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8건
기간
1993—2026

898건 · '행복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0 / 45쪽

  1.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음을 간직하고 살 아이들을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2.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대화 속에 빠져들며 스르르 꿈나라로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세계에서 달콤한 꿈으로 젖어들게 되겠지요. 여늬 책과는 달리 문체가 ‘했지, 그랬단다, 했어’ 등으로 표현되어 있어 마치 대화를 나누듯이 편안하고 정겹게 읽어줄 수…

  3.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 표시가 되어 있는 출석부에서도, 출근시간 때문에 혹은 버스시간 때문에 마음 졸이면서도 한 문제라도 더 풀고 가려고 연산문제가 프린트된 복사물을 가져가는 모습에서 그러한 열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내 이름자도 모르니까 답답해서 나온거야. 애들도…

  4.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기간만은 그 환상에 빠져듭니다. 우리를 잠시 현실의 저쪽 세계로 초대해 행복감에 빠져들게 하고 달콤한 꿈을 선사하기 때문인지도 모르지요. “난 이미 7살 때부터 알고 있었어요. 산타는 없다는 걸.” “선물은 산타가 아니라 엄마, 아빠가 주는 거잖아요.…

    당진시대
  5.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재광 학생이 추천하는 사회의 거울이 되는 책

    …역경을 딛고 살아가려는 인생이 포기하는 인생보다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행복하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청소년기 친구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책읽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책장을 하나하나 넘기다 보면 책속의 감동때문에 마음이 뿌듯해질 것이다. 장 재 광 | 당…

  6.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행복한 결말에 안도하는 아이들 요정이 되고 싶어 하는 못난이 악마 야코는 전혀 악마답지 못합니다. 악마라면 당연히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유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당진시대
  7.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사랑하는 아가페와 같은 무조건적 사랑이 최고의 사랑인 것처럼, 감사하는 마음또한 형편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의 감사가 진정한 감사라고 생각한다. 결과가 좋을때의 감사는 누구도 할 수 있는 평범하고 당연한 감사이다. 우리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당진시대
  8.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못해 답답해집니다. 그래도 시골 생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것에 위안을 삼고 싶지만 정서의 삭막함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매끈한 아스팔…

  9.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모습은 떠올리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먹는 양식’인 책을 보면서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답니다. 어릴 적부터 좋은 그림책을 많이 접하는 것은 마음의 기초공사를 풍부하게 하는 일입니다. 예전에 한 …

    당진시대
  10.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2] 감사의 장학금

    …수 없다는 말씀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듣고 오히려 제가 더욱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2000년 12월 어느 날 저녁 예배가 끝난 후 같은 찬양단 멤버였던 제게 귓속말로 장학금을 지급하겠다는 뜻을 밝힌 이…

    당진시대
  11.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아침독서, 두뇌를 깨우는 워밍업

    …이드)이 들어 있다. 2... 책속에서 사람은 왜 책을 읽을까? 아마도‘행복해지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 책이 희극이든 비극이든, 독자들은 책 속에서 자신의 행복에 필요한 알맹이들을 골라 갖는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문학에는 인간의 불안감이나 고통,…

  12.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 연 숙 자유기고가 ] 어서 오라, 가을이여!

    …던 것이다. 사람들은 시간을 아끼면 아낄수록 가진 것이 점점 줄어들었고 마음은 급해졌다. 마침내 모모는 회색신사들을 물리치고 사람들에게 시간을 되돌려준다. 그들은 예전처럼 한 순간 한 순간을 즐길 수 있게 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이다. 시간…

  13.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옛이야기 속에 비밀코드가...

    …야할지 모르는 엄마는 막막하기만 하지요. 그런 엄마가 아이와 함께 찾을 행복의 비밀코드가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엄마가 옛날이야기 해 줄게” 이부자리에 편안히 누워서 엄마는 옛이야기 속으로 아이들을 데려갑니다. 평소에 쉬 잠들지 못하던 아이도 말똥…

    당진시대
  14.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생활의발견 15]맺는 인사

    …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내와 아들과 딸 그리고 동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웃들에게서 사랑도 넉넉하게 받았습니다. 마음이 상처받고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쳤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

    당진시대
  15.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삶과 죽음이란 마음에서의 경계일 뿐입니다. 그래서 삶에서의 올바른 준비는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

    당진시대
  16.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12 ]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삶과 죽음이란 마음에서의 경계일 뿐입니다. 그래서 삶에서의 올바른 준비는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

    당진시대
  17.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흥어린이집 이화순씨의 ‘행복한’ 감성교육

    …낀다. ‘햇님의 밝음처럼 해맑은 웃음을 지닌.. 봄의 연둣빛처럼 순수한 마음을 지닌..가을 햇살처럼 따스한 사랑을 지닌..’ 고운반 32명의 악동들 책상엔 이름 앞에 이런 표현들이 적혀 있다. 이화순씨에게 아이들 모두는 햇살이고 봄이고 사랑이다.

  18.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요하고 안락함을 느끼면서 봄날 따뜻한 햇살의 오후처럼 여유로운 추억으로 마음이 범람을 합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도 바다를 만나고 바다는 나에게 편안한 마음의 향기를 주고는 했습니다. 나서기만 하면 썰물의 해안 갯벌이거나 그렇지 않다면 넉넉하도록 가득 찬…

  19.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것은 돈독한 인연 때문이다. 직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통하는 사이인데다 부녀과장으로 직책과 하는 일도 비슷하다. 또 아내이자 가정주부라는 것을 포함하면 이들은 참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세사람은 복지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