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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07년

130건 · '하나 마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탐방] 새터서예학원 - 학원생 회원 모두 우수한 성적 거둬

    … 것만큼 할 수 있어”라고 한다. 그만큼 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하나는 정석대로 글 쓰는 법을 익히고 두 번째는 틀린 부분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 “책보고 열심히 따라 쓰는 것이지. 전시회 등도 찾고... 많이 보고 본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2. 2007.07.02 · 인물·동정 · 전수진

    김원호 당진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 - “남을 돕는다는 것에 큰 자부심 느껴”

    …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신임회장은 올해 당진라이온스의 표어를 “우리는 하나, 봉사로 행복만족”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최고의 봉사단체로 이어온 당진라이온스클럽의 명성을 계속 이끌고 나가겠…

  3.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못볼 것만 같구나.” 소년 용모는 어머니의 걱정이 단지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며 곧 전쟁이 끝나면 돌아와 안심시켜 드릴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 날 대문을 나선 그는 다시는 고향집에 돌아갈 수도, 어머니를 뵐 수도 없었다. 그가 살…

  4.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받은 채수향씨

    …53주년 창립기념식에서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은 채 회장은 소감에서 “마음이 안타까워 시작한 일인데 무척 쑥스럽다”고 말했다. 채 회장은 이주여성들을 위해 많은 부분 함께하고 한국에서의 삶을 돕고 있다. “이주여성들은 순수하고 깨끗해요. 아이같은 눈…

  5.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받은 후였다.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오직 황토좋은 땅을 찾아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지씨는 소개받은 땅에 두 식구 먹을 것, 자손들에게 보낼 것, 농협에 팔 것 조금을 농약하나 쓰지 않고 기른다. 마당에 나가면 기르지도 않은 고들빼기, 민들레, 쑥도 …

  6.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함께하는 아름다움이 아쉽다

    …이런 공동체의식에는 서로 믿고,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하고 힘을 합하여 하나의 조직체는 물론이고 그 조직체의 구성원까지 무언가 추구하는 바를 함께 얻어가는 공동운명체적 성격이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결속력이 강하고 믿음도 컸으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

    당진시대
  7.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시련을 이겨라

    한 사무실에서 봉사하던 친구 하나를 어제 잃었다. 70대 중반에 있는 연세이니 젊은 사람들은 오래 살았다고 할 것이고 나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좀더 살다갔으면 하는 아쉬움 을 느끼는 것이다. 같은 사실 앞에서. 지자요수(知者樂水)요 인자요산(仁者樂…

    당진시대
  8.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스트레스라면?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것이 삶의 기쁨 중 하나라면? 요리에 이력이 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요리학원 등록을 고심해 봤을 것이다. 당진요리학원의 진수매(31) 원장은 매일 아침 8시면 시장에 나가 수업에 쓸 재료를 고르는 …

  9.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효지시야(孝之始也)

    …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도 깎지 말라고 해석하면 전근대적이고 고리타분한 유교전통이라는 비난…

    당진시대
  10.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문화와 경제는 발전의 양날개” 이근배 시인

    … 주목받고 있는 지금, 당진이 예전의 명성을 되돌리는 데 일조하고 싶은 마음에 주제 발표를 하게 됐다. 당진 문화예술에 대한 생각은? - 현재 당진은 교통망의 발달과 시승격이 맞물려 큰 성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성장은 경제적인 성장에만 그치고 있다.…

  11. 2007.06.18 · 산업·경제 · 김기연

    9월까지 기다려라? 구직자 놀리나

    …업을 참여시켰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해 많은 기대를 갖고 찾아왔는데 이들은 하나같이 이력서만 받아놓고 가부도 결정하지 않은 채 무조건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들이 지목한 업체는 아직 공장이 건설 중인 고대면 슬항리의 우리담배(주)와 대…

    당진시대
  12.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보훈의식은 국가안보의 초석

    …이슬처럼 스러져간 전적지나 참전 기념탑 앞에 서지 않더라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숙연해진다. 이처럼 가슴 저미는 심정으로 6월을 맞는 것은 분단과 동족상쟁이라는 처절한 참극 속에서도 오직 조국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생을 바쳐 장렬하게 산화해간 호국영령과…

    당진시대
  13.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 항일· 참전· 민주화 운동은 하나의 국민정신

    …나가고자 한다. 이런 군민통합 보훈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보훈대상자들을 하나로 묶는 내부통합의 분위기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보훈 대상자 가운데에서도 공헌의 원인·성격·정도가 다른 사람들끼리 공헌의 우열과 보훈 내용을 둘러싼 논쟁이 있거나 특정 세…

    당진시대
  14.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퀼트 전도사 되고 싶어요”

    …각 보기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천을 조합해 또 다른 멋을 내는 하나의 작품이 완성됐을 때 그 기쁨과 보람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당진초등학교 맞은 편에 자리잡은 ‘퀼트타임’은 그녀의 일터라기보다는 작업장이다. “좋아하는 일을…

  15. 2007.06.11 · 정책·행정 · 전수진

    정한영 충남동물종합병원 원장“다양한 분야의 기고문 실렸으면”

    충남 동물종합병원을 운영하는 정한영(46) 원장은 ‘당진시대’의 단신 하나, 작은 박스광고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소식 알리는 데는 지역신문이 가장 빠르기 때문이란다. “저도 12개 읍·면의 크고 작은 행사들이 지면을 많이 …

  16.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당진시대
  17.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손창원 당진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당진군치과의사협회장-정부의 몫과 역할은 어디로 실종됐는가?

    …증폭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이 뜨겁게 달아오를 즈음 또 하나의 사건이 터져 우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바로 골든로즈호와 중국 컨테이너선 진성호의 해상사고로 골든로즈호가 침몰한 사건이었다. 골든로즈호에 탑승하고 있던 16명의 선원은…

    당진시대
  18.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황규호 한나라당 당진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드리는 글

    …리며 학교 다닐 때처럼 어리게만 보여질 것이고 항상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마음만 있으시다는 것을 저나 친구들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고마운 마음을 표현못하는 어리석은 제자들입니다. 자식이 자라면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고 뿌듯하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이듯 사…

    당진시대
  19.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5월에 다시 보는 책, 다시 생각해보는 ‘사랑’

    …이치겠거니 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살면서 우리는 공허한 마음을 달래고, 생활 속에서 인생 철학과 마음의 양식을 얻기 위해 짬짬이 시간이 나면 한권의 책을 손에든다. 2000년도에 전국적 베스트셀러였던 「가시고기」(저자 조창인)란 소설이…

  20. 2007.05.28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친절직원 - 하나은행 우혜경씨

    …이 놀랍다. 혜경씨의 친절에 대한 생각이 작지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하나은행 당진지점의 우혜경씨는 작년 CS(고객만족) 우수 직원 평가에서 3달 연속 선정돼 은행 내에선 ‘으뜸 친절 직원’으로 통한다. 우씨의 명찰엔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붙여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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