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이전의 이성과 감성
…실패한 중등교육의 문제를 보아서도 알 수 있다. 인위적인 평준화 이것은 우리 모두를 못살게 만드는 정책이다. 이 사회는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끌고, 이로서 모두가 살아나가게 되어 있건만, 현 정부는 골고루 나눠주기에만 여념이 없다. 바로 감성만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1건 · '우리 없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실패한 중등교육의 문제를 보아서도 알 수 있다. 인위적인 평준화 이것은 우리 모두를 못살게 만드는 정책이다. 이 사회는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끌고, 이로서 모두가 살아나가게 되어 있건만, 현 정부는 골고루 나눠주기에만 여념이 없다. 바로 감성만 있…
200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도 건강한 사회로 만들어진다. 이번 여름휴가는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우리 가족의 울타리 보수 작업을 하고 정서적인 공간 확보를 위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가족들이 마음을 열고서 의사소통을 하면 좋은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로 당진항 부두확보 및 물동량 처리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며 “우리군의 항만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간연장을 불허하도록 관련기관에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당진군은 “동부제강 고대지구의 확장부분 개발기간은 2005년까지로…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간이 함께 사는 삶의 참의미를 알게 하고 효행심과 호연지기를 고취시키며 우리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과 중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생팀은 3일부터 4일까지, 중학생팀은…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이제는 청년실업도 오히려 증가추세이니 그러한 상상을 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것 아닌가. 100조원을 조금 넘는 우리나라예산에 비하면 감히 무시 할 수 없는 숫자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유일한 디딤돌이던 수출마져 휘청거리고 있는 판국에 일자리 창출은 …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영락없이 며칠 뒤면 또다시 그랬다. 이 분위기가 연달아 이어져 지금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술 많이 먹는 나라가 된 지도 모르겠다. 2.이민 권하는 사회 이 단계부터는 슬픈 일의 연속이다. 특히 IMF터진 이후부터는 이 추세가 심각했다. 그러…
2004.07.23 · 정책·행정 · 이상철
…럽의회가 세계 최초로 평시와 전시 모두 사형 제를 금지, 유럽을 '사형 없는 지역'으로 만들었다"고 천명했다. 이는 문명사회에서 생명의 존엄성이 절대가치라는 신념의 징표이며 사형제의 전 세계적 폐지를 향한 돌이킬 수 없는 추세를 반영하는 또 하나의 신…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서울 새문안 교회의 이수영 목사에 설교전문을 읽었다. <철 없는 사람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을 5년간이 不安하다> 란 제목으로 교인들에게 설교 한 것이다. 최근 국론 분열이 묻지마 원조로 집약되는 김대중 前 정권의 햇볕정책의 탓이며 노무현 現대통령의…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거나 아예 목숨을 끊는 일이 많아졌다. 새로운 형태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 일원은 다시 새롭고 과감하게 다가가야 한다. 과거 무슨 물건처럼 뒷방에 숨겨두고 살았던 장애자들도 이제는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회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사회단…
2004.07.20 · 산업·경제 · 이상철
… 갖고 있다. 그들은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마음에 새기고 손에 매며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기록하라”(신6:6∼10)고 가르쳐주고 있다. 볼 수 있는 명확한 목표설정이 없다면 장전하지 않은 총알과 같다는 말이다.…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엇을 먹느냐?’에서 한층 더 나아가 어떻게 길러진 것을 먹는지가 중요한 시…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부유한 군(郡)’인 셈이다. 그러나 이같은 표현에 대해 선뜻 동의할 수 없는 이유는 당진군의 통계에 대한 신뢰가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 동안 당진군은 상당기간 동안 차상위 계층에 대해 조사를 벌여왔으나 조사방법과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 등…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 럼 이 병 성 당진해운 상무 예나 지금이나 우리네 힘없고 가난한 민초들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군수 심지어 도의원 군의원 등, 국가나 지역의 지도자들이 바꿜 때마다 이들이 내세우는 화려한 약속들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잘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도 그렇게 떠났습니다. ” 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이 떠날 것을 걱정한다는 보도를 보고 장채운(69)씨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앉는 구름은 내 고향 신평 초대리의 그것과 같건만 추억은 손에 잡을 수 없는 구름과 같아요.” 당진군에서 제일 높은 지붕을 갖은 면천면 죽동2리 전명자씨. 전원의 땀 흘리는 노동과 높은 산의 시원한 바람, 맑은 공기가 노동의 피로를 식혀주는 마을, 옹…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며 “행정수도이전은 마지막 대안으로 선택된 국정핵심과제로 거스를 수 없는 필연적 대세”라고 강조했다. 심 지사는 논란이 되고 있는 이전비용, 물 부족 문제, 천도론, 국민투표 문제 등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한 뒤 “필요하다면 국민대토론회에 나가 행정…
2004.06.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2010년~2012년에 건설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유니온스틸은 “우리 그룹의 도약의 기회는 항만건설 사업이 존재하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며 “그 동안 사업시행에 미진했음에도 선처해 주신 귀 부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선처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폐하게 만들고 비참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을 응징한다고 명분없는 전쟁을 일으켜서는 더욱 안된다. 악순환만 더욱 부추기기 때문이다. 이라크에서 무참하게 살해된 고 김선일씨를 추모하는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의 죽음이 전쟁과 테러…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끝없는 향학열과 자립의 의지로 숭고한 종교적 삶을 살아가고자 했던 고 김선일. 오늘 영원히 그를 보내며 엄청난 공포속에서 마지막 운명을 해야했던 그가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안식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계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잘못된 정책으로…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수없이 쏟아지는 정체성 논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지금 나라를 시끄럽게 하는 여러가지 사안들에 대하여 조금 이야기하여 보기로 하자. 우선 정치권의 진보와 보수에 대한 논란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 의문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