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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연도
2024년

112건 · '하나 마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장욱 합덕연꽃축제 축제위원장향기롭고 탐스런 합덕연꽃축제로 오세요~

    …파크 및 합덕성당 일원에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온마을이 하나 되어 만드는 합덕연꽃축제의 최장욱 축제위원장을 만나 지역 축제에 대한 의미와 한계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들어봤다. 7월에서 6월로, 한 달 내내 연꽃축제 올해 매년 …

  2.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 날 기념] "소난지도에서 산화한 의병 넋 기리며”

    … 이번 기념식에 서정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에게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헌시 낭송이 진행됐다. 박은주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부회장이 이근배 시인이 소난지도 항일의병을 기억하며 쓴 시 ‘더 높이 타올라라 구국항쟁의 불길이어’를 …

  3.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한다. 직접 농산물을 기르고, 국내산 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또한 나주 시골집에서 시할머니와 시어머니가 했던 그 맛을 살린 덕에 8년째 뚝심있게 지금의 자리를 곤드레 나주…

  4.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 시간까지 들여다 보는 것에 한계가 있다. 수요자가 증가한 만큼 이제는 하나의 관제센터가 생겨 홀몸어르신들의 돌봄 사각지대가 사라져야 한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체육에서 활동하는 대표선수들이 많다. 그 선수들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개선이 돼야 한다. …

  5.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대단한 탕후루 (송악읍 기지시리) 김정환 대표 “달콤함 뒤에 과즙이 팡팡!”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이곳에 가장 먼저 탕후루의 맛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단한 탕후루는 오픈 때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 만점이었다. 김 대표는 “인기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정도 일 줄은 몰랐다”며 아직…

  6.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엄마의 손길이 하나둘 적어지자 그동안 꿈꿨던 창업을 해보기로 다짐하고 실행에 옮겼다. 평소 커피를 좋아했던 박희숙 대표는 막연히 카페를 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개인 카페 창업 컨설팅을 받았다. …

  7.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감성적인 액자, 멋진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스크린까지 더했다. 인테리어 하나하나 직접 손을 본 신 대표는 “멋지거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을 시켜 마시더라도 편안하게 쉬었다 가길 바라는 마…

  8.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했다. 현재 김 씨는 시민활동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공유경제다. 그동안 ‘음악’으로 청소년이나 자원봉사자 등 시민과 소통하고 교육활동을 했던 김 씨는 자신의 재능을 나눌 방안을 계속해 고민해 왔다. 공유경제에는 재화만 포함되…

  9.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 사용한다고. 정 대표는 “우리만의 레시피로 만든 제품들이 초반과 달리 하나씩 늘었다”고 말했다. “하루에 연탄 한 장 사용하는 불판 개발” 한편 정은화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고깃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에 자리했다. 맛집 비결을 배우기 위해…

  10.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렇게 모은 이야기들은 가사로 정리해 하나의 공동체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최종 목표다. 강사들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약 2~3분 길이의 노래를 만드는데, 마을을 배경으로 한 영상까지 더해서 제작할 …

  11. 2024.05.10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멍하사 (수청동) 김초연 대표

    …을 보고 테스트 해본 뒤 업체와 계약해서 입점시켰다. 멍하사의 특징 중 하나는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멍하사에서 파는 배변 패드 또한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제품이라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더불어…

  12.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작은 미소가 모여 큰 미소 되길”

    …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32명의 회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였다. 활동한지도 햇수로 23년이 넘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을 거쳐 봉사 정신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셈이다. 현재는 월 회비를 내면서 꾸준히…

  13.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 “따뜻한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은주 회장이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

  14.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인 “서해안 1등 도시 · 대표 무역항 만들 것”

    …있다면? 낙선했던 경험까지 포함해 선거를 네 번째 치르다 보니 시민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히 준비해서 계획했던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특별히 캠프 구성원 모두 혼연일체로 다함께 최선을 다해 뛰었던 것이…

  15.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한다는 목적과 방향성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모두 다른 형태의 줄다리기를 하나로 묶는 무형유산의 공유성, 줄다리기의 포용성은 과거와 달리 이제 도시에서 볏짚을 구하기도, 줄을 제작하기도 어려워진 오늘날 더욱 빛을 발한다. 과거엔 이웃끼리는 옆집 숟가락 …

  16.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 안의 심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공적인 사업이긴 하지만 우리 종사자 하나하나가 이런 마음이 없이는 이 사업을 함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돌봄이 향후 미래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이들을 어떻게 잘 키워내느냐가 모든 국가의 당면한 숙제라…

  17.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 언어는 큰 장벽이 되지 않았다. 손짓발짓으로 소통해야 했지만 아이들은 마음으로 통했다. 아키는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안심할 수 있었다”면서 “며칠 지나면서 학교에 적응해가고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18.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 또한 우려낸 육수도 냉면의 깊은 맛을 더한다. 시원한 함흥냉면에 만두 하나 곁들여 먹으면 그야 말로 최고의 궁합이다. 또한 시원한 냉면과 함께 제공되는 온육수도 이곳의 별미다. 조 대표는 “서울에서는 냉면과 따뜻한 육수를 제공하는 게 일반적이었다”며…

  19.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살려 지었다. 1988년생인 동생의 별명인 88올림픽 당시 마스코트였던 호돌이를 빗…

  20. 2024.03.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시민의 마음건강 지킴이”

    …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았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적 마음의 병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당진시도 우울증·공황장애·불안증·불면증 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마음의 병은 정신건강을 해하고 심각할 경우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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