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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9건
기간
1993—2026

2,289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45 / 115쪽

  1.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부부의 집 당진 용연동에는 마트나 편의점에 즐비한 된장이 아닌 전통방식 그대로 장을 담아내는 집이 있다. 당진에 정착한지 15년째 되는 귀농인 최창선(63), 오상화(60)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빚어진 메주들이 줄에 묶여 건조장에 주렁주렁 매…

  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시골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담은 토속 음식을 선보이는 토속맛집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

  3.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어떻게 볼 것인가찬 “지역화합 저해” vs. 반 “시민과의 약속 위반”

    …허가 무효 소송은 각하됐고,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책사업으로 법에서 정하고 있는 지자체장의 의무 사항인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법적, 행정적 한계에 봉착했다. 무엇보다도 주민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어 큰 상처가 되고 있…

    당진시대
  4.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금 우리들이 보고 냄새맡고 소리를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은 새로움이고 의미있는 만남입니다. 그 만남은 뜨거운 만남이어야 하고 사연이 있는 만남이어야 합니다. 매일매일 만나는 하루, 하늘, 나무 모든 것들은 한번도 똑같은 모습인 적이 없습니다. 관찰의 힘…

    당진시대
  5.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에 푹 빠져들 수 있어 일이 즐겁습니다. 특히 언제든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에서 배울 수 있는 종목은 다양하다. 비즈공예, 리본·선물 포장, 펠트공예, 한지공예, 골판지 공예, 와이…

  6. 2013.12.2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산물 최저보상제 도입해야”

    …했다. 당시 주변 농민들은 이런 것을 왜 하냐고 말했지만 지금은 전국에 있는 1000여 농가가 남 대표의 육묘장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항암, 항스트레스에 좋다는 속새(씀바귀과)가 수익이 나지 않아 버려지는 것을 보고 남 대표는 충남대학교 식품공학과에…

  7.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바로 여주다. 울퉁불퉁 …

  8.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채운동 고창풍천 장어

    …히 유은주 대표는 장어 요리를 30년간 해온 전문가에게 양념비법을 배워 그대로 재현해 내고 있다. “박정교 스승님은 장어요리로 전국에서 알아주는 분이죠. 인연이 닿아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소스를 배울 수 있었어요. 보통 장어구이에는 일본식 간장소스를…

  9.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느꼈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에 잠겼는데, 장소는 사라지고 추억만 남아있는 것이 안타깝다. 첫 번째 사진은 당시 목사리 우리마을의 길목이다. 한 손에는 개구리 잡는 대나무 총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개구리를 한아름 잡아 집으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

  10.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일과 일본의 차이

    …과거만행을 묵인하고 부인하는 아베 정권이 매우 높은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왜 독일과 일본이 2차대전 과거사에 대해 사뭇 다른 태도를 취할까?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전후 국가체제를 정비하면서 설정된 국가와 지역 …

    당진시대
  11. 2013.11.29 · 문화·교육 · 김창연

    겨울철 시원한 동태찌개 맛보세요

    … 수지동태탕은 특히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동태탕의 시원하고 깊은 맛을 그대로 살려 내고 있다. ■연락처 : 352-3544 ■위치 : 수청동 984 대덕동 동태사랑 동태사랑은 얼큰하고 시원한 동태내장탕이 인기가 좋다. 해장국을 대신할 정도로 시원한 …

  12.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계절이다. 이미 늦가을이 시작되고 있다. 국수봉도 예나 지금이나 언제나 그대로 사람을 맞이하고 있고 거리에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지난 2일에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송악읍민들의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열렸다. 기지시줄다리기 운동장에…

    당진시대
  13.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도 지면이 다양해진 반면에 임펙트 있는 기사는 상대적으로 줄지 않았나 싶다. 기자들이 장기근속을 하지 못하면서 취재과정과 보도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기획기사가 미흡하고 송전철탑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심층취재가 …

  14.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0주년에 부쳐ㅡ지역신문에서 희망찾기

    …재는 다르다. 수많은 매체와 경로를 통해 온갖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자연히 신문에도 이전과 다른 역할과 정보가 요구되고 있다. 당진은 20년 동안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다. 산업구조 측면에서 보면 과거 당진은 쌀농사 위주의 전…

    당진시대
  15.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어린 나이에 이런 일은 무리야.” “잡부 …

  16.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 상인들은 석문방조제를 건너 이곳으로 이전을 했어도 성구미포구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다. 오래 전부터 마섬포구에 자리잡고 있던 장고항1리 주민들은 “그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성구미 못지않은 번영을 함께 이뤄내자”…

  17.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적도 이어졌다. ‘노동자가 급박한 상황일 때는 스스로 작업을 중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산업안전보건법 26조 작업중지권에 규정돼 있지만, 하청업체 사이에서 노동자가 직접 작업을 중지할 수 있는 권한인 작업중지권을 원청업체 또는 관리자들이 시행하는…

    당진시대
  18.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밀양은 곧 당진이다

    …는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밀양의 송전탑이 전국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6차 장기 송배전설비계획이 지난 8월30일 발표된 바 있다. 올 초 확정 발표됐던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누락됐던 송배전 계획이 이제야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우…

    당진시대
  19.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중앙회 개혁 무엇이 문제인가

    …체성과 경영면에선 농업농민이 보이지 않는다. 이 조직의 정체성을 ‘날것 그대로’ 드러낸 상징적인 예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한-미FTA에 대한 지지태도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의 비료값 담합과 역대회장들의 비자금 뇌물수수에서 보듯 재벌들의 못된 비리…

    당진시대
  20.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 찾는 우렁이 소비량도 대단하다. 질 좋은 우렁이를 받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농장을 엄선해야 했다. 김 씨 부부는 송산면의 우렁이 농장을 마련해 관리인을 두고 우렁이를 직접 길러 식당에 들여온다. 지금까지 우렁이 요리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었던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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