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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2건
기간
1993—2026

212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고 심심하게 지내면서…

  2.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을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장애령 씨의 직업이 됐다. 요양보호사 장 씨는 하루 3시간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챙기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운동을 돕는다. 종종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기도 하지만 잠자리가 불편하고 일하는 시간…

  3.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잎클로버의 행운을 찾아 헤매이던 시절은 누구나 한 번씩은 있지 않은가. 하루종일 헤매이다 찾은 네잎클로버 한 장. 햇빛에 바싹 말려 책갈피에 넣고 어설픈 시 하나적어서 고이고이 간직하던 그 추억. 봄이면 또 그 행운 하나 찾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면 …

    당진시대
  4.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죽은 자가 다시 산다’는 부활의 복된 소식이 오늘의 고난과 고통을 이기는 능력이 되어 희망의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할 우리 민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조 누리는교회 담임목사: 세상은 탄핵 정국으로 인한 세대, 성별, 이…

    당진시대
  5.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갖은 고생을 어떻게 했는지 지금은 그 기억조차 없을 정도다. 국가에 봉사한다며 군대를 갔다 …

    당진시대
  6.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7.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옛날부터 사진을 많이 찍었다. 오늘처럼 내 사진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일이 있었다면 메모라도 해놓을 걸 그랬다. 옛 사진을 보면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할 때도 많다. 특히 학창시절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

  8.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초청 행복나눔 행사 개최

    … 선보였다. 이재현 담임목사는 “어르신들이 농번기를 맞아 농사일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고생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대접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함을 표현하는 어르신들께 오히려 고맙다”고 말했다.

  9.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운영하고 싶었다. 분식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을 꿈꿨다. 또 남편 강경수 씨만의 철학이 담긴 요리를 그릇에 담아내고자 했다. 강 씨는 “내 스타일이 담긴 요리를 하고 싶었…

  10.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오늘 네 아들을 잡아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우리가 드디어 네 아들을 삶아먹었더니 이튿날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그 아들…

    당진시대
  11.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지고 윤택해지지만 그럴수록 정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세상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정작 마음 하나 나눌 사람을 찾는 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2년째 마을봉사를 하면서 무엇을 드려야 만족을 드리고 기쁨을 드릴까 했던 고민이 이…

    당진시대
  12.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 꿈을 이루려고 서두른다. 적은 금전놀이에도 기술과 판단이 필요하겠지만 오늘은 흐리고 내일은 밝은 날이 오듯 순환변천하는 것이 우주의 이치와 같고, 인간의 길흉과 같은 것을 모르고 속이려 하니 세상 만물 속에 가소로운 짓은 이젠 그만했으면 좋겠다. 규…

    당진시대
  13.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침 태양을 버선발 벗고 나가 반가운 손님을 맞이하듯 의식적으로 맞이하면 오늘은 우리에게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늘 거울 속에 자신의 얼굴을 비추어보세요. 거울 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자신의 얼굴을 자주 바라보세요.…

    당진시대
  14.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녹즙배달원 전희경 씨]사랑을 배달하는 희경 씨

    …고 고향인 당진에 보금자리를 잡았다. 풀무원에서 녹즙 배달원으로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는 “무료하게 집에 있는 것 보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배달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가르고 자전거도 없이 걸어서 배달을 한다. 아침부터 …

  15.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살아온 지난 30년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한 한빛공동체 김창문 목사

    … 듣기도 했고, 택시를 타거나 상점을 방문하면 “아침부터 장애인이 와서 오늘 장사 다 망했다”며쫒겨나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또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인프라조차 열악해 야외 활동은 거의 포기해야 할 정도였단다. 그는 “3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장애…

  16.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만나고 돌아오는 길, 그날이 마치 이들의 삶 같았다. 꽃잎이 떨어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쉽다. 찬란한 봄은 쉽게 지나가 버린다. 내게도 봄날 같은 청춘이 있었던 것일까, 하고 생을 돌이켜 보면 너무 멀리 지나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17.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하루 지난 것인데 숫자가 붙어있는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작년 한해 제 손에서 하루도 떨어진 적 없이 나의 일상과 함께 했던 다이어리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한 해 어…

    당진시대
  18.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3번의 보신각 종소리독자의 글

    … 큰 쇠북을 치던 일에서 유래됐다. 현재 서울인 조선시대의 수도 한양은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종료)을 종소리와 함께 했고, 매일 새벽 4시가 되면 33번 종을 쳤다. 이를 파루(罷漏)라 한다. 울려 퍼지는 종소리와 함게 도성(都城)의 사대문(南大門·…

    당진시대
  19.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이 행복할 줄만 알았다. 하지만 행복한 기간은 짧더라. 일을 하지 않는 하루하루가 지루했다. 지금은 직장이 생겨서 기쁘고 성취감과 보람을 느낀다. 오히려 집에만 있을 때가 건강이 더 안 좋았다. 김미자 : 아이가 초등학생 때까지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

  20.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인터뷰 요청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낯간지러워 도망다니느라 고생 좀 했슈. 오늘은 마을 회장님이 할 말 있다고 불러서 나왔는데 이런 자리였는지 몰랐네….”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는 봉사를 하지 않으면 뭔가 허한 기분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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