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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기간
1993—2026

113건 · '우리 아이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그들과 나눈 이번 ‘밤샘 대화’는 홈스테이 자원봉사…

  2.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 시간 개념에 있어 ‘현재’의 개념이 강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이들의 머릿 속에는 지금 당장이 전부이며, 아이들에게 미래는 지금 이 순간과 겹쳐 있어서 그럴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는 조삼모사(朝三暮四)가 통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는 똑같…

    당진시대
  3.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진난만한 아이들 몇 명이 자랑하듯이 차례대로 말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우리 아빠는 나를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마음이 따듯했다. 자랑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경쾌하고 맑았다. 그러나 그 다음 말에 마음이 먹먹해 졌다. …

    당진시대
  4.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4 신성대 풀빛아동권리인형극으로 풀어낸 성(性) 이야기

    “우리 몸은 소중해요.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려고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말하세요.” 작지만 생김새가 다른 인형을 통해 성(性)을 주제로 인형극을 펼쳐나가는 이들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다. 2010년도 사회복지학과에서 인형극 봉사단이…

  5.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되자 선교사가 아이들을 두고 홀연히 떠나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는 고아원이다. 여기에 남겨진 아이들은 …

  6.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7.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큰 열쇠는 엄마의 질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발문이지요. 어느 날 아이가 문득 “엄마, 시내버스의 바퀴는 모두 몇 개일까요?” 하고 물었다면 엄마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당진시대
  8.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뤄지기 전에는 겨울이면 야산 비탈에서 비료포대를 눈썰매 삼아 타고 놀던 아이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또한 당진에서 제일가는 갑부가 이 동네에서 살았다고 한다. 과수원과 방앗간을 운영하던 인운식이라는 사람인데 서산·당진 일대에서 ‘부자’로는 손…

  9.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겠지만 용연천 물이 얼마나 맑고 좋았었는지 당진읍 아이들의 수영장 같은 곳이었어. 자연부락 곳곳의 이름도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

  10.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아이들은 이 아이를 토마스로 불렀다. 최윤정 학생은 “토마스가 처음에는 우리에게 짖궂게 굴었지만, 나중에는 수업이 끝나도 마지막까지 돌아가지 않고 남아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배형민 학생은 “점토로 만들기를 하거나 모자이크를 할 때 쓰고 남은 준비물…

  11.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

    …문을 읽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했죠. 아버지의 모습이 내게 남아서일까 아이들의 한글 교육은 신문 읽는 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더군요. 아직도 우리 가정에서는 신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결혼 전 불교잡…

  12.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골고루 건강하게 먹자

    …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약 만큼이나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것인데, 우리 몸에 들어가는 음식은 그 자체로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음식 안에 있는 영양소는 크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세 가지 영양소의 균형 있는 섭취가 가장 …

    당진시대
  13.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 말했다. <참가자들의 한마디> 김응택 대표이사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의은 참 밝고 예뻤어요. 마음의 상처가 많겠지만 봉사활동을 하러 간 우리들에게 참 호의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해외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14.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행사 개최

    …연부락과 달리 아파트로 이뤄진 마을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다. 시골에서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줄어간다지만 금암2리는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젊은 세대가 많은 만큼 이주민의 비율도 높다. 현대제철이나 대한전선 등에서 사원아파트로 사용하…

  15.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동산에 올라가면 성제(성터)가 있어. 동서남북이 그 성을 따라 갈렸는데 우리 마을이 성의 동쪽에 있어 성동리라 불렀지.” 표정길 노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성동산 속 작은 암자 용연암 옆 샛길로 들어서자, 노인회 회원들이 얘기한 대로 나지막한 토성이 다…

  16.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17.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별나라어린이집 사랑의 밑반찬

    …들은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했을 뿐인데 반찬을 받아 들고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도리어 우리들이 더 행복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18.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을 꺼린다던지 잘 안아주지 않으면 아이들의 뇌 발달이 늦어지거나 부진해질 수 있어요.”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개로 길러진 아이>를 추천했다. “상담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1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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