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미면 산성리는 당진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서산시장을 가기 위해 거쳐 가는 마을이었다. 이 때문에 당시 마을에는 슈퍼, 약국, 주막 등이 성황을이뤘다. 문한석 이장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사는 마을이었다”며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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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건 · '우리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2쪽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미면 산성리는 당진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서산시장을 가기 위해 거쳐 가는 마을이었다. 이 때문에 당시 마을에는 슈퍼, 약국, 주막 등이 성황을이뤘다. 문한석 이장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사는 마을이었다”며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
202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7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송악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당진시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에 참여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택)는 지난 14~15일 1박2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도·시군…
2025.10.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는 지난달 30일 도지부 회의실에서 2025 제3차 도 이사회 회의와 도·시군 지회장, 사무국장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는 지난달 27일 신평시장에서 청년연대 홍보와 회원모집 활동을 벌였다…
2025.10.02 · 지역사회 · 김유현
… 현장을 지금 당진알림마당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바다와 논으로 살아가던 마을, 고대2리. 공장이 들어서고 고속도로가 지나가도, 이곳 사람들은 여전히 말합니다. “이대로, 고대로 좋아요!” 예전엔 갯벌에서 굴과 낙지를 캐고, 어죽을 끓여 나눠 먹던 마을…
2025.09.26 · 지역사회 · 김유현
도자기를 굽던 마을, 사기소(沙器所). 그 이름처럼 흙과 불로 삶을 이어가던 마을의 흔적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옛날엔 물고기 잡아 어죽을 끓여 나눠 먹고, 경로당에선 함께 밥을 지어 웃음꽃을 피웠던 곳. 또 배운 적 없던 글씨를 뒤늦게 익혀 책을 …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문고당진시지부(회장 이창휘)가 지난 17일 지회 대회의실에서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예선 최종심사를 완료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중앙연수원에서 새마을지도자 정책연찬 교육과정에…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한 어르신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마을 이장들과 함께 수요조사를 한 뒤 추석 전까지 보행기 60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이 보장될…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부들의 귀농으로 새로운 활력을 찾고 있다. 광천리는 논농사 중심의 농업 마을로 최근에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청년 농부들이 토마토를 재배하며 마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김재숙 이장은 “광천리는 주로 논농사를 많이 짓고 있고, 젖소 농가 1…
202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1부 행사인 주민총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 마을계획동아리에서 발굴한 의제를 주민 투표로 확정했다. 시책 제안사업으로는 △우강면 유휴 공간 재구성 프로젝트 '솔뫼 대건빌리지'를 선정했다.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는 △나는…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3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2025 당진시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수련대회는 오성환 시장, 서영훈 시의장,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새마을가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의…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클럽(회장 최석기)이 지난달 23일 용연1통을 방문해 수해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을 위로하고 물품을 전달했다. 용연1통은 지난 7월17일 집중호우로 마을 주민 30여 가구가 침수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수해 주민들은 20여 일 넘게 마을회…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이 기획하고 운영한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가 지난달 22일 정미희망나눔센터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밤을 환하게 수놓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하루를 즐기고 끝나는 축…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생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대 중동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있고,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곳으로, 50여가구만 원주민이고 나머지는 원룸 거주자들로 구성된 특수한 마을이다. 자연부락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온 신규 마을인 대덕3통은 상업지구와 원룸촌이 혼재해 있다. 특히 당진을 대표하는 먹자골목이 형성돼 있어 많은 이들이 이곳을 즐겨 …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준비되고 있다. 이름하여 ‘정미로운 촌캉스’. 겉으로 보면 여느 여름 마을 축제와 다를 바 없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조금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민과 원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목적으로 한다. 곽 회장은 “이주민들이 마을에 잘 스며들고, 원주민들도 마음을 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특히 대호지면은 시골 특유의 보수적인 정서가 남아있어 이러한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리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오랜 전통과 자연 속에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은 오룡산 자락 아래에 펼쳐진 넓은 들판을 품고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기 위한 자리로 고산초, 고대초, 고대중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한 축제였다. 김초환 고대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와 어…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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