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6건
기간
1993—2026

1,446건 · '고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2 / 73쪽

  1.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고대면 진관리 원광 목재·건재 손경수, 박인숙 부부“샤시에서 건축, 건자재까지 원스톱”

    …당 상가를 비롯해 주택과 축사 등 다양한 시공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고향이 고대면 대촌리입니다. 읍내동으로 나갈까 고민도 했지만 고대면은 당진과 그리 멀지 않았고 더욱이 고향이다 보니 아시는 분들도 많아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죠.” 1990년대 고…

  2.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서유식 웰컴교육 대표“독자와의 소통 늘려 참여 공간 확대”

    … 원하는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는 게 강점이예요.” 전북 익산이 고향인 그는 서산에서 컴퓨터 관련 사업을 진행하다 사업차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 가능성을 보고 아예 당진으로 자리를 옮겼다. 처음 당진을 방문했을 때는 타지 사람을 배척하는 문화로…

  3. 2012.05.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대전시 중구 문화동 김동선, 이현숙 부부신평 출신 부부의 대전 타향살이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4.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 동문화합한마당 큰잔치에는 서울, 인천 등 각지에 흩어져 살던 동문들과 고향을 지키고 사는 동문들이 한데 모여 개교 8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32년 순성공립보통학교로 시작한 순성초등학교는 지금까지 7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5. 2012.05.09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종근 시스템음향 대표“지역 균형발전에 더욱 관심가지길”

    …리 출신으로 상록초를 졸업하고 서울로 전학을 갔다. 고등학교 시절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호서고를 다니기도 했다고. 평소 음악을 좋아했던 김종근 씨는 1997년 연예협회 활동을 접고 지금의 자리에 시스템음향을 개업했다. 연예협회는 사단법인으로 밴드 등 …

  6. 2012.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공주 얼큰이 칼국수 이은섭 대표매콤 시원한 얼큰이 칼국수

    당진도서관 뒤편에 위치한 ‘공주 얼큰이 칼국수’는 신평면이 고향인 이은섭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인근 상가 건물 등에 가려 가게가 잘 보이지 않지만 얼큰한 칼국수 맛에 점심시간이면 손님들의 주문 전화가 많다. 얼큰이 칼국수를 주메뉴로 하고 있는 이곳은…

  7.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자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조카의 얼굴이 겹쳤고 결국 조카를 돌보기 위해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았다. “조카를 키우겠다고는 했는데 막상 뭐 아는 게 있어야죠. 그냥 먹이고 입히는 게 육아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혼자 답답해 하고 있던 차에 당진시건강가정지원…

  8.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역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9.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1957년 출범한 ‘당진향우회’]역사와 전통의 당진 대표 향우회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

  10. 2012.04.06 · 문화·교육 · 우현선

    이청 작가의 , 드라마 된다

    … 기록을 보고 1년 동안 쓴 소설”이라고 말했다. 이청 작가는 청양군이 고향으로 5년 전 당진으로 이사 와 살고 있다. 1986년 스포츠서울 창간 기념 소설 공모에서 <통신살인>으로 당선돼 등단했으며 이후 <삼대패밀리>, <명동시대>, <협객> 등을 …

  11.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병환을 돌보기 위해 서울에서 운영하던 학원을 접고 귀향했을 때 궁금했던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씨는 “신문에서 따뜻한 소식을 더 많이 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반 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 내는 기사가 독자에게 공감도 가고 감동도…

  12.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울산이 고향인 남주형 주부는 4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2, 30년은 당진사람으로 살 생각이라는 남 씨는 요즘 돈 벌면 당진을 떠날 거라는 이웃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서운한 마음이 들 정도로 지역에 애착이 생…

  13. 2012.03.15 · 문화·교육 · 박기욱

    김미경 교원 L&C 센터장“주부를 위한 생활정보 원해”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3년째 구독하고 있죠.” 고대 삼화리가 고향인 김미경 센터장은 초등학교 때 인천으로 전학을 갔다. 23년 전 결혼 후 남편이 직장을 그만둔 것을 계기로 어렸을 때 추억이 스며있는 고향으로 돌아왔다. 남편은 고대 장항리에…

  14.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주성장학회, 대학생 장학금 전달

    …대) 학생에게 각각 200만원씩 전달됐다. 주성장학재단은 ‘장성하면 꼭 고향의 후진에게 덕을 베풀라’는 부모님의 유지를 이어받은 신영범 씨 등 7남매가 기금을 마련하고 지난 15년간 고향 후진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15.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수청동‘만복국수집’ 장석후 대표]“추억을 연상시키는 고향 국수”

    …안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젊은 세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이유다. 신평면이 고향인 장석후 대표는 배재대학교에서 외식급식경 영학을 전공하고 서울에서 프랑스요리 전문요리사로 약 3년간 활동해 왔다. 그는 학창시절 2007년 서울국제요리대회 및 2008년 싱가…

  16.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원당동 외식 - 김양희 대표] “가족 같이 편안한 공간에서 외식을”

    …을 달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라고 말했다. 김양희 대표는 고대면이 고향으로 당진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여 년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2008년도에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정착해 외식을 운영 중이다. 손님들…

  17. 2012.02.17 · 문화·교육 · 박기욱

    권이재 황돈월남쌈 대표“당진시대 통해 지역과 밀착”

    …맛에 맞춰 각종 쌈채들을 활용한 음식 메뉴를 준비했다. 전라남도 고흥이 고향인 권이재 대표는 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직 후 당진에 내려와 장사를 시작했다. 아내(박태순)의 고향이던 서산을 갈 때면 당진에 종종 들렸는데 도시가 발전하…

  18. 2012.02.1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채운동 ‘뉴욕바닷가재’ - 박은재 대표] “이제는 바닷가재 요리도 저렴하게”

    … 8년째 서울에서 뉴욕바닷가재를 운영하고 있는 박 대표는 지난해 11월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뉴욕바닷가재 운영을 시작했다. 뉴욕바닷가재는 식당 내에서 직접 주문해 바닷가재 요리를 맛볼 수도 있지만 전화 주문을 통한 배달 판매도 함께 겸하고 있어 보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