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봉사단체”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1명을 후원하고 결연을 맺어 부모 혹은 형제자매, 친구의 역할을 대신해 왔으나 2012년도부터 활동방법을 변경해 활동 중이다. 올해 1월부터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학생 10명을 선정해 결연을 맺고 매월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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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9건 · '친구 문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1명을 후원하고 결연을 맺어 부모 혹은 형제자매, 친구의 역할을 대신해 왔으나 2012년도부터 활동방법을 변경해 활동 중이다. 올해 1월부터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학생 10명을 선정해 결연을 맺고 매월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정진원 회원의 의견이다. “몇 개의 경로당을 지을 돈을 모아서 차라리 인근의 마을들을 묶어 통합적인 노인센터 1개를 짓는 것이 훨씬 더…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홀로 당진에서 거주하면서 3년째가 되어가는데, 그 3년간 한 주에 두 번씩 거의 거르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받은 뒤부터 약물치료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읍내 학교를 다니는 손자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속상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단다. 아이들의 부모는 손녀가 4살 때 이혼했다. 엄마는 집을 나갔고 아빠도 소식이 뜸하다. 아이들을 위한 생활비도 전혀 보…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 나누는 이들의 얼굴에는 금세 웃음이 번진다. “아픈 데 낫는 건 둘째 문제고 우선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확실히 아픈 데도 덜하고 시원하고... 선생님(봉사단원들)이 침을 놓아줘서 그런 건지, 선생님들 만나서 기분이 좋아 그런 건지는 몰라도...”(…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법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시행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정책이지 일부계층의 비판적 기사거리는 아니다. 편협한 사고로 보편적 사고를 혼란시키는 것은 큰 오류이다. 치매, 뇌졸중, 파킨슨 등의 노인성…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느때처럼 마음놓고 달리다 그 지경이 된 것이다. 따질것도 없이 논뚝에 문제가 있었지만 전적으로 당한자의 잘못일 뿐이다. 균열된 것을 살펴보는 조심성이 부족해서 생긴 일이니 누굴 원망하랴. 얼마나 혼이 나갔던지 그 뒤론 그곳을 지날 때마다 오금도 저리…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손님들과 술잔도 기울이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이제야 여유를 조금 찾은 것 같네요. 새해에는 운동도 다시 시작해볼 참입니다.” 김창규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것은 인천에 거주할 때부터였다. 고향으로 돌아올 …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 지평으로서의 동무의 불가능성을 증명해주는 세속의 덕으로 우리 모두는 친구를 구하고 연인을 사귀며 가족을 얻어 다시 세속에 보은한다.” 서문 中에서 책의 내용을 보자면, 말(동무)과 살(연인) 사이에서 갈등하고 사랑했던 예쁘고 명석할 뿐아니라 말까지…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객지에서 고향 친구나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 친목을 위하여 가지는 모임을 향우회(鄕友會)라고 한다.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에 더욱 빨리 가까워질 수 있고 친밀도도 높다.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도 있기에 향우회는 때론 매우…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인들에게 소속을 만들어주고 있어. 소속을 통해 노인들은 소외감을 떨치고 친구가 되고 누나가 되고 동생 사이가 되면서 서로 허물없는 관계가 되는 거지.”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강의와 …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속 썩이는 사정... 속 이야기들을 하면서 정이 드는 거지. 서로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노인들에게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맞장구 쳐줄 친구들이 있다는 게 큰 위로거든.” 때로는 그렇게 마음을 나누던 친구들이 먼저 세상을…
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 책으로의 산책 달라이 라마와 30년 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중국인 학자가 나누는 용서에 대화. 30년 넘게 저자인 챈은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전역을 여행하면서 둘만의 명상시간에서 부터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가 …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았지만 삶의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오재환씨는 합덕에서 제과점을 하는 친구의 소개로 포도밭 750평을 가꾸기 시작했다. 그것이 1969년도의 일이다. 몇 년후 750평의 포도밭에서 당시 쌀 150가마에 버금가는 상상도 못할 수익을 올리게 됐다. 이를…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대원리에 의해 제도화 된 것이다. 요양보호의 제공주체 누가 돌보느냐의 문제에 관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돌봐주는 측, 즉 보호의 제공주체는 크게 공식적 제공주체와 비공식적 제공주체로 나눌 수 있다. 공식적 제공주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영리와 비영리…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스로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의미의 발견 노경에 이르러서 중요한 문제는 늙어서 너무 오래 살아 무의미한 것이 아닌가 하는 무서운 미혹(迷惑)입니다. 노인이 자살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은 사는 보람이 없고 아무런 목적도 의미도 찾을 수…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병이 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합니다. 자녀들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배우자 혹은 자녀, 형제자매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는 상실감을 맛보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노년기가 되면 있는 것이 없게 되고 또 새롭게 얻어지는…
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를 펴고 있는 손님들이 너무 많아 ‘신성카페(?)’라고 불릴 정도. “친구가 소개해줘서 당진시대를 보게 됐어요. 우리 주변의 이야기,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남씨는 “남들 눈에 띄지 않게 행해지는 좋은 일들을 신문에서 알려…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자전거를 타고 아침 공기를 가를 것이다. 또 한가지 어려움은 바로 복장 문제. 트레이닝 복을 입고 출근하는 그가 윗분들 눈에 좋아 보일리 없다. 그래서 요즘엔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복장개선(?)을 하긴했다. 이렇게 소소한 애로점들이 있지만 출근길에…
2006.05.01 · 지역사회 · 이희철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서금구 학장의 의견이다. “몇 개의 경로당을 지을 돈을 모아서 차라리 인근의 마을들을 묶어 통합적인 노인센터 1개를 짓는 것이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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