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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88건
기간
1993—2026

8,588건 · '사랑' · 최근 기사부터413 / 430쪽

  1.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1천2백여 새마을일꾼 대화합 다져

    … 해수욕장에서 열린 ’97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에는 그동안 우리마을 사랑운동등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활동을 충실히 하느라 검게 그을린 남녀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풀고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이자리에는 전직 지도자들을 비롯 회원단체장과 …

    당진시대
  2.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원주씨 초청 강연회 열어

    … 벌어졌다. 점심식사후 농협에서 초빙해 주신 우리 농촌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농촌 아줌마로 나오는 “전원주”씨가 등장하는 순간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천정을 뚫고 나갈 것만 같았고, 농협 풍물반이 한바탕 흥을 돋우었다. 인기 연예인이라서 …

    당진시대
  3.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⑥

    …나들이가 없다고 심란하지도, 서운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여름 또 한사람 사랑할 사람 있어 가슴 떨려오거든요. 신문에서 더러 본적이 있으시지요 ‘얼굴없는 노동자 시인’으로 불리웠지요. 칠년째 감옥에 있으면서 쓴 산문과 시들이 어우러져 ‘사람만이 희망이다…

    당진시대
  4.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사하다는 표시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일을 주님께서는 가장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억만금을 가지고도 쓸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부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비록 사글세방에서 살아도 이웃에게 도움을 베풀 …

    당진시대
  5. 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석문공단 유공입주반대 군민결의대회가 치러지던 날 군민들은 내고장 당진을 사랑하고 후손들에게 공해에 찌들지 않고 더럽히지 않은 고향산천을 물려주기 위해 두주먹 불끈 쥐고 목청을 높여 땀방울로 옷을 흠뻑 적시었다. 여기에 노ㆍ소가 따로 없고 남ㆍ여가 구별…

    당진시대
  6.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삼화2리 경노당 준공

    전주민 공동작업으로 지어 ‘의미’ 【석문】 석문면 삼화2리 노인들의 사랑방이 될 새 경노당이 오랜 기다림 끝에 준공을 보았다. 삼화2리 노인들은 그동안 경노당이 없어 20여년전 새마을사업으로 지어진 마을 공동 취사장을 개조해 모임장소로 대신 활용해 오…

    당진시대
  7.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 실버스타」 발간

    …명호 여사의 글들이 실렸다. 학보에는 신뢰받는 생활, 꿈을 갖는 생활, 사랑할 줄 아는 생활을 교훈으로 한 대건노인대학의 무의탁노인 도시락 봉사활동, 이발봉사, 목욕봉사, 청소년 예절교실, 일본어 강좌등 사업소개도 담겨있다. 노인대학은 후원회원도 수시…

    당진시대
  8.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 넘긴 달이지만 곱고 훤하더군요. 우리의 아이들도 이런 자연을 노래하고 사랑하게 해야 할텐데...

    당진시대
  9.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유먹고 자란 건강아 8명선발

    …보건소는 8월 1일부터 한달동안 생후 12개월 미만의 모유수유 장면 아기사랑ㆍ가족사랑이 담긴 사진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이 행사는 최근 ‘불편하고 사치스러운 일’이 되어버린 모유수유를 되살려 아기의 건강과 엄마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마련했다. ■최우수…

    당진시대
  10.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여유와 낭만 ‘넘실’

    - 서야고 「시사랑회」 시낭송회 -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뜻깊은 자리가 6월 20일 합덕대건신협 3층에서 열렸다. 서야고등학교의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시사랑회’가 제1회 시낭송회를 가진 것이다. 김…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화를 유지하며 살아가는데도 그 나름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 노력을 사랑으로 승화시킴에 있어 자신의 진정한 희생이 따라서 이룩된 것이다. 이러한 희생적인 사랑이 태어나는 곳에 이기적인 자기는 죽기 때문이라고, 이로써 평화롭고 집안에서 웃어른의 크고…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화를 유지하며 살아가는데도 그 나름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 노력을 사랑으로 승화시킴에 있어 자신의 진정한 희생이 따라서 이룩된 것이다. 이러한 희생적인 사랑이 태어나는 곳에 이기적인 자기는 죽기 때문이라고, 이로써 평화롭고 집안에서 웃어른의 크고…

    당진시대
  13.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14.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언대

    신광호 / 한국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장 소비자의 우리제품 사랑에 감사한다 요사이 기업소개나 제품광고에 있어 차별성을 획득하기 위해 전통을 강조하고 이를 부각시키기 위한 일련의 노력이 보여집니다. 창사 50주년이니 100주년이니 하며 국민기업이라는 말까지…

    당진시대
  15.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실천의 생활이 뒤따라야 한다. 신학자 알버트 슈바이쳐 박사는 기독교의 사랑을 말하면서 사랑하지 않는 게 가장 큰 이단이라고 하였다. 성경을 왜곡하고 겉은 양의 옷을 걸쳤지만 속에는 이리가 들어있는 사람들을 예수님이 얼마나 책망하셨는가. 교회는 죄인들…

    당진시대
  16. 1997.07.14 · 인물·동정 · 이명자

    와이즈멘합덕클럽 회장에 정상영씨

    …우리 와이즈멘클럽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사랑과 봉사를 다해왔다”며 “일하는 와이즈멘, 봉사하는 와이즈멘으로서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는데 기여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

    당진시대
  17.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 결과도 없을 것이다”(간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

    당진시대
  18.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여성주간 - 「엄마와 딸」

    김윤숙 / 당진초6 차은지 어머니(당진읍 대덕리)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폭우속에 눅눅했던 장마가 이제 갔나보다. 찬란한 햇빛이 정말 반갑고 고맙고 아름답기까지 하구나. 장마뒤에 햇빛이 더욱 찬란하듯이 우리가 살아가며 많은 역경뒤에 오는 보람이 더욱 값…

    당진시대
  19.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 결과도 없을 것이다”(간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

    당진시대
  20.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부당국의 이러한 처사는 본말이 전도된 또하나의 폭력이다. 아무리 미워도 사랑으로 감싸 선도해야할 어린학생을 무슨 불구대천의 적이라도 되는양 전쟁을 선포한다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인식의 소산이요, 결과적으로 교육의 포기에 다름 아니다. 사실 학생폭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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