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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3건
기간
1993—2026

1,213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5 / 61쪽

  1.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측 사고 상황 대응일지 - 보건교사 작성

    …지 물음. 아이는 “아파요” 라는 말만 반복했고 다른 부위가 아픈 곳이 없는지 물어도 아프다는 말만 함. ●담임교사가 옆에 오기에 담임교사에게 다른 다친 부위가 없는지 살펴보라고 지시함. “다른 데는 없는 것 같아요”라며 집의 부모님께 연락하라는 교무…

    당진시대
  2.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비할 틈도 없이 다가오는 금강산의 아름다움

    …로 분리되며 선도, 풍유도, 불도가 있으며 문학과 전설과 예술이 있으니 우리겨레의 영원한 꿈과 희망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심부에 우뚝 솟은 천 오백 고지가 넘는 봉우리가 10개에 달하며 천고지가 넘는 봉 또한 1…

  3.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쥐야 넌 누구니?

    …적이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약자인 박쥐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의견과 자신의 정체성도 부정하고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쓸개 빠진 야비한 박쥐라는 두 갈래의 의견으로 나뉘었다. 모두들 나름대로 근거있는 주장이라 여겨지지…

    당진시대
  4.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흩어진 놀이문화 한 곳에 모을 터”

    …진양성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궁극적으로 흩어져 있는 우리 놀이들을 발굴,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전국예술경연대회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 지부장은 농사를 주업으로 했던 우리 조상들에게 농악 같은 놀이문화가 없었다면 힘든 일…

  5.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혼자일 때, 그리고 함께일 때 - 윤정희(경진ENG 실장, 대호지면 마중리)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했던가! 우리들에게 ‘멋있는 선생님’으로 통했던 강원식 선생님. 지금은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어 계신 모습을 보며 그 말을 실감케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마중리 자모산으로 소풍 갔을 때 강원식 선생님, 남기호(오른쪽…

  6.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과 슬픔에 빠져들곤 한다. 제자들에게 정말로 그리고 진심으로 해준 것이 없는데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 한 송이가 너무나 부담스럽고 천근만근 무거워 하염없이 엉엉 울기도 했다. 속세의 허물들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이토록 오염된 육신과 정신을 제…

    당진시대
  7.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찾은 곳은 당진군 송산면 가곡리 일대 ‘염전체험장’이었다. 흔히 볼 수 없는 천일제염 과정을 보기 위해서였다. 비가 올 것 이라는 예보가 있어서 자칫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없을지도 몰랐다. 30년 동안 천일제염을 해온 원동준(71, 가곡리)…

  8.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UN에서 정한 물부족 국가예요”

    … 물탱크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운동장 벽에 가려 볼 수 없는 곳이라서 물이 새고 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물을 아끼고 관리해서 군민이 낸 세금도 아껴야 할 것입니다. 오는 22일은 물의 날입니다. 그렇다고 분수처럼 뿜는 것은 아니지요.…

  9.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학 노조탄압 규탄대회 열려

    …다. 이는 학생들이 가건물에서 수업을 받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학교에서 임금의 6%를 인상해준다고 하는데... -우리가 임금을 올려 달라고 요구한 바 없다. 학교쪽에서 임금협상 부분만을 부각시켜 홍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조의…

    당진시대
  10.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학 노조탄압 규탄대회 열려

    …다. 이는 학생들이 가건물에서 수업을 받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학교에서 임금의 6%를 인상해준다고 하는데... -우리가 임금을 올려 달라고 요구한 바 없다. 학교쪽에서 임금협상 부분만을 부각시켜 홍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조의…

  11.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신녀에게 - 천양희

    …<현대문학 designtimesp=15634>으로 등단 - 시집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오래된 골목',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외 다수 발 없는 새는 날다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단다. 바람 속에서 쉬다니! 산버찌를 많이 먹으면 눈…

    당진시대
  12.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김미남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들 가슴 속에 물주는 법 잊지 말자

    …로 반드시 이루었으면 하는 희망 띄우기 일것이다. 정헌재의 ‘완두콩’은 우리들 마음 속에 언제나 있지만 우리들이 일상의 복잡함과 고단함에 파묻혀 잊고 살았던 것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들과의 아련한 만남이…

  13. 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학교급식은 교육의 일환

    직영급식 전환, 우수한 우리농산물 사용, 단계적 무상급식으로 지난해 9월 송산초등학교 52회 졸업생들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교의 후배 2명에게 졸업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본지 483호 보도)는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었다. …

  14.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언론특별법] 임시국회에서는 통과될까?

    …있다. 지역언론개혁연대 정책위원회는 우선 각각 국회에 상정돼 있는 열린 우리당 김성호 의원과 한나라당 고흥길·목요상 의원 안을 절충한 좥지역언론진흥특별법안좦을 수정 제안했다. 양 법안을 절충한 특별법은 명칭을 지역언론진흥특별법(기존 지역신문지원법)으로…

    당진시대
  15.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16.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고] 새해에는 희망가를 부르자

    …로 새해는 무엇인가 달라지고 개선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었다. 그러나 우리네 보통 사람들의 기대는 산산조각 나고 실망을 넘어 분노로 점철된 한해였다. 새해에도 올해와 같은 일이 되풀이 된다면 이제는 영원히 1만달러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3류 국…

    당진시대
  17.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39) 사장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말로 식생활 습관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표현했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출발 홍성 서북면이 고향인 정재우 사장은 고등학교 때 당진으로 이사왔다. 공주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한 때…

  18.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즈쿨 윤혜경 씨가 추천하는 가슴 속 깊은 바다로의 초대

    …00원 윤 혜 경 호수시문학회 회원 슈즈쿨 운영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의 혼이 거기에 대답하는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은 프랑스의 소설가요, 전기작가인 앙드레 모르와가 독서를 정신의 대화에 비유한 말이다. 책을 읽으면 저자가 …

  19.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마음을 비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시 ‘오늘’을 통해 욕심에 버거워하는 우리들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가을이다! 잠시 살았다 살갑게 스러지는 놀빛이 가슴에 오래오래 남는 가을이 된 것이다. 거둘 건 거두고 버릴 건 추려 버려야 병들지 않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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