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을 컴퓨터와 TV로 무의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7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을 컴퓨터와 TV로 무의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진 A감리사에게 청빙 과정을 물었으나 감리사가 대답 없이 자리를 뜨려고 하면서 언쟁이 일었다. 이 상황에서 감독이 넘어지고 A감리사가 갑자기 쓰러진 가운데, 감리사는 현재 감독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한 반면, 그 자리에 있었던 감독과…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슨 자세를 말하는 것이냐”면서 발끈했다. 이를 본 의원들은 “국가사업을 하면서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입장에서 주민들에게 사업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야 하는 일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억압적으로 주민들을 윽박지르는 듯 한 태도는 용납할 수 없다…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관 이병하 관장이 자리해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이 관장은 “바자회를 하면서 어렵게 모은 돈을 복지관에 기부해 줘 감사하다”며 “어렵게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성초등학교 학생들은 나눔의 저금통을 지속적으로 모으…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를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근무하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부모들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면서 부모들은 혹여 자녀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슬쩍 빠져 여행이라도 갈 법하지만, 지난 7년 동안 가족봉사단에서 활동하면서 김은옥 씨 가족은 이날 만큼은 반드시 봉사하기 위해 노력한다. 강원도 양양 출신인 김은옥 씨는 남편 남성호 씨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그게 벌써 20년…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 명 정도 모이고 있다. 당시 정미면 출신이 2명, 고대면 출신이 2명 이렇게 4명이 친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가 가장 행복했다. 당시 정미면에는 집배원이 나 포함 2명이었기에 매달 하루만 쉴 수 있었다. 하루에 150가정을 돌았다. 전화기도 없었…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하며 ‘죄의 용서 및 해방’이라는 종교적인 색채를 갖는다. 자세히 설명하면 50년째를 맞이하게 될 때마다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출을 몸 붙여 사는 종들과 어려운 처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몫이 돌아가도록 하는 규정이다. 참…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받아야 하는데, 약값만 해도 한 달에 60~70만 원씩 든다. 투병을 하면서 항암제 부작용으로 골다공증까지 합병증을 얻은 최 씨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뼈와 연골이 닳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고관절 두 곳과 어깨에 인공관절을 삽입한 상태…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끼니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냥 집에만 방치하면 게임이나 TV에만 몰두할 것이 뻔해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노릇이다. 그의 첫째 아들 김나민(고대중2) 군이 그랬다. 나민이도 집에서 컴퓨터 게임에 빠져 방학숙제는 뒷전이었다…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담은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해야지, 게으르면 살지 못한다”며 손을 바삐 움직이며 판매할 물품을 준비하면서도 어느 방향으로 버스가 오는지 바라보고 있다. 또 단순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니다. 구터미널 버스 정류장은 학생들과 노인들의 많은 구간이다. 이를 위해 학생과 노인들의 안전을…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를 처음 시작했다. 자활이 무엇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첫 번째 부류는 상황이 어렵게 된 것이…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작해 읍면별 새마을 회장의 장점을 살려 배달까지 맡고 있다. 배달을 하면서 한 번 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안부를 묻기도 한다. 지금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는 일부 재료비와 작업장이 있어 밑반찬 만드는 데 많은 어려움을 …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경우에는 분양조차 어려워 수술하고도 안락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아픈 동물들을 쉽게 치료할 수도, 그대로 방치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의무적으로 당진시유기동물센터에 유기동물들이 보호되는 기간은 10일로 날짜가 지나면 유기동물은 분양 혹은…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김현복 씨가 올해부터 부녀회장을 맡아 일을 시작하면서 마을주민들이 점심식사를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경로당이 침체돼 있었는데 주민들이 다같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져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점심나눔을 시작하게 됐어요. 다들 …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선한 양배추와 양파를 함께 곁들여 볶아 달달함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이렇게 만들어 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북한강 쭈꾸미가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북한강 쭈꾸미는 이균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인데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사람과 상의하면서 당진시 새마을 발전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새마을에 몸담아 온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는 한 회장은 “그동안 새마을 활동을 하면서 배운 것도 많았고 보람도 컸다”면서…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과 도로변에 꽃길을 가꾸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뻗는가 하면 늦은 밤 혹여 지역이 위험하진 않을까 순찰을 나가는 등,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았던 당진1동협의회는 최고가 되는 비결로 ‘단합’을 꼽았다. “회원들이 저마…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화한 원조 선교사요 순교자였다. 그는 신약 27권 중 절반 이상을 저술하면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믿어라, 이렇게 살아라’ 하면서 기독교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이라고 명쾌하게 요약하여 증거했다. 그는 다메섹 노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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