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동지이자 상록학원 동지인 김형환 회장의 청을 거절할 수 없어 시작한 게 젊은 시절 못지않게 바빠진 이유가 됐다. 억지로 떠맡긴 했지만 그저 어거지만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 밑바닥에도 젊은 시절 농업과 생활개선에 앞장섰던 4H정신과 자조 자립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건 · '젊은 시절'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지이자 상록학원 동지인 김형환 회장의 청을 거절할 수 없어 시작한 게 젊은 시절 못지않게 바빠진 이유가 됐다. 억지로 떠맡긴 했지만 그저 어거지만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 밑바닥에도 젊은 시절 농업과 생활개선에 앞장섰던 4H정신과 자조 자립의…
2007.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전체적으로는 당진에 많은 기업들이 입주하고 젊은 근로인력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만큼 발전적인 방향에서 소식을 전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고. 또한 이미 지나간 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행될 일도 미리 알려주면 어떻겠느냐고 조…
2007.03.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프랑스의 박물학자 뷔퐁은 자연과학의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겨놓았는데 젊은 시절에는 평범한 능력밖에 갖추지 못한 범인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뷔퐁은 쾌락의 유혹을 과감히 물리치고 인내와 학문과 자기수양에 전심전력을 다했다. 셋째, 기회…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다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정란 설치를 권유하기도 했다. 젊은 시절 잠깐 경상도 마산에서 내과 전문의로 일하는 친척 형님과 같이 지낸 것을 빼고는 줄곧 고향 정미면 매방리에서 지내온 조규천씨. 그는 지난 2001년 고향마을에 무차별적으로…
2006.01.23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다. Q.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젊은 시절부터 농민운동에 투신했고, 농업현실을 개선해나가는 데 노력해왔다. 그러나 최근의 농업현실은 알다시피 점점 더 절망적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는 제도권 밖에서 부르짖는 것보다…
2005.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던 곳이 버그네장이었다. 그때는 가을 들녘 누런 벼알이 황금알로 변했던 시절이다. 방앗간에 보관된 볏섬의 보관증은 조합에서 발행하는 보증수표(자기앞수표)보다 더 안정된 보증수표 구실을 했으므로, 그 보관증으로 물품을 구입하였고 또 화폐와 똑같이 유통되…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전 석문면 교로리. 유배지나 다름없을 정도로 오지였던 이곳에 갓 결혼한 젊은 부부 한쌍이 들어와 둥지를 틀었다. 가진것이라곤 젖소 3마리. 두 마리는 남편의 아버지가 살림밑천하라고 사주신 것이고 한 마리는 아내가 혼수로 준비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신임과장은 21년 전 첫 근무지를 다시 찾게 됐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젊은 시절 첫 근무지였기 때문에 애정도 깊고 새롭게 바뀐 당진의 모습이 무척 반갑게 느껴진다는 조 과장. 당시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과 축산농가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반가움이 더하…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리라고 믿었다. 그러나 오늘의 합덕경제는 어떤가? 농업이 어려워지면서 젊은이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고 농촌은 갓난아기 울음소리를 들은 적이 이미 오래 되었고, 농업인은 부녀화, 노령화되면서 설령 돈이 있어도 쓰지도 못하고 있지 않은가? 일전에 어느 모…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면 나산리 함봉산자락에 사는 젊은 농부로, 축산인으로 살아오면서 추억을 만들어 내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 지금은 산업고로 변한 합덕농고를 열심히 다니면서 배운 농업기술을 기초로 살아오는 동안 즐거운 생각들이 있지만 빨리 떠오르는 추억은 많지 않다…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합덕초등학교(35회) 6학년 때 사진이다. 아래 왼쪽 ‘빡빡 머리’그 시절 나이고 옆은 친구 문동희. 지금은 전자회사 사장이다. 위에서 왼쪽 중학생 형은 현재 일산 농협물류센터장을 하고 있는 박정욱이다. 그 시절 여름날에는 물고기를 잡으러 다녔다. …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이클선수가 꿈이었던 젊은 농부 이강훈(39)씨는 요즘 같은 농번기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합덕중학교 시절 소년체전에 충남대표로 참가했을 때 사진이다. 사이클자전거 대신한 일반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자전거였지만 머리 속에는 …
2003.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 때부터 사진의 길에 들어섰다. 고등학교 취업반 시절 사진현상 기술을 배울 때 대전역에서 찍은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찍은 사진. 제대 후 사진을 찍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닐 때다. 세번째 사진은 무주 구천동 정…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악착같이 일하면 아픔을 잊었습니다. 다리가 아파도 참고 걸었던 것은 젊은 나이에 주저앉을 수 없었던 까닭입니다.” 장애 딛고 새처럼 제2의 비상 그의 가족들에게 당진이, 그리고 아름다운 깃털을 지닌 새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이었을까. 구룡리에 20여…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살로 20대 중반에 가까스로 접어든 그, 예상했겠지만 대호지면에서 가장 젊은 농업인이 되지 않고는 베길 수 없는 나이다. 당진군 전체를 통틀어도 농업인으로 치자면 그는 맨 끝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것이다. 어쩌면 당진군 전체에서도 ‘막둥이’라는 …
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여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이 모든 수많은 말들이 식량난으로 배고픈 시절에 유행했던 말들이며 1960년대 군사혁명의 혁명공약에도 “시급한 민생고를 해결하고”라는 조항이 있다. 먹을 것이 너무나 풍성하고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
2001.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어찌 농민만의 몫인가? 우리선조들이 식량난을 겪었던 그리 멀지 않은 시절의 이야기다. 겨울 삼동(석달)을 먹고나면 식량이 떨어져 5~6월에 수확하는 보리쌀 대기까지의 식량난은 그야말로 굶주림과 허기짐 뿐이었다. 3~4월 춘궁기에는 초근목피(草根木皮…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급감한 것도 사실이다. 소비적인 측면으로는 60~70년대 쌀이 부족한 시절에는 농촌지역은 물론 도시지역 영세민들은 굶기를 밥먹듯 했다. 많은 국민들은 영양실조에 걸려 있었고 쌀을 아끼기 위해 정부에서는 보리 혼식과 분식을 장려하였으며, 학교에서는 도…
1999.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쉬워하며 집으로 돌아왔던 때도 있었는데... 박하지, 소라도 지천이었던 시절. 준치, 민어, 삼치, 숭어 등등 어류도 풍성했던 아산만은 70년대 삽교호·아산호방조제 공사가 잇따라 진행되면서 거짓말처럼 모습을 감추었다. 물고기들의 훌륭한 산란지였던 아산…
1998.05.18 · 산업·경제 · 유종준
…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같은 충청도라는 정서도 맞고 깨끗하고 젊은 세대라는 정당 이미지 때문에 국민신당을 선택했다고 한다. 제2의 새로운 길을 간다는 각오로 나름대로 자기발전과 정당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 2남2녀중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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