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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기간
1993—2026

104건 · '우리 아이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 가꾸어 나가는 활동을 하고 있다. 충남연대 당진지회 최은영 지회장은 “우리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민단체”라며 “일주일에 한번씩 회원들끼리 모여서 책에 대한 토론도 하고, 서로의 의…

  2.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는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모와 아이는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관계를 맺어간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고민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부모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이 아…

  3.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당진군의 사회복지 실천과제

    … 타거나 택시를 타야 한다. 아이 아버지는 아프리카계 흑인이다. 그래서 아이는 유색인이고 또래관계를 이루어 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클라이언트는 요즘에 다른 남자를 사귀고 있다. 그 남자는 유색인을 싫어하는 인종 차별주의자다. 남자 친구와 아들은 마음…

    당진시대
  4.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을 방관하거나 ‘넌 공부만 잘하면 돼!’ 라고 덮어버리는 실수를 한다면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은 많은 혼란이 오게 될 것이다. 어느 날 한 어머니로부터 상담 요청을 받았다. 주변의 권유로 부모가 함께 찾아왔는데 6세 된 딸아이가 중학생으로부터 성폭행…

    당진시대
  5.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성적이 떨어졌단다. 엄마가 화가 나서 엠피쓰리 사줄 수가 없다고 하니까 아이는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고 한다. 반항을 하는 자식이 더 괘씸해서 말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좋냐고 묻는다. 아이와 약속을 하였으니까 …

    당진시대
  6.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의 정서적인 건강함과 지식정보사회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가르쳐 달라고 해서 하나 하나 가르쳐 주면서 장기 한 판을 두었다. 아이는 장기판의 말이 가는 길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자기 말이 죽는 것을 싫어했다. 내 말을 잡아야 한다면서 규칙을 어긴다. 그렇게 하는 아이가 기특하고 예쁘다. 나에게 처음에 왔을…

    당진시대
  7.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원미 유객주 대표가 추천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

    …울이냐에 달렸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무언가에 대해 말하려고 할 때 아이는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혼란에 빠져 말을 두서없이 하게 된다. 그럴 때 엄마가 답답하고 초조한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그래,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라고 묻는다면 아이는 차츰 …

  8.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미술치료로 풀어보는 아이들의 마음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아동에게 도움이 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를 들어보자. 가정에서 아이들이 조르거나 짜증을 낼 때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게 되면 이런 행동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볼…

    당진시대
  9.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다. 결국 나는 애써 행복한 시간을 놓쳐버린 것이었다. 이야기는 어느덧 우리 문화풍토에 관한 것으로 옮아갔다. 전업작가로서 살아가기에 녹녹지 않은 우리의 풍토와 환경. 앞뒤 생각없이 작품 만드는 일에만 골몰하자면 생계가 오간 데 없어지는 팍팍한 상황.…

  10.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2] 엄마 때리는 아이

    … 등으로 투정을 부릴 수 있으나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쩔쩔매게 되면 아이는 엄마를 가벼운 존재,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다. 요즘의 사회는 맞벌이 부부들이 많다. 남편 혼자 벌어 자식들의 뒷바라지를 하기가 학벌을 중…

    당진시대
  11.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은 강요된 독서지도를 경계하는 선에서 느낌을 되새기는 과정입니다. “이 아이는 착하지?, 이 아이처럼 행동해야 바른 아이란다.” 라는 직선적인 물음은 전혀 공감을 끌어내지 못합니다. 직접적인 훈화보다는 아이의 눈높이로 느끼고 보면서 엄마의 솔직한 느낌…

  12.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본지 감사 - 금융교육은 어려서부터...

    우리 사회 전반에 경제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어른들은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어린이들도 경제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경제 교육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경제 개념에 일찍 눈 뜬 어린이들의 성공 사…

    당진시대
  13.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직면하게 함으로써 불안감을 안겨주는 존재였다. 정신불안증을 갖게 된 큰 아이는 2년간 미술치료를 받아야 했다. 시설입소를 생각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전국의 치매노인 요양 시설이란 시설은 거의 모두 둘러보았다. 그러나 한달에 150만원 이상을 줘야하…

  14.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C&R 까치글짓기 홍양표 씨가 추천하는 하품 나는 역사책? 생각을 바꿀수 있어요

    …움을 느낄 때가 참 많다. 어른보다 몇 배나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하기란 그래서 쉽지 않다. 좋은 책 읽기를 아이들에게만 강요하지 말고 부모님도 함께 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다소 힘이 되어줄 수…

  15.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재철 당진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부 학부모회장 "올바른 영재교육, 교육자 의식이 달라져야"

    …고 어찌어찌해서 유학을 보냈는데, 그곳의 교육환경이 아이와 잘 맞았던지 아이는 서서히 발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아이는 수학부터 자신의 능력에 맞게 초등학교 과정부터 다시 시작했다. 고등학교 과정을 밟을 나이에 초등과정을 공부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지진…

    당진시대
  16.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 생각해야 할 일은 책을 고르는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하도 안 봐서 만화책이라도 보게 하는 것이 좋지 않나요?”,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책이면 웬만하면 다 사주는 편이예요”하는 부모님들은 성급한 효과를 기대하는 오…

  17.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응세 당진읍 중앙리 이장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10대의 나"

    …기를 두려워하고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이와는 달리 우리 나이 때의 동년배들이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해 어린 나이 때부터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았다. 그러한 경험들이 지금 내 삶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인천에서 …

  18.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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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름들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이 누군가 하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신화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마 들어본 듯도 하고 낯설기도 할겁니다. 수백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삶을 지켜보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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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신통한(?) 마음에 “너, 이 그림책 다 읽을 수 있어?”라고 물었더니 아이는 “엄마, 내가 읽어 줄게!”하며 줄줄 읽어 나갔대요. 그런데 글을 모르는데도 들려주는 내용이 놀랍게도 그림책의 이야기와 거의 일치했답니다. 물론 조금씩 그림을 다르게 해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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