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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4건
연도
2002년

644건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4 / 33쪽

  1. 2002.12.01 · 정책·행정 · 최종길

    장·차관 끝내 안나타나

    주민들 가두진출 시도 2시부터 시작한 당진항 분리지정 쟁취를 위한 범군민 결의대회가 끝날 때까지 해수부로부터 아무런 연락이 없자 군민들은 곧바로 해수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해수부 규탄대회를 시작했다. 이 때부터 가두진출을 시도하는 군민들과 전경들…

  2. 2002.12.01 · 정책·행정 · 유종준

    행정사무감사 및 새해예산안 심의

    당진군의회 2002년 제2차 정례회가 지난 11월2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제4대 군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며 2002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과 2003년 새해 세입세출예산…

    당진시대
  3. 2002.12.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내, 행정 리 늘어난다

    군내 250개 리에서 253개로 증가 현재 250개인 당진군의 행정 리가 앞으로 253개로 늘어난다. 당진군은 급속한 지역개발과 대규모아파트 신축에 따라 인구와 세대수가 증가하고 있는 일부 지역의 행정구역을 개편하기로 하고 입법 예고를 실시했다. 지난…

    당진시대
  4. 2002.12.01 · 정책·행정 · 유종준

    [2002 대통령선거] 지역정계, 대통령 선거운동 본격 돌입

    한나라당-민영근씨 등 입당 읍면조직 정비에 집중 민주당-송 의원 복당으로 선대위 조직 정비 민주노동당-유세팀 구성, 사이버 선거운동 기획 자민련-후보 못내 중앙당 방침 기다리며 관망 제16대 대통령 선거의 후보등록이 지난 11월27일 시작되면서 군내 …

    당진시대
  5. 2002.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우리에게 있어 미국은 무엇인가

    하나의 국가가 성립되기 위해선 3대요소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영토와 국민 그리고 주권이다.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일제식민지 치하에 들어가 36년이란 긴 세월 동안 그들의 노예가 된 것은 영토와 백성은 있되 주권을 빼앗겼기 때문이다. 당시 의정서 조…

    당진시대
  6. 2002.12.01 · 정책·행정 · 유종준

    본사 창간9주년 기념식 ‘성황’

    본사 창간 9주년 기념식이 각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1월25일 송영진 국회의원과 김낙성 군수 및 김천환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창간 9주년 기념식이 당진읍 수협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7. 2002.12.01 · 정책·행정 · 이희철

    교육청, 행정서비스헌장 우수기관 선정

    당진교육청(교육장 임종국)이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실시한 2002년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실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객지향적인 행정서비스 구축과 실질적인 서비스제공 및 실천분위기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당진교육청은 지난 11월19일 도…

    당진시대
  8.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당진의 미래를 여는 당진시대

    9년 전, 당진엔 당진시대의 새 역사가 ‘당진시대’의 창간으로 시작되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사람에 따라 해석을 달리 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는 ‘무슨 일이나 처음에 셈을 잘 잡아서 하면, 그 뒷일은 어려울 것이 없다’라는 의미로 해석된 것…

    당진시대
  9.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당진과 당진시대의 멈추지 않는 발전

    당진시대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9년 동안 당진시대는 나름대로 지역사회내의 여론형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아울러 지방화시대의 발전을 위해서도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일…

    당진시대
  10.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정론지로 더욱 역량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올바른 시민의식 형성과 지역언론문화 창달에 앞장서 온 당진시대가 창간 9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평소 참다운 지역사회 공동체를 건설하는 건전하고 민주적인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 오신 손창원 대표이…

    당진시대
  11. 2002.11.23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9주년:송영진 국회의원 인터뷰] “단일화된 후보 밀겠다”

    - 또다시 민주당을 탈당했는데 탈당배경은? = 그동안 줄기차게 후보단일화를 주장했으나 실현이 안돼 탈당이라는 강공책을 썼다. 현재 후보단일화가 가시화되고 있고 여기까지 온 것은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의 공이 크다. 후보가 누가되든 단일화 되는 후보를 지원…

  12.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 21세기를 전진시키는 힘

    [편집자주] 당진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얼마나 될까? 여성계와 여성문제에 관심있는 대부분의 군민들은 여성의 사회적 참여는 늘었지만 그 지위는 아직도 답보상태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회의 통념과는 아랑곳없이 각 방면에서 자기의 길을 가는 당당하고 아름…

    당진시대
  13.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제6회 충남여성포럼 - '충남 여성의 정치 세력화 방안'

    지난 11월13일 이른 오전부터 가정복지회관으로 여성들이 속속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잠잠하던 가정복지회관은 활기가 넘쳐흘렀고 여기저기서 여성들의 여담이 웃음소리와 함께 섞이고 있었다. 오후에 접어들자 한 자리에 모인 여성들은 무슨 사건(?)을 벌일 …

  14.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의 힘이 21세기를 전진시킨다

    제6회 충남여성포럼 주제발표Ⅰ / 「충남 여성의 정치세력화 방안」 21C에 전진하기 위해선 여성의 힘이 필수적이다. 인구 5백만의 핀란드가 국가경쟁력에서 1·2위를 점하는 이유는 남녀가 평등하기 때문이다. 립스틱과 청바지는 수두룩한데 책 한 권 읽지 …

  15.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의 공동체의식 절실

    제6회 충남여성포럼 주제발표Ⅱ / 「비례대표제와 충남여성의원의 역할」 지난 1998년 도의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돼 활동했다. 특히, 여성의원으로서 남성보다 더 적극적이며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자세를 견지했고 개척정신으로 의정활동에 임했다. 후배 여성정치지…

  16.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낙선했지만 깨끗한 선거 큰 의미

    제6회 충남여성포럼 지정토론Ⅰ / 「6.13지방선거와 충남여성 정치세력화의 과제」 여성 및 시민단체가 연계해서 추대하고 당진군 최초의 여성후보라는 이점이 있었는데도 근소한 차로 선거에서 낙선하고 말았다. 조직정비와 선거전략이 안 서있는 상태였고 출마결…

  17.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여성의 정치참여 여건 만들어야

    제6회 충남여성포럼 지정토론Ⅱ / 「비움으로 넉넉하게 채워지는 십일월에」 여성후보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라 끌어내리고, 비하하려하고,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여성들의 이중적인 사고방식이 팽배해있다는 걸 지난 6.13지방선거를 통해서…

  18.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날카롭고 폭넓은 기사 기대”

    “얼마 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것만은 해결하자」라는 제목으로 나갔던 기사가 가장 인상깊었다”는 이 소장은 당진항 지정과 군 행정의 주민참여, 지역발전, 환경오염문제 등 당진군이 해결해야 할 현안문제에 대해 광범위하게 거론한 점을 높이 샀다. 앞으로…

  19.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지방자치 실시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심각한 격차입니다. 자본과 인재와 권력, 인구, 언론 모두가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불균형 뿐 아니라 지방자치시대를 거치며 벌어지고 있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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