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연도
2011년

166건 · '다른 시작'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시승격 추진 어떤 과정 겪었나] “인구증가 갈수록 빨라져”

    …을 선언한 것이었다. 대규모 철강기업이 잇따라 들어서며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당선 후 1년만에 당진시승격운동을 범군민 차원에서 펼치자며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고 지역 내 사회단체를 망라한 범군민 단체가 출범했다. 당시 민종기 군수는 2…

    당진시대
  2.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대덕리 토종닭의 신화 - 이윤자 대표] “특이한 이름만큼 음식맛도 좋아요”

    “문예의전당 앞에서 고기전문점 ‘토우’를 운영하다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닭요리 전문점을 열게 됐습니다.”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안에 문을 연 ‘토종닭의 신화’ 이윤자 씨는 자신의 인생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말한다. “…

  3.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치원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인 자원봉사를 시작한 인형극 봉사단은 40대 주부인 만학도를 포함해 24명의 학생이 활동하고 있다. 학과 수업의 실습과정으로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했던 학생 몇 명이 인형극 성교육 봉사를 위한 교육…

  4. 2011.07.03 · 산업·경제 · 박기욱

    [무주천마사업단 조규식 대표] 농업은 성장가능성 무궁무진한 산업

    … 노력한 만큼 수익이 따라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농사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조 대표는 “처음 고향에 내려온 후 12년 동안 매년 새로운 땅을 구입했다”며 “현재 천마를 포함하여 1만여 평의 농사를 짓고 있다”고 말했다. 동네 이장까지 맡고 있다…

    당진시대
  5.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과 더불어 진행되는 이동교실 중 하나로 환경교실이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환경교실은 연중 수시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군내 5개 학교 189명이 참가한 초록수비대가 진행됐다. 초록수비대 프로그램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환경체험교실과 환경캠프, 환경퀴즈…

    당진시대
  6.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업, 희망을 찾아서 ① -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 마을] 9년 역사의 농촌체험마을에 연 3만여 명 다녀가

    …장했다. 돈벌이 아닌 농촌 소통의 장 부래미 마을이 처음 농촌체험마을을 시작했던 2002년에는 전국에 농촌체험마을이 많지 않았다. 그 시절에는 단순한 모내기 체험이나 작물 수확 체험으로도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전국에 농촌체…

  7. 2011.06.25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사일기 300회 연재 마무리한 이호천 교사] “6년간 교사로서 고민의 시간돼”

    …에피소드를 싣고 싶다는 본지의 요청에 이호천 교사는 ‘교사일기’ 연재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한 연재가 어느덧 6년을 넘어섰다. 연재횟수 300회를 채운 후에야 펜을 내려놓은 이호천 교사는 “이제야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

  8.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400여 명이다. 가정과 이웃에서 도움을 줘야 하는데 측근에서 마찰이 시작되는 것이 문제다. 교육보다 온정의 차원에서부터 접근해야 한다. 사회적 인식이 우선 바뀌어야 한다. - 유종준 위원 : 당진군은 지난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2011년 ‘고향…

  9. 2011.06.19 · 정책·행정 · 최종길

    [최종길 편집국장] 제2의 창간, 베를리너판 전환에 즈음하여

    …도전에 나섭니다. 당진시대 신문판은 1993년 타블로이드판으로 창간호를 시작한 후 1998년 대판으로 전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제 당진시대는 판형을 대판으로 변경한 지 13년 만에 베를리너판으로 전환해 첫 호를 발행했습니다. 이미 미국과 유…

    당진시대
  10.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 할아버지가 지인의 보증을 서 준 것이 잘못 되면서부터였다. 집과 밭이 다른 이에게 넘어갔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갈 곳을 잃었다. 슬하에 4명의 아들이 있지만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실 형편이 되지 않는단다. 큰 아들은 10년 가까이 행방불명이고 …

    당진시대
  11.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애플PC방 - 박인환 대표] “커피전문점 분위기의 PC방”

    …존PC방을 6년 동안 운영했습니다. 신터미널에서 운영하는 매장을 넘기고 다른 사업을 시작해보려 했었는데 결국 다시 이 업계로 돌아왔네요.” 당진읍 대덕리 오오마트 길 건너편 건물에서 ‘애플PC방’을 오픈한 박인환(38) 대표.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인 …

  12. 2011.05.28 · 문화·교육 · 박기욱

    아람단 1박2일 야영 캠프

    …교에서 열린1박2일 야영 캠프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람단 활동을 시작한 단원들의 선서식과 함께 다른 학교단원들과 식사 등을 준비하는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후 벌어진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 레이레이션 등의 행사를 통해 추억을 만들었다. 학생…

  13.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까지 찾아온다고. 차화선씨는 “우리 아들이 33살인데 아들이 10살 때 시작했으니 23년이 됐다”며 “식당일에 매어 그동안 다른 일은 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한다. 찾아간 날도 점심시간을 훌쩍 지난 시간이건만 모든 상 위에 다녀간 손님들의 흔적이 남아…

  14.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원들 열흘동안 직접 집수리 봉사”

    …으로 총출동했다. 매년 대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이 시작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날 대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팔을 걷어 부치고 집수리 작업을 시작했다. 남자 대원들은 낡은 집을 헐고 정화조를 묻을 땅을 팠다. 여자 대원들도 힘을 …

  15. 2011.05.28 · 정책·행정 · 박기욱

    “급식자재 가격경쟁력 확보 시급”

    …맞아 도출된 문제점과 발전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오갔다. 오후 3시에 시작된 회의는 오후 6시가 넘는 시각까지 이어졌다. 학교 입장에서는 제한된 예산으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학교급식센터의 납품 단가 문제가 핵심적으로 거론됐…

  16.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8] 30년전을 추억하며

    …게 되었다. 고교 때의 합창경험을 살려 온누리 합창단에 가입해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마침 올해 5월 18일 대전에서 열렸던 LG 휘센 합창대회에서 충청·전라 지역예선 최우수상을 타게 되었다. 그래서 6월 16일 목요일,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서…

    당진시대
  17. 2011.05.21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체육회 가맹단체 탐방 - 당진군검도회

    … 않고 ‘검도회’라고 불린다. 검도회 임인수 전무이사는 “계파간, 혹은 다른 종목간의 연합과 통합하면 사용하는 명칭인 ‘협회’나 ‘연맹’ 대신 우리 민족 고유의 무예인 검도를 계승,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전통과 명맥을 지키면서 이어오고 있기 때문에 검도…

  1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엄마를 도와 집안 살림을 돌보던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3개월 뒤,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 준희 엄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갔다 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이다. 이 사고로 준희 엄마는 쇄골이 골절되고 외상성 뇌출혈로 쓰러졌다. 사고 이후 곧…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