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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5건
기간
1993—2026

1,735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47 / 87쪽

  1.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도비도 경관과 바다낚시를 한 번에”

    …. 좌대 낚시타운은 봄부터 초겨울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 명소 중 하나다. 도비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마음껏 낚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요금도 저렴해 큰 부담 없이 가족, 친구, 연인, 단체가 함께 하기에 그만이다. 무엇보다 직접 잡…

  2.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이다. 하지만 아내 이영숙 씨는 화목한 가정 속에서 남편 이재훈 씨의 지나친 장난기로 가족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재훈,…

  3.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골랐다고. “현대에는 다양한 가족과 개성 있는 인물들이 존재하잖아요. 이 소설 속에도 자유분방한 엄마와 그 밑에서 자라는 아들이 등장해요. 17살 청소년기 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와 인물들을 그리고 있어요…

  4.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리가 생겨나고, 도정기술이 발달하면서 대나무 조리를 만들어 파는 농가가 하나 둘 사라졌다. 그렇게 1980년대 중반 무렵부터 끊겼던 조리 만들기를 5년 전부터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당진에서도 구룡리 도곡 조리는 유명했지…

  5.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 무거웠다. 그렇지만 지신감과 학교가기전에 집에서 혼자 거울 앞에. 내 가족 앞에, 내 아이 앞에 여러 번 연습했기에 첫 수업을 잘했다기보다는 학생이 재밌었다고하니까 나는 첫 수업은 성공한 것 같다는 생각 든다. 매일 내 머리 속에 교재 걱정, 학생과…

    당진시대
  6.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 참여자들이 하나 둘 씩 모이며 그려지는 풍경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육아에 관심있는 주부들이 품앗이 모임을 만들거나 센터에 신청을 해 운영되고 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에는 현재 7개 품앗이 모임…

  7. 2013.01.04 · 문화·교육 · 임아연

    2013 왜목해돋이축제 '왜목마을 새해맞이'

    …아도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좋다”며 “여러 지역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 되어, 춤추고 즐기면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해안에서는 해돋이를 보기 힘들다”는 일기예보와 언론보도로 인해 예년에 비해 왜목마을을 찾은 사람들…

  8.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을 사는 나에게 예수님이 오셔야 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방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죄에서 벗어나 자유와 기쁨을 얻어 구원을 받아야 한다”며 “그것이 예수의 탄생이고 복음”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생각하는 …

  9. 2012.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사람들의 날’

    …부부 봉사에 참여 하면서 봉사의 즐거움을 깨달았다. 손 글씨, 댄스 등 하나씩 배워가며 봉사를 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긴 것이다. “아이들에게 ‘엄마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니까 자녀 교육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초등학교 2·4학년 딸 둘은 …

    당진시대
  10.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 전기장판을 사용하면 더 몸이 아파와 바닥에 깐 스티로폼 장판과 온풍기 하나로 온 가족이 버티고 있다. 지금보다 더 추워지는 한 겨울이 걱정이다. 암 수술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속적인 관리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게 병원의 소견이다. 그러나…

    당진시대
  11.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배출돼야 하는데 이렇게 공장에서 곧장 흘러나오는 연기가 분진의 원인 중 하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줄곧 열려있던 문은 취재현장에서 기자가 공장 관계자를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닫쳤다. 함께 있던 한 주민은 “문으로 배출되는 연기에 문제가 없다면…

  12. 2012.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1톤 트럭에 장갑 팔며 매출 늘려”

    … 절대 자영업은 안하겠다고 결심했었다. “자기 시간도 없고 일도 힘들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많지 않아서 자영업이 와 닿지 않았어요. 꼭 월급쟁이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죠. 군대 제대 후 복학했을 때 아버지가 넌지시 이 일을 해보지 않겠느냐고 물었을 때…

  13.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제대로 농사를 지을 수 없다. 그는 “우리 집은 가족중심의 농업을 하고 있다. 일본 농업은 대규모 농사를 짓지 않으면 계속 이 일을 이어갈 수 없는 구조다. 현재로써는 가족들이 기계를 이용해 최대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규모로 …

  14. 2012.10.19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용두리 중부숯불갈비 손종원 씨 가족“맛은 기본이요 인심은 덤”

    …다 저렴한 가격에 정직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중부숯불갈비는 손종원 씨 가족이 5년 째 운영 중인 식당이다. 아내 김용해 씨와 딸 손경숙 씨, 며느리 강미라 씨가 함께 일하고 있다. 생선백반과 곰탕, 소머리곰탕 등이 인기가 좋은 이곳은 겨울철 시원하고…

  15.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 농민에게 토지가 중요하 듯 내게는 바다가 중요하다. 내가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준 고마운 곳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면 교로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회원들과 함께 평안마을을 찾아가 위문…

  16.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부지부지역 비대위원장은 “상록문화제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새로운 시도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부스 앞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겪는 불합리한 점 등을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노동법과 노동자의 권리를 담은 수첩도 배포했다.…

  17.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국인, 5년 사이 1.4배 증가

    …순이다. 이중 결혼 이민자는 933명이며, 315명은 귀화했다. 다문화 가족은 송악읍이 가장 많아 205명, 당진 1동 100명, 신평면이 95명 순이다. 이중 중국인(한국계중국인 포함)이 357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320명, 필리핀 94명 순이었…

  18. 2012.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제3회 당진시 복지박람회 열려

    …회복지협의체 정주석 공동위원장은 “당진은 사회복지시설이 부족한 지역 중 하나”라며 “당시종합복지타운의 완공이 하루라도 빨리 이뤄져 당진시가 사회복지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회관 주차장 일원에는 우리-넷 복지마을(지역…

  19.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정연 원장, 지금은 의원을 차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진료하며, 많은 노인환자를 돌보고 있는데, 이로써 어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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