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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07년

123건 · '오늘 우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07.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점석 경위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장-당진, 죽음의 도시! 다시는 이러한 불명예를 받지 말자

    …도로여건도 매우 안좋은 상태에서 발생한 것이었으나 지금은 아니다. 올해 오늘까지 교통사망자수는 28명(작년 12명)으로 사망자가 폭증하고 있고 이 사망사고 증가율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부동의 1위이다. 사망자수로는 충남도 사망사고 1위를 고수하고 …

    당진시대
  2.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보훈의식은 국가안보의 초석

    며칠 전 우리는 또 한 장의 달력을 넘기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했다. 해마다 이맘때면 왠지 모를 처연함이 가슴 저 밑으로부터 치밀어오름은 어인 연유일까. 구태여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가지 않더라도 숱한 영령이 이슬처럼 스러져간 전적지나 참전 기념…

    당진시대
  3.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오늘은 아름답게 늙어가는 노년을 위한 위안의 시를 소개합니다. 75세의 평범한 노인이 쓴 시입니다. 출처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열림원. 2007)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75세 노인이 쓴 산상 수훈 그랙 …

    당진시대
  4. 2007.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제51회 현충일에 붙이는 글

    …한 인명이 죽어갔다. 아직도 그 비참했던 상혼은 반세기가 되는 지금에도 우리네 가슴속에 깊이 맺혀져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일러주어야 한다. “다시는 이 땅에 6.25의 비극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그리고 이땅의…

    당진시대
  5.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 나와 물놀이에 신이 났다. 화장품 제조업에 종사하는 이지용(26)씨는 오늘같이 시간이 날 때면 아들 재민이(7)를 데리고 가까운 곳을 찾는다. 이씨는 “일 때문에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미안하다”고 말했다. “바빠서 따로 시간 내기 어려…

  6.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염윤상당진읍장-희망과 미래가 열리는 살기좋은 당진읍 건설

    …이면 군내 어느 직장으로 출근이 가능하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이래 오늘날까지 행정, 치안, 사회, 교육, 문화, 산업, 금융 등의 도시기반이 잘 갖춰진 군 소재지로서 각 읍면에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도시가 되었습니다. 도시를 발전시키는 유형…

    당진시대
  7.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9) - 인생이 내게 준 선물(2)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 유진 오켈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주 그의 가르침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가르침 ‘현재를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

    당진시대
  8. 2007.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사범)가 주관하고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가 후원한 2007청소년문화축제 ‘놀러와 1318’이 지난달 26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2천여명의 청소년들과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축제는 …

  9.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편명희 당진군 여성정책심의위원 전 당진읍 청룡리 이장-공자가 오늘을 다시 산다면

    …품마다 드러나서 마음이 따뜻해진다. 작가는 유림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근본이 무너지고 가치의 혼란으로 어지러워진 세상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와 도리를 말하고 있다. 작가가 시공을 초월하여 부활시킨 고대 중국사상의 양대 산맥인 공자와 노자…

  10.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정환 송악면발전협의회장-동국제강 사원아파트부지 선정에 부쳐

    …악면 발전에 앞장선다는 약속을 구두로 한 바 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오늘, 동국제강은 송악면민과 행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저버리며 공해배출업체인 철강공장을 송악면 한진리에 건설하면서 정작 지역발전의 모체가 되는 사원아파트 부지는 송악면민과 아무런 상…

    당진시대
  11.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8) - 인생이 내게 준 선물(1)

    오늘은 말기암 선고를 받은 후 3개월을 살다가 삶을 마감한 미국 최고의 회계법인 KPMG그룹 최고경영 지도자인 유진 오켈리의 이야기를 2회로 나누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유진 오켈리는 눈부시게 활동적이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건강한 상태로…

    당진시대
  12.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전하게 자유로워질 수 있게 하려는 일념의 원력으로 철저한 수행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완전에 이르는 길, 부처가 되는 길을 열어주었다. 개인적인 성불을 통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행복으로 충만한 정토세계 건설을 제시한 것이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당진시대
  13.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7) - 아름다움을 깨닫기 위해

    오늘은 아름다운 시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웃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입니다. 그 아름다움을 깨닫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슬픔, 절망, 고통을 정화하는 과정을 거쳐 우리의 …

    당진시대
  14.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외길을 걸어온 선생님은 칠순이 넘은 오늘도 가르침의 길 위에 서 계십니다 “삶은 기적이에요. 가르치는 일은 행복이구요 죽는 날까지 할 일이 있다는 게 고맙습니다” 삶은 무료한 일상의 무의미한 반복이 아닙니다. 삶은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15.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6) - 영예로운 삶 : 노년기

    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그런데 곱게만, 아름답게만 늙어가지 않습니다. 병이 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합니다. 자녀들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배우자 혹은 자녀, 형제자매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는 상실감을 맛보…

    당진시대
  16. 2007.05.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심

    … 수임자(受任者)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불행(不幸)하게도 그동안 우리의 주변(周邊)에서는 “선생은 많아도 스승은 없다”는 비판의 소리가 가끔 들릴 때 이는 국가, 사회가 우리 교육자에게 주는 충고라고 생각하며 이것은 오늘날 실추(失墜)된 교권(…

    당진시대
  17.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노블리스 오블리제와 우리의 슬픔

    최근에 발생한 몇몇 사건들을 접하면서 우리들 머리 속은 너무도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언론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된 미국 버지니아공대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믿기지 않는 사실로 인하여 우리들은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가…

    당진시대
  18.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덕주 송악면장/‘송악읍 승격’을 향한 면민의 힘찬 시동

    … 향상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가 “자랑스런 송악읍 승격을 이루어 냈다”고 후대들에게 자신있게 말하면서 ‘송악읍 승격’의 기쁨을 자축하게 될 것임을 송악면민 모두가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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