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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세상 사는' · 최근 기사부터46 / 48쪽

  1.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고 이젠 아예 사람(어린자식, 늙은 부모)도 내다버리고 하나님도 버리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버리는 사람은 버림을 받습니다. 즉 보복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버린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성인들의 삶이란 가난한 삶이었습니다.…

    당진시대
  2.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4

    …서 애국지사 50여명과 함께 손을 철사로 결박하고 총을 난사하니 한많은 세상을 마감, 33세에 요절했다. 류제원씨! 류제원씨는 91세의 노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있는 효성지극한 아들로 사업에 바쁜 시간을 쪼개가면서 69세의 노년기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

    당진시대
  3.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제원 송산면 부곡리

    …서 애국지사 50여명과 함께 손을 철사로 결박하고 총을 난사하니 한많은 세상을 마감, 33세에 요절했다. 류제원씨! 류제원씨는 91세의 노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있는 효성지극한 아들로 사업에 바쁜 시간을 쪼개가면서 69세의 노년기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

    당진시대
  4.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렸으니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소나마 풀리는듯하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사는 자생란, 즉 동양란의 전시회장이다. 순 우리나라의 자생란을 정성을 다해 가꾼 것으로 한란, 춘란, 소심란 등은 이른봄 논뚝에 돋아난 냉이같이 새봄을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다…

    당진시대
  5.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렸으니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소나마 풀리는듯하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사는 자생란, 즉 동양란의 전시회장이다. 순 우리나라의 자생란을 정성을 다해 가꾼 것으로 한란, 춘란, 소심란 등은 이른봄 논뚝에 돋아난 냉이같이 새봄을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다…

    당진시대
  6.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다면 땜질하나만 뛰어나도 화이트칼 라에게 너그러운 눈동냥을 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사교육비 다음으로 바로잡아야 할 또다른 문제는 내몸만 아는 어린자녀들이 극단적인 개인 주의에서 벗어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고심끝에 만들어진 제도가 학교생활…

    당진시대
  7.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아는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 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

    당진시대
  8.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 신평면 신송리 면계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당진시대
  9.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그는 이 편지를 쓴지 1년뒤 아프리카 튀니지의 어느 길거리에 쓰러져 이 세상을 떠났 던 것이다. 정말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다. 한번도 가정을 가져보지 못한 사람이 지은 노래가 세계의 모든 사람이 즐겨 부르는 노래가 될 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것은 아마도…

    당진시대
  10.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 한다” “불과 10세대밖에 안되는 부락에서 3명이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상가집에 들른 사람들마다 송산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문제 해소대책을 건의한 송산…

    당진시대
  11.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의 탕아가 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저울!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세상은 진실을 몰라주어도, 세상에서는 억울한 일이 많아도, 세상에서는 부족한 점이 많아도 이 저울에 부족함이 없으면 영원히 부족함이 없을 것인즉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하나님의…

    당진시대
  12.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있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었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유선숙씨는 올해 자신만을 위해줄 수 있는 반쪽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소망을 털어놓는다. 자신이 아직까지 결혼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던 이유…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먼 나라 아틀란타의 소식도 가끔 전한다…

    당진시대
  14.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자 가르침 받들어 인본회복”다짐

    … 김준환 전교는 참석한 유림들에게 “도의도 모르고 독단에 빠진 어지러운 세상에서 유림들이 앞장서 공자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면천향교(전교 안태순)에서는 최군일 부군수가 초헌관…

    당진시대
  15. 199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대변화에 적응하는 여성이 되자

    …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그 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해 가는 여성들이 편안한 세상을 맞게 된다’고 단정지으며,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 방법으로 ‘물건, 즉 재산에 너무 욕심을 내지 말고 꼭 필요한 것만을 설치하는 연극무대처럼 하고 살…

    당진시대
  16.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 쾌락의 추구등은 정도(正道)라는 가치관을 설정하게 되었고 이런 것이 세상의 선(善)이라고 믿고들 있는 것이다. 우리 농민들은 한쪽 눈이 먼 사슴처럼 흙만 의지하고 흙에서 삶을 찾는 외골수 인생이니 대기업들의 달콤한 말한마디를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가…

    당진시대
  17.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군청에서 주관한 여성문제 관련 토론회가 있었다. 관이 주도한 행사지만 (세상 많이 좋아진)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당진지역안에서도 여성의 문제가 쟁점이 되어 거론되었다는 점에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였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

    당진시대
  18.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 놓아본 적이 없다. 스스로를 낮추고 먼저 한발짝 물러나주는 것이 험한 세상을 험하지 않게 사는 묘책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동안 사회활동에 매진해온 활달한 아내(현재 부녀상담소장을 맡고 있는 정순자씨)와 판이한 성격임에도 금슬좋게 40여…

    당진시대
  19.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절대로 무한한 것이 아니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잘 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그걸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란 …

    당진시대
  20.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초락도에 사는 김기옥(43세)씨는 남에게 뭐든 잘 퍼주는 인정많은 아줌마로 소문이 나있다. 쑥개떡 한쪽을 찧어도, 바지락 한사발을 캐와도, 동동주 한되를 빚어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이즈음 그 집에 가면 뭐가 있겠구나’ 짐작으로 불쑥 찾아드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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