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한국의 사례를 통해 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두 가지 외국의 사례가 인상 깊어 잠깐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직업 정치인은 없고 그저 정치를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이 있을 뿐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4건 · '다시 보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의 사례를 통해 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두 가지 외국의 사례가 인상 깊어 잠깐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직업 정치인은 없고 그저 정치를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이 있을 뿐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길은 하천 내 각종 오염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는 것뿐이다. 다시 한 번 당진시와 시의회에 고향의 강 정비사업 28억2600만 원과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16억1666만 원의 삭감과 국·도비 반납을 요구한다. [당진참여연대] “당진시 축제…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표율 저조 탓이 아니라 50대 유권자들의 낮은 지지율 탓이었다. 야당이 다시 정권을 획득하려면 50대 유권자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50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매체인 방송이 박근혜 정부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아야 …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없지만 일본이나 중국에 가면 구름관중을 몰고 다닌다는 한류연예인들을 보는 듯하다. 대선정국을 맞아 TV뉴스나 토론 프로그램에 빈번히 등장하는 소위 전문가나 해설자들도 가관이다. 마치 바둑이나 장기판의 훈수 두듯이 판세를 분석해주는데, 그 사람들의 …
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원하고 10.4 남북선언 5주년 기념 행사위원회에서 개최한 “한반도, 다시 평화와 공존의 시대로”라는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통일의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려는 시도는 세 명의 대통령 출마자를 초청하여 의견을 들어 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나 새누…
2012.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억이 떠오릅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 손을 잡고 찾은 합덕시장은 새로이 보는 상품들로 눈이 즐거웠고 온갖 맛있는 음식들로 입이 즐거웠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흥겨운 흥정과 만남으로 귀 또한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세월은 흘러 우리네 재래시장을 어떻…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 씨의 손을 거치면 새것이 된다. 모든 게 흔해진 요즘 낡은 것을 고쳐 다시 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싶지만, 30년 동안 외길을 걸어온 달인을 찾는 사람들은 외려 늘고 있다. “요즘 사람들 예전 세대에 비해 부족한 것 없이 산다지만, 그래도 여전…
2012.05.01 · 정책·행정 · 박기욱
… 상인들은 “행정에서 마련해 준 자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다시 자리를 옮기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그것도 술집과 식당이 늘어선 좁은 골목으로 내모는 것은 우리더러 죽으라는 소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시가 상인들이 장사…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점재벌의 영향력은 강화되었다. 진보신당은 수구보수세력에서 민주통합당으로 다시 권력을 바꾸는 것보다 진보정치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통해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를 앞당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3.당선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비례대표 득표율을…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떻게 생각하는가? ▲김낙성 - 발전소는 친환경에너지 생산으로 가야한다고 보는데 과연 핵 발전이 친환경인가 논란이다. 하지만 부족한 전력을 대체할 만한 발전원이 없다는 것은 현실이다. 범정부적 차원서 대체에너지를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핵발전소는 …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사업의 공사가 착공할 때부터 민심은 크게 동요했었다. 4대강에서 멀쩡한 보는 하나도 없다고 한다. 강바닥이 파여 나가는 세굴현상은 아무리 큰 비가 와도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는데, 민심을 무시한 정책이 천심을 거슬려 …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진군의 도시계획에 대해 진단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정책제안을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정리 : 최종길 편집국장 / 사진 : 임상현 기자 토론자 - 안효권 군의원, 안영식 인터건축사무소,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염태상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은? 해양생태계 보전은 군이 나아가야할 지표다. 해양생태계가 모두 훼손되다시피 했다. 그래서 동부화력도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나마 얼마 남지 않은 갯벌을 매립하겠다고 하지 않고 있는가. 헌데 지역주민 일부가 찬성을 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의지도 중…
2011.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난 이후 일주일이 지난 25일 면천면 소재 한 식당에서 이권배 위원장을 다시 만났다. 이권배 위원장은 아침부터 도청을 방문해 도지사 면담을 요청하고 권희태 경제통상실장을 만나 주민들의 입장을 전달하며 강력히 항의하고 왔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도지사의…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고 목표를 갖고 살아가야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어요.” 최은성 의원은 “‘실망한다는 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한다는 뜻이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구절 덕분에 지난 겨울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
201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직개편에 따라 고위직에 대한 첫 인사를 단행했다. 하지만 인사 내용을 보는 주변의 평가는 주로 '실망스럽다'는 반응이다. 충남도는 29일 오후 5시, 2011년도 내달 3일자 정기인사와 관련 도청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 등 고위직 64명(3급 14…
2010.04.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사과가 먼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감사원이 장난을 친 것은 아니라고 보는 만큼 사과에 대한 시간이 지날수록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도피 행각은 충격이다. - 선거에 임하는 포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직자로서 청렴결백을 우선시해야한다는 것을…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들이 뒤에서 바삐 움직이는 시간이다. 새벽 시간에 활동하는 사람들은 다시 화장한 사람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두가 잠든 시각, 묵묵히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아침을 준비하는 이웃들을 만날…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가까운 곳에 처리업체를 두고 먼 곳으로 원료를 실어 보내고 먼 곳에서 다시 원료를 사들이는 것은 낭비”며 “더 큰 해양환경오염까지 조장한다”는 의견이다. 나아가 협의서 이행이 지속된다면 현대제철 슬래그를 평택항인 동부두에서 하역해 당진항인 서부두로 …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다. 송악도시개발지로 되기까지 엄청난 특혜를 받지 않았는가. 특혜라고 보는 이유 중에는 충청남도 통합지침에 의하면 군 단위는 평균 18층이며 시단위는 20층으로 송악도시개발은 군단위이면서도 평균 20층으로 1, 2, 3단지 약 310세대 이상의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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