원 등을 이끌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는 지방정부의 협조와 군부대를 신속히 동원하고 밤샘작업을 주도했는데 구조대원 1000여 명, 구조…

    당진시대
  16.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디지털 선진국 전염병 후진국

    …국민들로 하여금 합리적 판단을 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결국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고, 국민의 불안과 불편은 물론, 경제적 손실과 고통도 엄청나게 불어났다. 가뜩이나 경기침체와 실업난으로 시름하는 국민들에게 메르스 사태를 통…

    당진시대
  17.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척기간 도과한 신청은 무효다

    …시킨 경우다. 이 기한은 법이 인정하는 천재지변 등 아주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불변기간이다. 이를 제척기간이라고 한다. 제척기간이란 어떤 종류의 권리에 대해 법률상으로 정하여진 존속기간을 말하는 바, 일정 기간 안에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해당 권리…

    당진시대
  18.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각 해보니 저는 다문화인들과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다른 점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차별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에 대한 무언가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도 미심쩍은 표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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