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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백호가 겹으로 감싸 안은 명당고을이라 불렸다고 한다.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서울·수도권과 가까워진 송악읍 대부분의 마을에는 이주민이 늘고 여러 공장도 생기면서…

  2.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이들의은 참 밝고 예뻤어요. 마음의 상처가 많겠지만 봉사활동을 하러 간 우리들에게 참 호의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해외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근주 노무부장 “도움을 주려면 확실히 줘야 겠지요. 이번 고아원 봉사활동…

  3.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 사용한다. 1, 2, 3통으로 나뉘는데 그중 3통은 태성이라 불린다. 이곳은 예전 당진군 군내리 태성리 지역으로 돈대가 성처럼 둘러 있었다고 한다.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어리와 태성리 일부가 통폐합돼 우두리라 칭하였다고 하는데 옛…

  4. 2011.10.1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스타일 에스테틱 김현희 원장 “전문가가 관리해주는 건강한 피부”

    봄·가을이 사라진 듯한 우리나라의 날씨 변화에 현대인이 느끼는 육체 피로도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은 환절기 피부의 잔주름과 각질, 잡티 등이 늘어 무척이나 신경 쓰인다. 이럴 때 시간에 구…

  5. 2011.02.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전국석면피해자와 가족협회 정지열 공동위원장] 적국적으로 석면피해자 파악조차 힘들어

    …파악이 어렵습니다.” 동양 최대 규모의 석면광산이 있는 홍성군 광천읍. 이곳은 일제시대부터 80년대까지 석면이 채굴되어 왔다. 전국석면피해자와 가족협회 정지열(68)위원장도 10대와 20대 중반에 마을 뒷산에 있던 석면광산에서 3년 동안 일을 했다고 …

    당진시대
  6.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

  7.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8.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쌈밥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65), 김길례(67)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식사시간이면 손님들로 항상 붐빈다. 당진 뿐만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 인근지역에서 우렁쌈밥으로 이름을 날리며 점점 입소문이 번져 전국의 유명한 우렁쌈밥집으로까지 소문이…

  9.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이 뭐 없을까 생각하다 체험마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섶밭으로 불리던 이곳은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지금은 25가구만이 남았다.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10.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고맛참 대표 한상화]“최상급 숙성 한우암소 맛보러 오세요”

    …가에 ‘고맛참’이라는 상호가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이름이 관심을 끄는 이곳은 최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맛집 중 하나다. “고맛참을 처음 문 연 게 2004년이었으니 벌써 4년이나 됐네요. 지금의 고맛참…

    당진시대
  11.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나 추석 때마다 마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연극을 하고 그랬는데 이때 우리는 ‘용팔이’라는 연극을 했었다. 당시 행정리 사랑방에 모여 연습하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선하다. 두 번째 사진은 1971년 내 결혼식 때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아내(이은순)…

  12.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다. 1952년 한 주한 미군이 찍은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한장 넘기며 이곳은 어디고, 이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는 건 많지 않어. 그냥 마을 주민들이 이주단지로 입주할때까지 생계대책을 세우는 게 가장 큰 현안 문제지. 하지만 요즘…

  13. 2007.10.15 · 지역사회 · 최운연

    독일인 마을 토지매입 완료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경영개발사업단 담당자는 “독일시민권을 포기하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살 거라는 것은 기대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입주 희망서를 제출한 대부분의 희망자들은 국내에서 한두달 머물 수 있을 정도의 생활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로 이들이 머…

    당진시대
  14.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내리던 비가 차츰 잦아들었다. 지난 6월 28일 장마가 시작되던 그 날 우리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몽골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개의 네트워크 치과(몽골 에바다 이즈치과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15.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제44회 - 호반위에 솟은 기암절경 “오봉산”

    …경관으로 다가서는 수반 위에 올려놓은 수석 같은 아름다운 산이다. 또한 우리민요 오봉산 타령을 탄생시킨 곳으로 배후령과 부용산을 잇는 능선은 마치 부채를 펴놓은 듯한 산세를 이루며 서쪽으로 선동계곡과 동으로 부용계곡이 소양강을 향하여 흐르고 오봉산의 …

  16.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꽃의 향연 당진에서 즐기세요

    …절정을 이루고 뒤이어 봄꽃의 여왕 벚꽃이 앞다퉈 피어날 것이다. 지난해 우리지역의 벚꽃 절정기는 4월18일경부터 25일까지 였으며 올해 기온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화려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지역의 가볼만한 …

  17.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3]기암절벽과 폭포의 천국 ‘내연산’

    …범한 육산에 불과하지만 이 산이 안고 있는 계곡은 알찬 비경을 자랑하는 우리 나라에서도 손꼽히는 계곡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곳이다. 또한 산악인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동악 최고의 승경을 자랑하는 자연이 빚어놓은 최고의 걸작이며 계곡의 절경이 산 전체의…

  18.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당진시대
  19.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로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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