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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467 / 497쪽

  1.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④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다른 생명의 아픔을 느끼지 못할까봐 여러날째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그 사이 푸르름은 한결 더해졌구요. 늘 좋은 나날이지요. 어디론가 떠난다고 생각하면 마냥 들뜨게 되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더군요. 새벽에 출발해서 …

    당진시대
  2.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인욱식 옹 / 전 석문우체국장

    …들어온 결과로 주민들이 고향을 떠나 이산가족이 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옹이 석문공단에 석유화학 공장이 들어온다면 얼마든지 그런 불행한 미래가 올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최근 두 번의 상이한 울산견학…

    당진시대
  3.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국립묘지에 말없이 조용히 누워있다. 그분들의 값진 희생이 있기에 오늘 우리모두는 번영하는 조국에서 복된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간호원 한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프란시스 나이팅게일”이다. 그분은 원래 이태리 사람으로…

    당진시대
  4.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서금구 「사람아 사람아」 책으로 나와

    … 전부터 고정독자를 갖는등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 그 비결은 취재대상이 우리주변의 이웃이라는 점 뿐만아니라 그 평범한 속에서 보석같이 반짝이는 영혼 한줌을 찾아내 만인에게 빛을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미 이순을 넘긴 저자 서금구 학장님의 풍…

    당진시대
  5.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서비스 등이었다. 230개의 기초자치단체중 당진군이 10위권에 들어있는 것이 지역경제부문에 랭크되어 있었다. 89세의 미국인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17년간 공부하여 하버드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을 중퇴하고 공장…

    당진시대
  6.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서비스 등이었다. 230개의 기초자치단체중 당진군이 10위권에 들어있는 것이 지역경제부문에 랭크되어 있었다. 89세의 미국인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17년간 공부하여 하버드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을 중퇴하고 공장…

    당진시대
  7. 199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당과 러브호텔등 각종 건축물이 세워지면서 생태계의 균형이 깨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무책임한 공무원과 탐욕스런 업자가 어우러져 빚어낸 참극이다.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주어야 할 자연이 이렇게 무참히 파괴되는데 대책이 없다는 것은 실로 한심한 노릇이다…

    당진시대
  8. 1997.06.16 · 정책·행정 · 김태숙

    초점

    …수단이 없어 급한 볼일이나 늦은 저녁귀가를 위해 택시는 탈 수밖에 없는 우리군에서 최근 택시의 영업범위를 비집고 렌트카들이 성업중인 것. 특히 렌트카들이 요금도 싸고 장거리ㆍ단거리 행선지를 가리지 않고 고객들을 데려다 주고 있어 택시업계에 ‘고객이탈’…

    당진시대
  9.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제와 오늘을 조명해 보면서 인간의 무지와 무모함이 무서운 재앙을 자초한 것이란 자괴어린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된다. 이 땅에 진정 백성을 위한 정치나 행정은 존재 하는가? 또 최소한의 삶의 조건을 지키기 위한 의지와 노력이 있었던가? 개발의 참의미는 무…

    당진시대
  10.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서 주인공 파흠의 꿈은 넓은 땅의 주인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하루종일 밟은 땅이 그의 것이 될 것이라고 하는 신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는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자기 소유가 될 땅을 밟기 시작합니다. 천천…

    당진시대
  11.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물질은 7만여가지가 넘는다고 했다. 이중 위험한 것이 저장탱크로 암이나 백혈병을 유발시키고 식물을 고사하게 하는 아세톤, 벤젠, 크로로프롬등 VOC를 배출하며 울산의 현재 심각한 대기오염에는 유공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한다. 9…

    당진시대
  12.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음주사고율 전국에 비해 4배나 높아

    … 89건으로 18.1%나 차지하고 있다. 전국적인 통계와 비교해 볼 때 우리군이 무려 3.6배가 높은 음주사고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높은 당진이 음주운전사고마저도 평균치를 훨씬 웃돌아 ‘전국에서 손꼽히는 악성 교통사고 다발지역’…

    당진시대
  13.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료되고 한보철강이 정상가동되면 이들 공장에서 뿜어 나오는 갖가지 공해로 우리주민이 겪게 될 고충은 미루어 짐작할 만한 일이다. 개발이 주민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개발로 인해 조상대대로 일궈온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가운…

    당진시대
  14.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당진시대
  15.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다.” 고대표는 또 중국교포들 사이에서는 머지않아 자연스럽게 통일이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며 전쟁과 같은 공격적인 분위기는 좀체로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고대표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관심과 사랑만 있다면 북한을 포용하며 통일로 갈…

    당진시대
  16. 1997.06.09 · 문화·교육 · 김태숙

    지역문인소설집

    손/진/동 / 소/설/집 나무위의 동네 낯익은 지명과 장소 우리고장의 밝고 어둔 속내 드러내 많은 지역문인들 사이에서 고단하게 소설을 고집해온 작가 손진동(41세)씨가 첫 소설집을 냈다. 84년, 85년 「크리스챤 신문」 동화공모에서 「푸른꼬리」와 「…

    당진시대
  17.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랑의 노래’로 마련 모 연예인 불미스런 사건으로 한때 실의에 빠지기도 “우리들의 조그만 힘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움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해 거리…

    당진시대
  18.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문조사-학생들의 소비성향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용돈의 쓰임새도 주로 먹거나 놀기위한 것이며, 의복비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요즘 우리나라의 경제사정이 안팎으로 매우 좋지 않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학생들부터 절약하는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한민족의 기개…

    당진시대
  19.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 가고 있을 때 먹을 식량이 떨어졌다. 이때 하늘에서 가는 싸라기 같은 것이 내려와 땅을 덮었다. 탈출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거두어 먹었는데 고수씨와 같이 희며 맛은 벌꿀과자와 같았는데 이것이 ‘만나’인 것이다. 하늘에서 거저 내려준 ‘만나’…

    당진시대
  20.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전합덕대건신협 상무

    … 가고 있을 때 먹을 식량이 떨어졌다. 이때 하늘에서 가는 싸라기 같은 것이 내려와 땅을 덮었다. 탈출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거두어 먹었는데 고수씨와 같이 희며 맛은 벌꿀과자와 같았는데 이것이 ‘만나’인 것이다. 하늘에서 거저 내려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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