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
…피해가 발생하는 등 안팎으로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큰 한해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3기 의회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정착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진정 군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소신과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1건 · '미래 아닌' · 최근 기사부터49 / 51쪽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해가 발생하는 등 안팎으로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큰 한해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3기 의회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정착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진정 군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소신과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
1998.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해가 발생하는 등 안팎으로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큰 한해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3기 의회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정착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진정 군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소신과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
1998.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탄했던 셈이다.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판이하게 다르다. 학교졸업쭭취직이 아닌 학교졸업쭭실업이 되는 사상최악의 취업난에 부닥쳐 있다. 기존 졸업생 25만명에다 내년 졸업하는 18만명을 합치면 무려 40여만명의 대학출신 학사실업이 생긴다. 국가자원의 측면…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석래 / 한나라당 당진군 지구당 위원장 거시적 안목으로 당진군의 미래를 설계해야 벌써 중복이 지나서 이제는 조석으로 제법 가을 내음새가 나는 계절, 국방병력 비리사건에 신문을 보고 무슨 기사인가 보니 「有錢免除無錢入隊(유전면제 무전입대)」라는 신종어…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여 선후배들의 권고를 받아들여 비젼있는 당진군 건설과 당진군민을 밝은 미래로 이끌기 위해서 출마를 결심하였다. 【문3】 후보께서는 13, 14, 15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었으며 14, 15대 때에는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었다. 그때마다 한국 정당정…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유언비어로 본인 스스로 피해봐 □두차례 낙선, 이미 평가 받은 것 아닌가? ■지역감정 부추긴 중앙정치인들의 당략적 행동으로 진정으로 능력 평가받은 적 없다. 【문1】 재산축적 과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주민이 있다. 【답】 그런 유언비어를 듣고…
1998.05.18 · 문화·교육 · 이명자
…0학급 225명의 작은 농촌학교이지만 학교가 단편적인 지식교육의 기관이 아닌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계발하고 뒷받침해주는 생생한 학습현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신선한 파문을 던지고 있다. 학부모들 또한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 대한 …
199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이고 발전적인 도시계획이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런데 당진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청사진에 주민이 소외된 채 형식전인 설명회 한번으로 지역주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버스터미널 이전문제는 계획도 잡히지 않은 채 도시계획이 확정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무 의식없이 그렇게 살다보니 우리의 정체성도 잃어버리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지난날의 소중히 여기던 정신적 가치를 너무 쉽게 내동댕이 친 것은 아니었는지.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편리성만을 생각하다보니 연탄 한장의 귀중함을 모르고 연탄 때…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짜 터줏대감, 호랑이를 닮은 새해이길 당진의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문씨는 48년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살아왔다. 아니 부모님이 살아온 것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낸 것이다. 10여년을 운영하고 있는 세차장은 예전의 집…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 비경도, 분도, 철도 등은 무인도이다. 개발과 산업화의 위력에 불안한 미래 -대난지도(大蘭芝島)- 2년전만해도 석문면 최북단의 섬 대난지도에 가려면 대산 삼길포에서 배를 타야 했다. 이제는 대호방조제 축조로 육지가 된 도비도에 선착장이 생겨 그곳에서…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력한 요구에 밀려 너무 서둘러 책임을 면하기 위한 유치설명회를 연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 때 각 단체장 후보들은 발로 뛰는 세일즈 도지사와 군수가 되겠다고 목청껏 외쳐대었다. 그러나 세일즈의 성공은 이번 설명회와 같이 공고문과 안…
1997.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적 여유를 줘야함에도 불구하고 열흘안에 결정하라는 식의 무리한 일정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구조의 속성상 이 정도의 대규모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협조나 지원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대통령선거가 3개월밖에 안남은 지금같은 과도기에…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한강의 기적’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희망하는 만큼 미래가 밝지 못하여 걱정이다. 그러나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다. ‘한강의 기적’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성서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중에 「오병이어」 기적이 있…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 석 찬 대전시 유성구청장 미래 내다보는 앞서가는 행정가 초등학교 급식시설 위해 2년 투쟁 판정승, 첨단 통신망으로 주민과 대화 전국 17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창식, 부천시민신문 발행인)에서 마련하는 공동기획 ‘소신있는 자치…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강계장은 후배지도사들에게도 ‘기회주의와 줄서기식이 아닌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할 때 남는 것이 있다’며 열심히 소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1938년 고대면 진관리생 ■1968년 정미지소 초임발령 ■서산 지곡지소, 예산지도소 근…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수 없는 것은 오지랖이 넓어서가 아니라 개발의 환상에 젖어있는 당진의 미래를 여기와서 미리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때 석유화학공장의 높은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검은 연기는 이 나라 경제개발의 신호탄이었고 중화학공업의 상징이었다…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최대 현안문제를 놓고 주민들은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이익보다 지역의 미래를 걱정하는 가운데 신중한 선택을 해야한다. 요즘 우리지역에는 정치인은 많으나 정치가 없다고 흔히 말한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합ㆍ조정하고 국가정책이 주민의 생존권을 침해…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우울해하거나 포기하진 말자. 이 시간이 지난후 펼쳐질 희망찬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자. 어릴적부터 꾸어오던 꿈을 실현한 우리의 모습이 보일 것 아닌가. 또 우리의 옆자리에 앉은 친구도 같은 길을 가고 있지 않은가. 힘과 용기를 서로에게 주며 함께…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증인을 윽박지르던 의원이 정리스트에 올라 검찰에 출두하고 있는 꼴이 아닌가. 여야 서로 소리내지 말고 욕심을 버리고 나라의 장래를 위해 해결해야 할 덕목들이라 생각한다. 덕(德)은 “몸을 윤택하게 하고 마음은 넓고 몸은 풍족하다”라고 공자는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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