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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우리 아이들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은 선과 우리, 나라 딸 셋을 둔 딸부자 아빠다. 한 팀장은 무뚝뚝해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는 “아이가 질문하면 그에 대답하는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기도, 닫기도 …

  2.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 아팠습니다. 그 시점에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 강의는 제 마음에도, 우리 아들에게도 조금씩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삐딱한 마음에서 다시 노력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 것 같아지니 더 열심히 실천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

  3.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 뿌듯하다”며 “장애아동이라고 해서 나아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아이들도 천천히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그가 추천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스님이 전하는 이야기다. 이 책을 통…

  4.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망울이 반짝거렸다. 또한 떡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자기가 만든 작품은 오히려 먹고 싶어 할 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다. 라이스클레이는 오래 두어도 굳지 않고 말랑말랑한 특성과 우리 쌀로 만든 떡이기 때문에 교…

  5. 2013.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10] 원당초등학교“영어·미술·악기 배우며 꿈 키워나가요”

    … 목표를 가지고 정정당당히 타인과 함께 멋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원당초의 목표다.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모두 잘해주고 있다. 바람이 있다면 관현악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더 많은 악기를 가지고 함께 어울릴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 미…

  6.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지는 탓에 실내 작업실은 나무향이 베인 아담한 공간이다. 고승현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자연미술 영역을 개척한 그룹 야투(YATOO)의 멤버다. 야투는 공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연 미술가 그룹이다. 1981년부터 젊은 작가들이 모여 자연과 …

    당진시대
  7.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위 있고 즐거운 교육, 흥미진진한 강의

    … 회복해서 수신하고 제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기가 잘해야 아이들도 따라온다. 자아발견이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옛말에 ‘일인 정국’이란 말이 있다. 개개인이 잘해야 하고, 종교를 떠나서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야 우리나라가 정국이 된다…

    당진시대
  8.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기획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2 집중이수제, 블록타임제집중이수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족하다. 그래서 다른 학교에서 교사를 지원받아 수업을 하는 형편이다. 아이들도 어렵긴 마찬가지다. 두세시간씩 한 과목만 수업을 해야 하니 지루해 한다. 학습효과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ㄱ교사(ㅌ중학교) : 집중이수제로 같은 과목을 수업하다 보니 학생…

    당진시대
  9.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0. 2012.03.14 · 문화·교육 · 우현선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은화 팀장이 추천하는 “감성 키울 수 있는 좌뇌발달의 중요성”

    … 것이라는 이야기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우리 사회의 변화에 대한 진단DMF 통해 미래를 지배할 인재들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옛날에는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발달되어야 한다고만 이야기 했었잖아요…

  11.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 초등학교 5학년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현옥 담임선생님의 지도 아래 우리반 전체 학생이 밴드부 활동을 했다. 당시 나는 피리(리코더) 담당이었다. 사진 속 친구들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병태, 상철이, 호영이, 영남이, 상구, 긍섭이, 영완이…

  12.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하며 산다. 한국에 대한 좋은 마음으로 한국 사람과 결혼해서 살고 있고 우리 아이들도 한국 사람인 만큼 이주여성을 좀 더 배려해 줬으면 좋겠고 더불어 살았으면 한다. 장가경 : 안 싸우는 부부는 없다. 꼭 다문화가정이라고 해서 더 싸우는 건 아니다. …

  13.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4) - 청양 칠갑산천문대 vs 서산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밤하늘 별, 아이에겐 상상력을 연인에겐 낭만을

    …들어서면 길이 7m에 달하는 굴절망원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이 망원경이 우리나라 최대 굴절망원경이다. 굴절망원경으로는 목성, 토성 같은 행성들과 달, 성운, 성단 등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대에 들어서면 정해진 시간대별로 천체와 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

  14. 2011.0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군내 고교 진학 못 하는 학생 38명

    … 실패하게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병도 지부장은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우리가 끌어안아야 하고 이 문제는 고교 입학정원 수 조정 문제와 더불어 중학교 교장단들도 대책을 협의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노화용 합덕여고 운영위원장은 “인문계 고…

  15.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산초등학교, 당진의 대안학교라 불려요”

    … 날로 정했다.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멀리 돈을 들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동네 알기, 텃밭 가꾸기, 뒷산 오르기 등 주변에서 가능한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때론 버스터미널에 모여 버스를 타고 서울 대형서점에서 책 한권씩 고르기 등을 한다. 신세…

  16.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초 손진원 교장, 51회 충남문화상 교육부문 수상]“혼자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교육”

    …자녀, 선후배의 손자 손녀들이 다니는만큼 학부모와의 유대관계도 끈끈하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친근하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주변이 자연부락 단위 마을이라 이사 가지 않고 대대로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학생 명부를 보면 누구 딸이고 …

  17.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교 육 단 신

    …경을 연출해보고자 계획했다”고 말했다. 황 교장은 “색다른 특별활동으로 아이들도 매우 즐거워했다”며 “가족이 모여 작품을 만드는 동안 가정 화합을 이끌었고 마을 어르신과 아이들이 어울리는 과정에서 서로 돈독해지는 기회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

  18.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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