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 행담도 휴게소가 들어선 자리지만, 불과 몇십 년전까지만 해도 이곳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던 곳이었다. 그 중심에는 한정초등학교의 분교였던 ‘행담분교’가 있었다. 섬에 찾아온 교육의 불씨 행담도에 처음부터 학교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19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우리 아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행담도 휴게소가 들어선 자리지만, 불과 몇십 년전까지만 해도 이곳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던 곳이었다. 그 중심에는 한정초등학교의 분교였던 ‘행담분교’가 있었다. 섬에 찾아온 교육의 불씨 행담도에 처음부터 학교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195…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동민 대표 가족은 그날 생업과 삶의 터전을 잃을 뻔한 순간을 겪었다. “아이들 가슴 높이까지 물 쏟아져” 지난달 16일 비가 시작되던 날 밤, 서동민 대표 가족은 지인과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방앗간 옆 조립식 건물에서 아이들을 씻기고 잠자리…
2025.08.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위안부 기림일’로 정했다.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리고 있다. 당진에서는 당진시 주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 주관으로 지난 14일 당진터미널 광장 평화의…
2025.08.1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리고 있다. 당진에서는 당진시 주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 주관으로 지난 14일 당진터미널 광장 평화의…
2025.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단지 ‘게으른 학생’이 아니라, ‘다르게 배우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우리는 지금까지 배움의 ‘속도’만을 기준 삼아 학습자를 평가해왔고, 그 과정에서 느린 학습자들은 꾸준히 주변부로 밀려나왔다. 느린 학습자(slow learner)는 단지 인지 속도…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일마다 총 5주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여름 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수업은 주차별로 나뉘어 다양하게 이뤄졌다. 1주차에서는 목재와 우드물감, 버닝기를 활용한 ‘우드버닝 아트 디자인’이 진행돼 도마와 쟁반 위…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까 싶지만 사르도르 대표는 “빵이 바뀌면 음식의 맛도 완전히 달라진다. 우리 문화에서 빵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달부터는 튀르키예 앙카라 출신의 전문 요리사가 합류해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베이커리 경력도 있어 케밥에 사용되는 빵을 직…
2025.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쓰레기투기 금지 노면 스티커 붙이기 △당진1동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안심 순찰 △요양원 어르신과 함께 아이클레이 공예 만들기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및 장애 체험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특히 관내 기관·단체와 연계해 이뤄졌다. 교육…
2025.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응원, 그리고 팀워크의 가치가 담겨있다. 당진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아이들의 땀과 열정은 단순한 경기의 승패를 넘어 우리 모두에게 감동과 용기를 준다”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당진의 스포츠 저변확대와 미래 국가대표 육성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2025.07.31 · 문화·교육 · 김유현
[꿈을 향해 스매시!] 우리는 초등학생, 꿈은 태극마크! 진심으로 국가대표를 준비하는 라켓 든 아이들!! 아이들의 스매시, 그 끝엔 태극기가 있습니다. 셔틀콕 소년단의 열정과 끈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행담의 추억 2화 “그 여름,…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회장은 “팔아산이 우리 삶의 휴식과 힐링의 공원,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세대와 시간을 뛰어넘어 명품의 팔아산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2025.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치를 지닌 작품이다. 내숭도 이 어린왕자의 본질적인 이야기를 살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철학적인 주제로 아우를 수 있는 내용으로 연극을 구성했다. 문영미 대표는 “보통 소설 <어린왕자>를 아동극으로 많이 생각하는데, 이번 공연은 철학적인 내용이 많이…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들꽃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따뜻한 돌봄 속에서 건강하고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은 장난의 대상이 되는 곳이기도 했다. 여름이면 밤나무 그늘에 모여 앉아 더위를 피했고, 밭을 일궈 생계를 꾸리는 공간이 되기도 했다. 작은 마을에서 도시형 마을로 당…
2025.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사회가 이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 면서 돌봄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도시라는 새로운 개념이 부상하고,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필수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메디로지스(대표이사 조재웅)는 시대적 흐 름에 …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사랑방이었다. 아낙들은 샘에서 빨래하며 담소를 나눴고, 더운 여름이면 아이들을 불러 등목을 시키기도 했다. 또한 젊은 처자들이 늦은 밤 목욕을 하던 장소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대동샘은 제사에도 쓰였다.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러 떠나는 사람들은 당재…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감은 가슴을 짓누를 만큼 컸고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다. 이는 마치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한 눈에 드러내는 현주소 같기도 해서 어른으로서 미안하고 같은 일이 또 반복될까봐 두렵기까지 했다. 기사를 근거로 볼 때 가정문제나 학교폭력 등의 외부요인…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니 알게 됐습니다. 주민자 치회는 마을을 바꾸는 가장 가까운 손입니다. 우리는 그 손으로 반려식물을 어 르신들께 전했고, 아이들의 무대를 만들었고, 지역을 지키는 야간순찰 도 함께했습니다. 헌혈 캠페인, 난지 섬 정화활동, 집수리 봉사, 프로그램 운영…
2025.07.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로 어려운 아동·청소년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신평면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